오랫만에 아이마을에 다녀 왔습니다.어제 왔었던 것 처럼 그렇게 편안하고즐겁게 일박이일을 보냈어요.축구는 오전 오후 두게임이나 했더니살짝 다리가 뻐근하네요.언제나처럼 예쁜이들에게서 충전하는 소중한시간 이었구요.주말 일정이 빡빡하게 있어서 자주 못 올거라했더니,목요일 날 오면 안되냐네요. 미 ~ 얀~기다려주고 반겨주고 놀아주고 참 고맙다.~~~
첫댓글 오랜만에 넘 오랫만에 와 봤더니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들이 ..간사님은 여전 하십니다.
항상 큰언니처럼 편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언제 한게임 해야죠?
첫댓글 오랜만에 넘 오랫만에 와 봤더니 어디서 많이 본듯한 그림들이 ..
간사님은 여전 하십니다.
항상 큰언니처럼 편하게 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언제 한게임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