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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비즈니스의 성공과 도약을 위해
당신이 알아야 할 모바일 트렌드에 대한 모든 것
“현재 페이스북 이용자의 90%는 모바일을 이용한다.
이제 모든 비즈니스는 모바일을 통해야 살아남는다!”
· ‘피로사회’가 바꾼 이 시대의 모바일 트렌드는?
· 브로드캐스트의 시대에서 내로우캐스트의 시대로
· 정보를 ‘소유’하는 시대에서 정보를 ‘사용’하는 시대로
· 통신사가 음성 무제한이라는 승부수를 던진 이유는?
· 전혀 다른 SNS가 뜬다!
· 모바일 시대, 광고 전략은 어떻게 변해야 하는가?
· 사라져가는 4만 개의 휴대폰 판매점, 그 이후의 유통전략은?
★★★명사들의 추천!!!
윤종록 | 미래창조과학부 차관
조신 | 전 SK브로드밴드 대표
홍성국 | KDB대우증권 부사장
손현호 | 페이스북코리아 이사
모바일 업계의 최전선에서 뛰는 실무자들이 전망하는
2014년 모바일 트렌드 예측서
· 이제는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모바일의 흐름과 전망에 관해 각 분야 실무 전문가들이 최신 사례를 중심으로 풀어나간다.
· 우리 삶 구석구석에서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는 모바일 비즈니스에 대해 IT 업계나 모바일 분야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직장인들에게도 비즈니스에 접목 가능한 통찰을 제공한다.
· 세계 최고 수준의 국내외 모바일 비즈니스 현장의 생생한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매년 업데이트하여 공유한다.
이제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는 모바일이 있다. 국내 페이스북 이용자의 90%는 이미 모바일을 이용한다. 이제 비즈니스가 모바일과 연결되지 않으면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는 시대가 오고 있다. IT 업계에 관련이 없는 일을 하더라도, 모바일 트렌드가 어떻게 달라지고, 변해가는지 아는 것은 필수가 되었다. 모바일 트렌드는 ‘모바일만의’ 트렌드가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 어떻게 달라지고, 관계 맺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이 어떻게 변화해 가는가에 대한 통찰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이제 정보를 ‘소유’하는 것보다는 그때그때 ‘사용’하는 것을 중시한다. 포털을 기준으로 했을 때 외출이 많은 주말에는 모바일을 통한 검색량이 PC를 앞지르기 시작했다. 모바일은 소리 없는 혁명으로 우리 삶 구석구석을 바꾸어놓고 있다. 단지 비즈니스와 경제 구조뿐만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라이프스타일, 사고방식, 공부 방법 등 연관되지 않은 분야가 없을 정도다.
이 책은 모바일 비즈니스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전문가 9명이 생생한 현장 중계를 통해 들려주는 ‘모바일 병법서’다. 지금 활발히 진행 중인 모바일 혁명의 진원지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우리 삶이 달라질지를 생생하게 짚고 있다. 네이버나 KT, 이베이와 증권사, 오길비 등에서 모바일 비즈니스의 핵심 실무를 감당하고 있는 저자들은 서로의 의견을 아낌없이 공유하면서 비즈니스맨들에게 인사이트가 될 만한 정보와 깨달음을 함께 쓰고 서로 검증하였다.
모바일과 관련된 거의 모든 주제ㅡ가령 커뮤니케이션 방식, 그것을 가능케 해 주는 플랫폼과 그 안에 담긴 콘텐츠, 광고 및 홍보, 쇼핑과 결제, 디바이스와 유통 그리고 네트워크 시스템까지ㅡ를 다루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곁에서 흔히 접하는 친근하고 다양한 사례들을 보여 주면서 미래의 모바일 비즈니스가 어떻게 흘러갈 것인지 분명한 감을 잡게 해줄 것이다. 책을 읽어가면서 “아, 이게 이런 의미였구나!”하는 탄성과 함께 세상을 보는 새로운 눈이 열릴 것으로 믿는다.
앞으로 《모바일 트렌드》 시리즈는 해를 거듭하며 국내외 모바일 비즈니스의 최신 트렌드를 정리하면서, 모바일 산업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많은 비즈니스맨들이 국내외 모바일 트렌드의 큰 그림을 잡고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이제 2014년은 “모바일 First 시대를 넘어 모바일 Only 시대의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다. 우리가 맞이할 모바일의 미래가 이 책 안에 담겨 있다.
◎ 추천사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인터넷에서 사물과 사람을 연결하는 인터넷으로 IT 기술의 패러다임이 달라지고 있다. 우리가 맞이할 모바일의 미래가 이 책 안에 있다.
윤종록│미래창조과학부 차관
IT 산업뿐 아니라 모든 비즈니스 분야에서 이제 모바일은 생존의 문제다. 모바일과 융합한 미래의 경쟁력을 차지하고 싶다면 주저 말고 이 책을 들어라.
조신│연세대학교 글로벌융합기술원장. 전 SK브로드밴드 대표
모바일 세상을 직접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머릿속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보면 앞으로 다가올 모바일 세상에 대한 감이 잡힌다.
홍성국│KDB대우증권 리서치센터장/부사장
모바일 비즈니스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실무자들의 생생한 조언이 가득하다. 급변하는 모바일 트렌드의 맥을 짚어 준다.
김은혜│KT 커뮤니케이션실장
커머스 플랫폼과 결제 시장의 모바일화는 온라인 쇼핑의 미래를 바꿔 놓을 것이다. 나 역시 이 책을 통해 커머스를 포함한 9개의 모바일 트렌드를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김준표│이베이코리아 모바일커머스실장
국내 페이스북 사용자의 90%는 이미 모바일로 페이스북을 이용하고 있다.
페이스북의 미래도 모바일에 달려 있다.
손현호│페이스북코리아 이사
스티브 잡스는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는 퍽(puck)의 위치가 아니라 그것이 앞으로 향할 방향을 생각하고 뛰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책은 ‘모바일’이란 퍽의 방향을 보여 준다.
성호철│《조선일보》 기자
현재 한국의 모바일 산업은 전 세계가 주목할 정도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는데 이러한 모바일 비즈니스 현황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은 전무한 상황이다.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과 같은 글로벌 기업과 맞서며 훌륭히 싸워 주고 있는 국내의 모바일 관계자들이 믿고 볼 만한 ‘모바일 병법서’ 같은 책이 없는 것이다.
《모바일 트렌드 2014》는 바로 이러한 고민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는 이번 기회에 국내외 최신 모바일 트렌드를 정리하면서, 모바일 산업에 직간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 많은 비즈니스맨들이 국내외 모바일 트렌드의 큰 그림을 잡고 아이디어를 얻게 되길 바랐다.
10쪽, “여는 글” 중에서
머지않아 진정한 All-IP시대가 되면 수많은 콘텐츠들이 스트리밍을 타고 동시다발적으로 모바일 디바이스 사이를 떠돌게 될 것이다. 스트리밍 콘텐츠와 정보가 스마트폰, 태블릿PC, PC, TV사이를 쉴 새 없이 이동하는 것이다. 게다가 디바이스의 종류도 더욱 다양해진다. 스마트 워치나 구글글래스처럼 몸에 착용할 수 있는 웨어러블 디바이스들이 조만간 인터넷으로 연결돼 우리의 일상 속으로 들어올 것이다.
22쪽, “1부. 언제 어디서나 연결되는 세상, All-IP 시대가 열렸다” 중에서
요즘 사람들은 더 이상 음성 커뮤니케이션을 선호하지 않는다. 카카오톡과 같은 모바일 메신저 서비스를 비롯하여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가 만들어 낸 새로운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에 더 호응한다. 모바일 이용자들은 이제 음성 통화를 하는 시간보다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을 이용하는 시간이 더 길다. 휴대폰의 핵심 기능이었던 음성 통화가 이제는 부가 기능으로 전락한 것이다. 음성 통화 종말의 시대가 조금씩 현실이 되고 있다.
71쪽, “2부 1장. 음성에서 SNS로, 더 이상 전화로 ‘말’하지 않는다” 중에서
영화 《설국열차》를 보면 꼬리칸의 지도자인 커티스가 열차의 앞 칸으로 가기 위해 열차의 보안설계자인 남궁민수(송강호 역)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이들은 각각 영어와 한국어로 대화를 나누는데도 의사소통에 전혀 문제가 없다. 손바닥보다도 작은 통역기를 목에 대기만 하면 순식간에 번역된 말이 흘러나오기 때문이다. 커티스를 본 남궁민수의 첫마디는 그저 ‘난 듣고 있다(I’m listening).’였다. 두 사람 사이에 더 이상 언어의 장벽은 존재하지 않았다.
매시업Mash-up이 조명을 받으면서 몰락해 가던 음성 서비스가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매시업’은 원래 서로 다른 곡을 조합한다는 음악 용어로, 정보기술 분야에서는 다양한 콘텐츠를 혼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설국열차》 속 번역기나 NTT도코모의 실시간 통역 전화가 음성 매시업의 좋은 예다. 음성 매시업은 앞으로 다양한 가치를 창출하는 사업 분야가 될 것으로 보인다.
83쪽, “2부 1장. 음성 매시업 기술로 전 세계의 언어 장벽을 허물다” 중에서
SNS로 인한 피로감이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하루 종일 SNS에 접속하게 되면서 SNS에서 맺은 수많은 관계와 필요 이상의 정보가 사람들을 지치게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SNS에는 직장, 학교 등의 오프라인 관계가 거의 그대로 옮겨져 있다. 그리고 온라인을 통해 만난 새로운 친구까지 끊임없이 늘어나고 있다.
미국의 청소년들은 최근 페이스북에서 이탈해 보다 가볍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텀블러와 트위터로 옮겨 가고 있다. 이미 생활 속 깊이 파고든 SNS를 완전히 거부하지는 못해도 SNS의 영향력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고자 하는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SNS의 관계를 유지하고 싶으면서도 금방 피로감을 느끼는 모순적인 상황에 빠져 있다.
…… 2013년 3월 출시된 ‘란도Rando’는 조금 더 독특한 콘텐츠 기반 SNS다. 란도는 사진 중심의 서비스로 대표적인 사진 SNS인 인스타그램과 비슷한데 가장 큰 차이점은 어떠한 소셜 기능(좋아요, 댓글 등)도 없다는 것이다. 친구들과 사진을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 건너편의 누군지 알 수 없는 사람들과 공유한다.
91,95쪽, “2부 2장. 피로사회, 프라이빗 SNS를 탄생시키다” 중에서
트위터의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인 바인Vine은 이용자가 원하는 분야의 동영상을 감상하고 또 자신이 만든 영상을 올릴 수도 있는 동영상 큐레이션curation서비스다. 바인은 큐레이션 기능으로 이용자들의 이용률과 몰입도 그리고 이용자 간의 결속력을 높이면서 모바일 서비스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바인의 장점은 각 카테고리별로 형성되는 커뮤니티를 통해 정교한 이용자 DB를 구축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바인에는 벌써부터 메이저 브랜드들의 광고 의뢰가 급증하고 있다.
104쪽, “2부 2장. 2014년, 누가 글로벌 소셜 플랫폼이 될 것인가” 중에서

첫댓글 밀어서 잠금해제 전에 나오는 대기화면용 수많은 앱이 나올 정도로 모바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더더욱 치열해 지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