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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인들은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율법 아래 있는 이 땅에 남는 자 죄의 권능은 율법. 마태복음 13장 49절-50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3장 47-48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약속의 씨 이삭의 두 아들 두 국민- 하나님의 종 야곱과, 천국 시민 에서 좋은 물고기 못된 물고기 말씀 편에 계속 이러니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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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3:49-50) 절의 말씀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신 말씀으로 세상 끝에 지금 이 마지막 때 주의 재림이 얼마 남아있지 않은 이 때에도 여전히 이 죄의 권능인 율법 아래에서 여전히 이 땅에 이 거짓된 자 음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이 자기들의 사람의 생각 세상의 지식으로 만들어서 주는 이 반드시 썩는 양식인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으로 만들어서 주는 이 율법의 종교 교리 종교법에 묶여서
내가 이 죄의 권능인 율법 아래서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묶여서 그대로 이 풀무 불로 이 불 못으로 가게 되는 이 땅에 이 율법 아래 있는 종교 제단 이 귀신의 처소에 남아있는 자 이 악인들 이 사두개인과 바리새인 이들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변개하여 유대 종교의 옛 구습으로 만들어 세운 이 사람이 만든 헛된 계명으로 가르치고 교훈하는 이 땅에 이 거짓 선지자 음녀들 이 땅에 이 부패한 율법 아래 있는 종교지도자들이 주는 이 진노의 포도주를 그대로 먹고 마시면서 이 귀신의 처소로 변해버린 이 땅의 교회 그 종교 제단 아래서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섬기면서 내 육신의 복과 안녕을 구하는 이런 기복 신앙 아래서 있는 자들 이들이 바로 이 하나님 예수님을 믿는 믿음을 이 거짓된 자 음녀들이 이 종교의 영에 잡혀있는 사탄의 종들 이 거짓의 영들이 주는 이 거짓 복음에 미혹되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이 거짓의 영들에게 빼앗겨버리고 결국 그 안에는 알맹이가 하나도 남아있지 않은 쭉정이로 변해버린 이 타락한 종 쭉정이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하나님께서 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없는 그 맘몬 신 귀신들에게 제사하는 그곳에서 내 백성들은 다 도망쳐서 나오라는 거예요. 그곳에는 너희를 이 지옥 자식 만들어서 멸망하게 만드는 이 사탄인 옛뱀의 이 죄의 종의 영을 받은 사탄의 종들인 이 뱀의 후손들이 다 장악하고 있는 곳이란 거에요. 지금 이 말씀을 결코 가벼이 생각지 마시고 반드시 분별을 하셔서 어둠이 아닌 빛을 쫓아서 나오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마태복음 13장 49절에 예수님께서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다. 아하 마지막 세상 끝에도 천사들이 이 추수꾼인 천사들이 와서 이제 의인과 악인을 갈라내어서 악인들은 이제 단으로 묶어서 풀무 불에 던져서 울며 이를 갊이 있게 한다. 이제 이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이 말이 뭐냐면? 이제 이 의인들은 이 마지막 때 추수 때가 되면은 이 세상이 죄악이 관영해져서 어둠 가운데 일어나서 빛을 비추는 자들이에요.
이 화목 직책의 사명자들은 의인들이에요. 이 의인은 슬기로운 다섯 처녀 등에 기름을 담았어요. 밤중에 신랑이 오는데 그 기름을 들어서 그 영생의 길을 비춰서 그 길을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은 들림을 받아서 가요. 그런데 이 악인들은 뭐냐? 이 악인들은 이 땅에 남게 돼버려. 일단 들림을 받았는데 남게 된단 말이에요. 이 남는 자들은 악인들이란 거예요. 그런데 악인들인데 이 악인들이 이제 이 악인들이 그 안에서 그 지배를 하는 곳이 어디냐 하면 일곱 교회에요. 일곱 교회. 이 일곱 교회가 그 귀신의 처소로 타락하게 만드는 것들이 그 악인들인데.
그 안에서 이제 이 쭉정이와 가라지는 묶어서 풀무 불에 던지는데 이 안에 이 안에서 하나님께서 이 종과 시민을 추수를 해야 된 단 말에요. 종과 시민. 왜냐하면 이들도 이 땅에 남겨진단 말에요. 들림을 받지 못해요. 그래서 계시록 11장에 보면은 이 남자의 부활 생명들은 들림을 받는데 여자는 어디로 광야로 예. 계시록 11장 12장에 보면은 광야로 도망가요. 이 광야에 예비한 하나님의 피난처로 도망가요. 그래 이들은 일단 피난처로 도망을 가야 돼. 그러니까 피난처로 들어가는 자들이 이 두 물고기에요.
이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는 피난처로 들어가요. 나머지는 이 일곱 교회가 다 귀신의 처소가 되기 때문에 그 안에는 쭉정이와 가라지만 있기 때문에 단으로 묶어가지고 다 풀무 불에 던져버리는 거예요. 그들은 전부 이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게 되고 이마나 오른손에 이 짐승의 표를 받기 때문에 그 666의 자손들은 전부다 불 못에 던져지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추수하는 게 너무 심플해요. 간단해. 왜 간단하냐? 말씀을 통해서 말씀을 이 새 언약으로 제정한 새 언약의 말씀을 먹는 자는 좋은 씨에요. 천국의 아들이에요.
그럼 그들은 주님이 오실 때 나팔절의 성물로 들림을 받아버리는 거예요. 그런데 들림을 못 받았는데 이 땅에 산 영을 받은 자가 있는 거예요. 율법의 계명을 믿음으로 증거를 받았지만 성령의 약속을 받지 못한 자들이 있어요. 이 야곱의 남은 자손들이 있단 말에요. 이게 여자의 남은 자손들이에요. 이 여자의 남은 자손들이란 의미는 이 첫 사람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는 여자의 남은 자손을 얘기해요. 이 마지막 아담의 계보에서 난 자들이 아니고. 그래서 그렇기 때문에 이들은 하나님의 종으로 제사장으로 추수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들의 이마에는 144000의 하나님의 종으로 인 쳐져버리는 거예요. 이 구원의 표와 성결의 표로 인을 쳐버려요. 그래서 그들은 인이 처져있기 때문에 그들을 이 마귀들이 데려갈 수가 없어요. 그래 그들을 갖다가 하나님이 어디다 넣어놨냐면 피난처에다 넣어놓는 이유는 뭐예요? 우리가 들림 받고 나면 대 환난 그 짐승의 표를 받는 대환난이 일어날 그때 견딜 수 없기 때문에 이 양육과 보호를 받는 하나님의 피난처로 예비한 곳으로 그들을 인도해다가 갖다 넣는 거예요. 지금 이제 그 작업이 필요한 거죠. 이제 이 어부들이 해야 될 것들이.
자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거기다 곡간에다가 넣어놓고 그다음에 나머지들은 다 걷어갖고는 풀무 불에다 던져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너무 심플해요. 하나님은 너무 심플해. 너무 간단해요. 그 얘기를 지금 이제 주님이 결정적인 것이 51-52절에 얘기하시는 거예요. 주님이 얘기하시는 게 내가 지금 좋은 물고기 못된 물고기 뭐 이게 다 저 그물에 잡은 거 이런 얘기를 다 깨달았느냐 그랬더니 그러하오이다 이래요. 아이고 이것들이 이것도 또 거짓말하고 앉았어요^^ 또 뭐 그러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런데 성령께서 이들의 입을 열어서 그러하오이다 하고 해요. 이 입도 성령이 열어요. 다. 만약에 자기들이 모르는데 그러하다 하면 안 되잖아요. 그런데 영은 그것을 알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 내가 그 영을 깨달을 수 있는 능력이 안된 거죠. 내 안에 있는 영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다 받고 있는데 내가 그것을 못 깨닫는 것뿐이에요. 여러분들도 어릴 때 그랬죠? 여러분들은 안 어렸어요? 그냥 처음부터 장성한 자였어요. 예. 처음부터 그냥 그대로 깨달아져 버렸어요. 예. 똑같아요. 이 제자들도 똑같아. 그런데 예수님이 그러면서
만약에 예수님이 이렇게 물어봤는데 모르겠는데요 이러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잖아요. 그러면 이게 성경을 또 써야 돼. 그러니까 예수님이 하기 전에 그랬다 그래. 그러니까 그냥 네 하고 이렇게 얘기해요. 그다음에 대화를 해야 되니까요^^ 이게 그래야 우리가 이게 이어가지 안 그러면 저가 똑같은 얘기를 계속해야 돼요. 그러니까 52절에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 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야, 참 이게 결정적인 거예요. 결정적인 거
갑자기 이제 예수님께서 천국의 제자 된 서기관 천국의 제자 된 서기관 이들을 이들을 누구라 그러냐 하면 왕 같은 복음의 제사장을 비유하는 거예요. 왕 같은 복음의 제사장 이 의의 왕 멜기세덱을 좇는 복음의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를 좇는 왕 같은 복음의 제사장들 예수님의 지체들 이 천국의 제자들이에요. 예수님의 제자들 이들은 천국의 유업을 이을 후사들인데 이들이 이들이 곳간에서 새것과 옛것을 가지고 나온대요. 어디서 갖고 나와요? 곳간. 그 곳간이 어디예요? 피난처에요. 피난처. 이 피난처에서 새것과 옛것을 가지고 나온대
곳간에서 내어오는데 이들이 마치 집주인과 같다는 거예요. 집주인. 집주인이 맞죠?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이을 상속권자니까요. 어떻게 여러분들은 서자에요? 아니면 뭐 뭐 버린 자식이에요 어떻게 된 거예요^^ 이게 집주인과 같잖아요. 집주인. 우리가 우리 아버지 집에 가면 우리도 집주인이죠. 그렇죠? 상속을 받으니까요. 뭐 옆에 개똥이의 집에다 상속을 해요? 안 하죠. 우리 아버지는 우리한테 자식한테 상속을 하지. 저 개똥이한테 상속을 안 하잖아요. 옆에다. 그래 여러분들은 개똥이에요. 아버지의 유업을 받는 후사들이에요?
예. 후사들이라고요^^ 그럼 집주인이에요^^ 예수님도 집주인, 우리도 집주인. 야, 이게 굉장히 중요한 거예요. 그런데 그 집주인들은 그 곳간에서 새것과 옛것을 가지고 나와서 하나님 앞에 드리는 거예요. 이게 뭐냐? 왜 새것과 옛것을 가져가냐면 이 옛것은 구약시대, 성결의 표를 이마에 인 맞은 하나님의 종들. 그 종들에게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써 있어요. 그런데 새것이라는 것은 신약시대에 구원의 표를 이마에 인 맞은 하나님의 종들.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 예수의 이름이 기록돼 있는 거예요.
그럼 하나님의 아들들은 어디에 인을 맞아요? 그럼 심령에 인을 맞는데 누구한테 인을 맞아요? 성령으로 인침을 받는 거예요. 성령으로. 성령으로 그 심령에 인침을 받아요. 그 심령에 인침을 받는다는 건 내 안에 속사람인 영에게 인을 쳐버리는 거예요. 이 속사람의 생명의 본질이 이 영과, 혼이 달라버려요.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성령께서 친히 우리 속사람의 영과 교통하기 때문에 그 영에다가 옷을 입혀버리는 거예요. 그리스도화가 돼버려요. 그리스도화. 그리스도의 형체가 돼버리는 거예요. 우리가.
그런데 이 종들은 혼의 생명이기 때문에 그리스도화가 될 수가 없어요. 이 본질이 다르기 때문에. 그래 이들은 땅에서 난 자고, 예수님은 하늘에서 난 자이기 때문에 본질이 달라요. 그래 예수님은 말씀이고, 이들은 땅에서 났기 때문에 안 맞아요. 그런데 그들을 구원하려면 그들의 이마에다 인을 치는 거예요. 누가 와서 인을 쳐? 천사가 하는 거예요. 천사가. 예. 성령이 인치는 게 아니고 천사가 인을 치는 거예요. 천사. 그래서 그 인을 쳤는데 그 인을 맞은 144000을 계시록 14장 1절에 보면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산에 섰고 그와 함께 144000이 섰는데 그 144000의 이마에 보니까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다. 그 어린 양의 이름은 예수 그리스도에요. 구원의 표. 그 아버지 이름은 여호와 하나님. 그 성결의 표가 이마에 인 쳐져 있어. 이것이 구약과 신약시대의 이 옛것과 새것이었다는 거예요. 이 하나님의 종들. 구약 시대 하나님 종, 신약시대의 하나님의 종들을 다 거둬가지고 그 곳간 피난처에 있는 그들을 꺼내서 아버지께 드리는 집주인과 같다는 거예요. 이해가 되세요?
자 그러면 아유 말하기도 힘들어요. 말하기도 힘들어^^ 아이고 성령께서 하도 막 입을 벌리니까 저도 좀 쉬었다가 하려니까 이게 지금 입이 너무 말라갖고^^ 그런데 이 모든 게 그 노아를 통해서 방주에 탄 그 일곱 이 부인과, 세 아들과, 세 자부 그 계시고 또 아브라함을 통해서 이삭과 그 이삭의 두 아들 그 야곱과, 에서 또 그다음에 야곱을 통해서 요셉과 열한 형제 그 4대손들 이게 전부 같은 얘기예요 지금. 이걸 풀면 전부 같은 얘기 전부다 같은 얘긴데 이 계시가 에덴동산에 기록돼있단 말에요. 에덴동산. 이 에덴동산에 보면
이 에덴동산 창세기 2장에 보면 그 9-18절 사이에 보면 에덴동산에 딱 들어가면 그 에덴동산은 하나님의 성전인데 그 동산에 보면 가운데 생명나무가 있고 또 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어요. 그래 이 중앙의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라는 것은 이 중앙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나라 안에 이 지성소의 영역과 성소의 영역을 얘기하는 거예요. 이 지성소의 영역은 생명나무가 거기에 존재하고 계시고, 이 성소는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거기에 존재해요. 그런데 이 성소에는 왜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있느냐?
그러면 이 성소에 있는 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는 이 악과 선이 함께 공존하고 있어요. 왜 공존하느냐? 이것은 창조주의 생명이 아니기 때문에 이 악과 선이 공존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들은 사단에게 미혹될 수 있는 열매들이에요. 만약에 이 생명나무의 실과가 사단에게 미혹이 된다면은 예수님이 오셔갖고 벌써 미혹이 돼버렸죠. 벌써 미혹이 돼갖고 주님께서 너희는 짐승의 표 받는 게 훨씬 낫다 이렇게 했을 거예요^^ 우리한테^^ 너희는 마지막에 내가 다 포기했으니까 짐승의 표 받아라. 시원시원하게 이렇게 하고 가셨을 텐데^^
주님이 이 어려운 말씀을 다 줘가지고 저가 이렇게 힘들게 얘기하는 거예요 이거를 풀어서. 자 그러니까^^ 이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가 하나님 나라 안에 창세전 하나님 나라 안에 이 지성소와 성소의 영역을 구별하는데 그 지성소와 성소에서 있는 생명의 나무가 이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인데 이 성소의 영역에 있는 것은 악이 존재하는 거예요. 악이. 그래서 이 성소의 영역은 빛이 없어요. 이 지성소는 들어가면 하나님의 빛이 빛 가운데 있기 때문에 누구도 들어가지 못해. 아들 외에는 못 들어가요.
그런데 이 성소는 깜깜해요. 이 흑암이란 말에요. 창문이 없어요. 성소에는 창문이. 그런데 거기 안에는 하나님께서 일곱 금 촛대에서 나오는 그 불빛. 그 불빛을 통해서 그들을 구속하는 거예요. 그 빛을 보고 구속을 시키는 거예요. 그 안에는 그 빛 가운데 그러니까 그 안에 있는 자들이 이제 보면은 제사장들도 어, 이 빛으로 씻어서 나와야지 야곱의 남은 자손이 되는데 못 씻어 나오면은 이 타락한 종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안에서는 두 부류가 나와요. 이 타락한 쭉정이도 나오고 알곡도 나오고 이 성소 안에는.
그러니까 이 성소 안에는 어떻게 왜 성소는 뭐예요? 이 성소 안에는 이 율법의 말씀 율법의 계명과 규례를 따라서 제사를 지내는 거예요. 그런데 이 지성소 안의 생명나무는 성령과 교통하는 예배가 있는 곳이에요. 그래 하나님과 직통하는 예배에요. 그런데 여기는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은 이 지금 그 계명을 하나님의 뜻을 들어도 듣지 못하기 때문에 천국의 말씀을 들어도 듣지를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왜 미혹될 수 있냐 하면 그 안에 누가 들어오냐면 제사장 안에 누가 들어오냐 하면 이게 그 광야에 그 누구야?
그 저기 그 우상 누구예요? 아, 그 우상 아사셀한테 주는 염소가 그 안에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두 염소가 하나는 여호와께 드리는 염소가 있고 하나는 이 아사셀한테 주는 염소가 이 두 염소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 안에서 이 타락한 쭉정이는 아사셀한테 갖다주는 거예요. 이 지금 이 안에서 씻어서 나오는 넘은 그 불빛을 통해서 씻어서 나오는 넘은 이제 하나님한테 드리는 속죄제의 성물로 드리는 거예요. 그런데 이 지금 그 안에 그렇게 딱 있는데 거기에 열매가 맺혀요. 그 선악의 열매와 생명나무의 실과가 맺혀요.
그런데 보니까 이 에덴동산 중앙을 벗어난 지역에 또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가 2장 16절에 있어요. 아,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 안에는 나무가 3종류가 있구나. 이 생명나무와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를 맺는 이 3부류가 있는데 그들이 있는 위치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예. 다르다는 거예요. 이걸 지금 이 하늘 모형의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에 대한 이 하늘 성전에 대한 구조를 얘기한 거예요. 그것을 모세가 알고 하늘 성전의 모형으로 그 성막을 짓는 거예요. 이 땅에 성막을 예. 이 성막을 짓고 이 땅에서
이제 율법의 규례를 따라서 제사를 하고 다해요. 그런데 제사를 아무리 해도 그들은 죄가 해결이 안 돼요. 왜 해결이 안 되냐 하면 이미 어둠의 이 어둠의 영에 미혹이 되어서 그들을 따라 이 사람의 지식으로 따라가기 때문에 하늘의 소리를 못 듣게 되니까 이 모세가 하나님을 시내산에서 만나서 산 돌인 예수 그리스도의 그 사랑의 계명을 줬더니 이걸 모르고 집어던져버렸단 말에요. 그래서 다시 이 땅에서 알 수 있는 십계명을 다시 죽은 돌에다가 새겨주는 거예요. 이게 다 계시되어 있어요.
자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에서는 구속함을 받을 수 있는 열매가 나올 수가 없어요. 나올 수가 없어요. 그런데 나올 수가 없는데 이 선악과 안에서 구속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은 일곱 금 촛대에서 비추는 빛을 보고 나오는 거예요. 그것을 보는 자. 그것을 보는 자는 산 영의 열매를 받게 되는 거예요. 산 영의 열매. 그들을 건져내는 거예요. 그들을. 그들을 건져내는데 이 빛을 누가 줄 수 있냐 하면 이 예수님의 제자들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이 천국의 말씀을 이 새 곡식을 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새 곡식으로 씻어내는 거예요. 자, 그래서 그런데 이 안뜰에 있는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안뜰에 있기 때문에 이 안뜰에 있는 자들은 믿음의 소산이 아니에요. 이 성소와 지성소는 믿음의 소산인데 이 안뜰은 믿음의 소산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 첫 사람 아담 종에게 그 나무 실과를 네 임의대로 먹으라는 거예요. 그들에게 주는 거예요. 그들이 다스리는 백성을 주는 거예요. 그 신분이 다른 거예요. 신분이. 이 신분이 이제 이 이삭과, 야곱과, 에서가 나오는 거예요. 그 안에서 이 계시에요. 계시. 이제 이 얘기를 알아들을 수 있겠죠?
그런데 이 선악과 안에서 선악과나무 안에서 다 저기 이 쭉정이로 나와서 다 버림받게 되는데 이 야곱의 남은 자손, 이 여자의 남은 자손을 구속을 해야 되는데 이 선악과나무 자체에서는 율법 아래서는 구속을 받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들이 생명나무에 접목이 돼야 돼. 왜냐하면 이 부활할 수 있는 생명은 생명나무이기 때문에 여기서 주는 진액을 먹어야 되는데 이걸 못 먹으니까 이 선악과가 거기에 접목될 길이 없네. 없기 때문에 예수님이 오셔갖고 선악과나무에서는 열매를 맺을 수 없게 이 무화과나무를 저주해버리는 거예요.
그래 거기서 열매를 못 맺혀. 잎사귀 자체만 존재해요. 그 잎사귀를 생명나무에 접목시켜주는 부분이 12가지예요. 제자들 그 생명나무의 12가지의 예수님의 제자들이 이 새 곡식으로 부어서 거기다 접목시켜주는 거예요. 접목시켜줘요. 그런데 왜 접목을 시킬 수 있냐 하면 그들 안에는 일곱 금 촛대에서 나오는 그 불빛 이 율법의 계명을 믿음으로 증거를 받았지만 성령의 약속은 받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그 불빛도 율법도 하나님이 제정해 줬어요. 제정해 줬기 때문에 그들을 씻어낼 수 있는 건 이 복음을 통해 율법을 완성해 주기 때문에 그래 이 복음이 와야 되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좀 어려운 얘긴데 알아들으시겠죠? 예. 알아들으셔야 돼요. 왜냐하면 그 길을 알아야 이 성경은 모든 계시가 다 그 길에서 나와요. 그 생명의 길에서 다 나와요. 전부. 왜? 열매나 본질도 다 거기서 나오니까. 그러면 중요한 건 뭐냐 하면 나는 어떤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냐는 거예요. 중요한 건 나예요. 여러분이 아니고 저예요. 저는 저예요. 저^^ 여러분은 여러분이 알아서 하세요^^ 그래 저는 저예요. 아니 저가 여러분을 어떻게 데려가요? 저라도 잘 붙어가야 되니까 저가 중요하죠.
그러니까 각자 이 말씀 속에서 그 영생의 길을 예수님께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하셨고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못 간다니까 우리가 거기로 가려면 이 예수님의 말씀을 알아야 돼요. 이 말씀을 타고 들어가야 돼요. 그 말씀을 타고 들어가야 잎사귀가 되든 뭐 저 열매가 되든 이 가지가 되든 될 게 아니에요. 이 생명나무에. 그런데 저는 이제 열매라는 거죠^^. 생명나무의 실과^^ 저는 이제 실과 실과가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여러분은 어떨지 저는 모르겠어요^^ 알아서들 각자 가세요. 그래서 어쨌든 이 생명나무의 진액을 빨아드세요.
그거는 말씀 안에 다 있어요. 지금 계시의 영을 받았으니까 여러분이 말씀 속에서 쥐어짜서 먹어야 돼요. 방법이 없어요. 예. 그렇게 해서 많이 드세요. 많이 드세요. 그래서 하여튼 간 많이 드셔야 돼. 자, 그런데 예수님께서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53-58절의 핵심은 뭐냐? 자, 예수님이 와서 능력도 나타나고 지혜도 가르치고 이렇게 하는데 거기 있는 사람들은 아, 무슨 소리야 이 사람은 우리가 잘 알잖아 그 아버지 요셉 목수잖아. 목수. 그 목수 아들이고 그 어머니 왜 마리아잖아. 그 형제들 왜 쭉 그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 다 있잖아.
그런데 자기가 무슨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그러고 막 그래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제 안 믿는 거야. 예수님이 말씀으로 잉태해 온 것을 모르는 거예요. 그 동네 사람들은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그 사람들은 예수를 배척하게 된다는 거예요. 어떻게 여러분들도 여러분 가족 중에서 가족들한테 배척당하십니까^^ 어떠신 거 같아요? 저는 뭐 아예 완전히 호적에서 파였으니까 아들은 맞는 거 같아요^^ 왜? 이 사람들에게는 자, 예수님도 얘기해도 안 믿어요. 아, 이게 저주더라고요. 왜냐하면 저희가 예수님이 능력도 행하고 다 보여주는 데 안 믿어요.
그래 안 믿으니까 예수님이 그곳에서는 능력을 행치 않아요. 왜냐하면 이미 못이 딱 박혀있어요. 예수님이 뭐라고 해도 안 믿어. 여러분 있잖아요. 이제 주변에 잘 아는 사람들이 있어. 그래갖고 내가 여러분들이 가서 내가 왕의 기름 부음을 받았다 그러고 막 얘기하잖아요^^ 아이고 네 삶을 내가 다 아는데 무슨 왕이야? 그러고 야, 이러고 막 손가락질하고 난리 나요^^ 예. 여러분들^^ 저는 쫓겨놨다니까요^^ 왜 그 사람들은 내가 새롭게 거듭난 걸 못 보는 거예요. 새롭게 말씀으로 성령으로 거듭난 걸 볼 수가 없어.
그러니까 야, 무슨 소리야? 네가 무슨 네가 무슨 저기 뭐야 뭐 성경에 대해 뭐 뭘 아냐고 막 이래요. 지들도 모르면서^^ 예. 그런데 얘기를 하면 안 믿어요. 그러니까 결국 예수님도 자기 고향이나 자기 가족들 거기에 자기 고향에 있는 사람들한테는 존경받지 못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이 거기서는 안 행하시더라고요. 유일하게 그 역사를 안 하신데가 자기 땅 자기 지역에 자기 고향 자기 가족이 있는 데에요. 그래서 저가 이 말씀을 듣고 얼마나 받았는지 몰라요^^ 왜냐하면 아이고 주님도 이러셨는데 나는 오죽하겠냐^^
그러니까 위로를 너무 많이 받은 거예요. 저가^^ 예. 예수님도 못하셨다는데. 예. 그래서 참 여러분들도 아마 굉장히 고생들 하셨을 거예요^^ 이거 전하느라고 얼마나 쥐어짜고 또 뭐 하여튼 동네방네 알렸다가 뭐 자기 아는 주변에 있는 그 뭐 목회자들한테도 다 던져가지고 아주 쑥대밭이 됐더라고요. 거기 전부^^ 예. 그래가지고 이게 아닌가 봐 하고 간 사람도 많아요. 그걸 듣고 왜 그들이 볼 때는 그 지금 전한 그 사람을 보면요. 야, 네가 무슨 너 너 자기가 그래 너 그 어디 집사냐 뭐냐 막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이 얘기하니까 믿지도 않는 거예요. 만약에 뭐 이 세계 최고의 어떤 영성 학자가 와서 딱 얘기했으면 막 와, 이랬을 텐데 여러분이 얘기하면 안 믿어요. 글쎄 그 주변에. 왜냐하면 그 사람이 볼 때는 자기가 다 가르치고 어린애들인데 이것들이 와 가지고 뭐 뭐 이 얘기를 해. 저도 얘기했더니요. 그다음부터 저를 쳐다도 안 보고 다 이렇게 저랑 두절이 돼버렸어요. 다. 그래 저가 알았어요. 예. 자, 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거듭났대도 알 수가 없어요. 내 주변은. 그래 예수님도 안되니까 여러분 굳이 그걸 하려고 하지 마세요.
하지 마시고 다른 동네에 가서 해요. 다른 동네^^ 다른 동네. 다른 동네에 가서 하세요. 다른 동네 사람들한테 가서 다른 동네. 여러분이 있는 데서는 여러분 삶을 다 알기 때문에 아이고 쟤가 뭐 아이고 쟤가 옛날에 어디 그 거기에 집사로 있었어. 그리고 저 그거 뭐야 성경 공부도 안 하고 그리고 저 믿음도 하나도 없는 거 저거 뭐 어디 날탱이 같은 게 얘기하는 게 뭐 듣고말고 해^^ 능력이 없다니까요 능력이^^ 그러니까 하시려거든 다른 동네 가서 하세요. 다른 동네^^ 자, 그래서 하여튼 오늘 이게 굉장히 이게 깊은 영역의 얘긴데
예수님의 말씀은 참으로 그러니 이 깊은 성경의 모든 그 계시의 말씀들이 비밀이 드러나지 않고 예수님이 증거하신 비유의 말씀을 어떻게 풀 수 있냐는 거예요. 저도 이걸 풀었지만 또 하나님이 푸시면 또 길이 달라. 또 열려요. 또 깊어져요. 또 깊어지고. 더 깊어진단 말에요. 그러니까 그러니 이 땅에 지금 예수 믿고 구원받는다 맞죠? 그런데 예수님이 하신 비유의 말씀은 하나도 몰라요. 그러고는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영생의 길을 어떻게 갈 수 있냐는 거예요. 참으로 참 이게 마음이 답답해도 나라도 잘하고 가야 되겠다. 이 생각밖에 없어요.
저라도 잘해야지 뭐 뭐 남 신경 쓸게 뭐가 있어 나나 잘하면 되지. 다른 동네 가서 전해야 되겠다. 뭐 이런 생각도 들고^^ 그래 여러분들도 예수님이 하신 지혜의 말씀을 듣고 알리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여러분이 이 생명나무의 실과가 되는 게 중요한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이 돼야 돼요. 남 생각하지 마시고 남편 잊어버리세요. 자녀들 부모 다 잊어버리세요. 나라도 잘 가. 너 하나가 그 집에 요셉이 되고 노아가 되면은 그 집이 구원을 받아요. 너와 네 집의 구원이 일어난다고 그 성경은 분명히 얘기했다고요.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이룬다고. 그러면 나도 안 됐는데 무슨 너와 네 집을 구원을 해요? 그래서 우리도 마지막 때 노아와 같이 요셉과 같이 마지막 때 그 화목 직책의 사명을 통해서 너와 네 집을 구원하는 복된 자들이 다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3:49-50) 절의 말씀으로 악인들은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하신 말씀으로 이 악인들에 대한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이 죄의 권능인 율법 아래에서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 다 이 풀무 불에 던져지는 타락한 종 쭉정이들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3: 49-50)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ph9tn7UHpYM&t=1276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