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장아찌만들기] # 황금같은비율 이렇게 만들면 쉽더라~
마늘장아찌만들기 하셨나요^^
마늘장아찌만들기에도 장아찌만들기 황금비율이 있더군요.
다른 장아찌만들기는 끓인 간장물을 부어주는데
마늘장아찌만들기에는 끓이지않는 장아찌만들기 비법이 있더군요.
유어제주의 주방엿보기, 손톱이 아리도록 마늘을 부지런히 까고 황금비율 마늘장아찌만들기에 도전!!
델몬트쥬스병에 담아 저장들어갔는데요.
2~3개월 숙성 후 유어제주는 맛있는 마늘장아찌 밥상에 올라갈겁니다~
황금같은비율 마늘장아찌만들기 쉽더라~
[통마늘저장법] # 통마늘저장, 마늘보관방법은 요길보시구요
http://blog.naver.com/ok_hong/220034892082

마늘장아찌만들기 재료
깐마늘 2k
물 750ml
설탕 375g( 또는 설탕 250g+매실청 250ml)
식초 375ml
간장 125ml
소금 125g
끓이지 않고 마늘장아찌만들기 황금비율
물 : 설탕 : 식초 : 간장 : 소금 = 6 : 3 : 3 : 1 : 1
마늘까기가 제법 시간이 걸리죠~
마늘이 하루만 말리고 비날씨가 되어 마늘이 채 마르질 않아서
마늘을 까느라 손톱밑이 아려와서
꾀를 냈어요.
마늘을 까던 그릇 채 물을 부어 하루를 물속에 뒀습니다.
밤 늦은 시간 10시경 물에 담구고 다음 날 밤에야 다시 깠으니 거진 하루를 물에 담궈놓은 거 같애요.
그래도 물에 푹~~퍼지진 않았어요.
히루를 물속에서 잠 잔 마늘은 마늘까기가 훨 수월했습니다.
마늘을 쪼그려 앉아 까기를 몇시간 했던 거 같애요.
아이고~~ 곡소리가 다 나도록 쪼그리고 앉아 마늘을 깐 것은 물에 물린 마늘이 까기 수월했기 때문에
끝장을 보듯 마늘까기를 다하고 일어났더니 오금이 다 저렸네요.
깔 때는 제법 많아 보였는데.
2.7k빆에 안되드군요.
2k의 마늘로 마늘장아찌만들기를 시작했네요.
마늘장아찌만들기는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지만 이번 방법은 끓이지않고 마늘장아찌만들기가 있길래 따라 해 봤습니다.
마늘은 깨끗이 씻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했는데요.
마늘을 씻고 하루를 놔두면 아래처럼 물기 하나없는 마늘이 준비되었습니다.
끓이지 않고 마늘장아찌만들기 황금비율
물 : 설탕 : 식초 : 간장 : 소금 = 6 : 3 : 3 : 1 : 1
의 비율로 저는 커피잔으로 계량을 하였습니다.
커피잔 한잔의 양은 250g이었어요.
가득 한잔씩으로 반으로 줄였습니다.
커피잔으로 계량을 하니
3 : 1.5 : 1.5 : 0.5 : 0.5 로 만들었구요.
설탕은 설탕과 매실청을 반반씩 넣었습니다.

다 넣고 보니 그냥 간장물이 되었어요.
바닥에 가라앉은 설탕과 소금을 잘 풀어서 녹여줬구요.


바닥에 가라앉은 설탕과 소금은 잘 안녹더군요.
수저로 저어 확인하면서 다 녹였습니다.

그 물을 마늘넣은 델몬트쥬스유리병에 담아줬습니다.
유어제주는 델몬트쥬스병을 사용했는데요.
입구가 작아서 나중에 어찌 꺼내먹을까 잠깐 고민했는데,
마늘보다 병입구가 커서 장아찌가 다되면 반찬통으로 다시 담아 먹을 요량으로 델몬트쥬스유리병을 썼구요.
장점은 간장물위에 마늘이 둥둥 뜰 걱정없이 간장물에 푹 담겨져 숙성이 잘되겠다 싶었습니다.
텔몬트쥬스유리병 마늘장이찌 보관하기 좋든데요^^

2k의 알마늘장아찌가 요리 완성되었습니다.
간장물을 끓이지 않고 마늘장아찌만들기
황금비율 마늘장아찌만들기는 이리 쉬웠습니다.
유어제주도 장마 중간 중간 볕좋은 날, 말리다 만 마늘을 더 말려서 오래 보관하며 먹을 생각인데요.
마늘이 몸에 좋다는 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구요.
우리 한국인 주방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양념이 마늘이지요.
이웃님들도 올해 저렴해서 반가운 마늘 많이 드시기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