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0일 복음 묵상 (마태 오 6,24-34)"너희는 먼서 하느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로움을 찾아라. 그러면 이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우리는 하느님을 정말 믿고 살아가는가? 혹여나 하느님을 자신의 편의에 따라 믿었다가 안 믿었다가 하는지 모른다. 믿음의 시작은 안주하고 있는 우리의 모든 것에서 떠나라는 초대이다. 이 떠남은 믿음이 없이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불안하고 걱정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안주하고 있는 모든 것에서 떠날 수 있는 용기를 청해보자.밤새 비가 내리고 있다.
첫댓글 오늘 내가 인주하고있는 것은 무엇인가?굵은 빗줄기가 시원한 바람을 실어옵니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주님, 오늘도 세상과 주님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며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저를 가엾이 여기시어 모든 세상 걱정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마련하신 섭리를 믿고 섬기게 하소서.^^
첫댓글 오늘 내가 인주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굵은 빗줄기가 시원한 바람을 실어옵니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주님, 오늘도 세상과 주님 사이에서 오락가락하며 양다리를 걸치고 있는 저를 가엾이 여기시어 모든 세상 걱정을 내려놓고 주님께서 마련하신 섭리를 믿고 섬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