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의 수*목 편지-363(2026년 6월24일~6월25일)
금계국 / 권오중
황금빛 나비가
산자락에 함뿍 앉았다
노오란 웃음 날리며
따가운 초여름을 유혹한다
바람에 흔들리면서
반짝반짝 기쁨을 노래한다
네가 피어있는 그곳이
바로 행복자리다
첫댓글 요즈음 금계국이 노랗게 산천을 수놓았습니다 !행복한 나날 보내시어요~~~
첫댓글 요즈음 금계국이
노랗게 산천을 수놓았습니다 !
행복한 나날 보내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