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다
나의 관점으로
우주를 나누어 볼 때
물질 우주가 있고,
비물질 우주가 있다.
비물질 세계는 물질체험이 끝낸
존재들이 머무는 영계이다.
비물질 영계는
존재들이 휴식을 취하며
다음 물질체험을
기다리며 준비하는 곳이다.
비물질 영계의 존재들은
몸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지구보다는 물질의 밀도가 낮고
진동수가 다양한
우주인들이 머물고 있는
외계행성들이 있다.
이곳이 영계의 활동공간이라
부르는 검은공간이다.
나는 이곳도 물질세계라 여긴다.
인간이 이곳을 방문한다면
물질세계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영계의 활동공간은 지구처럼
완전한 물질행성이 아니기 때문에
차원과 진동수가 동일한
존재들만이 모여 있는 곳이다.
또한 지구처럼 모든 행위가
허용되는 공간도 아니다.
활동공간의 행성들에는
지구상의 인간과 동물들의 형상을 한
다양한 몸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고차원 행성들을
정신문명세계라 말한다.
의식을 통해 에너지의 원리를
이용하는 세계이며,
물리법칙에 갇힌
지구보다 자유로운 세계이다.
꿈속 세상과
유사하다고 할 수 있다.
정신문명세계의 외계인들은
자신들의 몸을 파동으로
물질로의 변환이
자유자재이기 때문에 이러한 능력으로
우주 비행선을 개발해
지구를 방문하고
우주의 행성들을 여행한다.
행성 간 우주전쟁이 벌어지기도 했다.
정신문명의 세계는
텔레파시로 소통한다.
아무리 먼 거리라 할지라도
음성과 영상메시지도 주고받을 수 있다.
현대의 지구인들은 핸드폰으로
이러한 기능을 대신하고 있지만,
인간의 뇌도 본래 이러한
능력들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현재의 인간 뇌의 다양한
기능들은 거의 퇴화되었다.
고대 지구를 지배했던 외계인들은
공중부양 능력으로
하늘을 날아다니기도 했다.
고대 벽화나 유물 등에서
날개 달린 사람이나 날개 달린
동물들의 모습을 보았다면 이들이
하늘을 날아다녔던
우주인이라는 의미이다.
종교에서는 그들을 천사라고 말한다.
그러나 실제로 몸에 날개가
달려 있었던 건 아니다.
지구공간이
우주에 개방된 시기가
백만 년 전이라고 가정한다면,
70만 년은 비물질
영적문명의 시대였었다.
모두가 조화로운 시기였었다.
그리고 서서히 30만 년간
물질문명시대를 맞이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서
인간에게 본래 가능했던
다양한 영적능력들도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했다.
존재 내면의 부정성들이
밖으로 표출되면서 완전했던 유전자가
변형되고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정신문명시대에는 언어와
문자가 필요하지 않다.
대홍수 이전에도
문자와 언어가 있었지만,
현재의 인류가 사용하는
문자의 시작은 대홍수 이후부터였다.
나는 가끔
그러한 느낌이 들곤 한다.
지구대변혁의 도통군자들은
정신문명시대가 도래해야
자신의 역할을 시작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지구에 특정한 역할을 가지고 온
존재라는 걸 알고 있지만
지금의 내 몸과 내 의식상태로
무엇을 할 수 있단 말인가.
그러나 일 년 넘게
보여지고 있는 7의 숫자의 메시지는
머지않아 나에게 어떠한
변화가 점점 다가오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다.
카페 게시글
진선생의 도
정신문명과 물질문명의 차이
진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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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5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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