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은 두로 왕 히람의 도움으로 왕궁을 짓고 자녀를 많이 낳아 번성했으며, 블레셋과 싸워 이겨 그들의 세력을 몰아냅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명성을 높여주십니다.
1-7,17절 다윗을 이스라엘 안팎에서 축복하십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있는 동안 많은 아들을 주심으로 다윗의 왕가가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두로 왕이 다윗 궁전의 건축을 돕게 하심으로, 다윗이 열국 가운데 명성을 얻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이 모든 복이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인 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헤아렸기에 내부와 외부의 번성에 오만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의 이런 태도가 바로 하나님이 그를 이스라엘의 목자와 주권자(11:2)로 세우신 까닭입니다. 목동출신이며 블레셋으로 망명한 도망자로 살았던 다윗이지만, 하나님의 인정 속에서 그의 왕 자격을 논하는 모든 논란이 종결되고 잡음도 사라질 것입니다.
8-12절 다윗이 왕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블레셋이 침공합니다. 다윗이 대항하여 나갔지만, 블레셋군대는 이미 르바임 골짜기에 도달했습니다. 다윗은 조급함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내 손에 붙이실 것인지를 여쭙니다. 웃사에게 분을 발하여 그 몸을 쪼개셨던 하나님이 다윗의 손으로 그 대적을 쪼개셨습니다. 다윗이 먼저 의논하니, 하나님이 다윗과 동역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물으니 하나님이 승리를 안겨주셨습니다.
13-16절 블레셋이 또다시 침범해 왔습니다. 이번에도 다윗은 당황하지 않고 믿음에서 나온 여유로움으로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은 속삭이듯 다윗에게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기습하라고 알리시고, 걸음 걷는 소리를 작전신호로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이 다윗과 전투 전략을 짜십니다. 하나님과 다윗 사이에 긴박하지만 친밀한 대화가 오갑니다. 바알브라심의 단답식 대화(10,11절)는 서로 의논하는 상호적 대화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친근하게 뜻을 알려주십니다. 주님과 나누는 친밀한 대화는 다윗에게만 허락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주어진 특권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묵상하며 주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를 통해 주께 말씀드립니다. 이 대화는 특정한 때, 위기의 때만이 아니라 오늘, 지금 누릴 수 있습니다. 주께 믿음의 고백을 드리고 주님의 다정한 음성을 듣는 매일이 은혜의 날입니다. (매일성경, 2025.05/06, p.140-141,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삶, 역대상 14:1-17에서 인용).
① 다윗은 두로 왕 히람의 도움으로 왕궁을 짓고 자녀를 많이 낳아 번성했으며, 블레셋과 싸워 이겨 그들의 세력을 몰아냅니다. 하나님이 다윗의 명성을 높여주십니다. 다윗을 이스라엘 안팎에서 축복하십니다. 다윗이 예루살렘에 있는 동안 많은 아들을 주심으로 다윗의 왕가가 번성하게 하셨습니다. 두로 왕이 다윗 궁전의 건축을 돕게 하심으로, 다윗이 열국 가운데 명성을 얻게 하셨습니다. 다윗은 이 모든 복이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인 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헤아렸기에 내부와 외부의 번성에 오만하지 않았습니다. 다윗의 이런 태도가 바로 하나님이 그를 이스라엘의 목자와 주권자(11:2)로 세우신 까닭입니다. 목동출신이며 블레셋으로 망명한 도망자로 살았던 다윗이지만, 하나님의 인정 속에서 그의 왕 자격을 논하는 모든 논란이 종결되고 잡음도 사라질 것입니다.
② 다윗이 왕이 됐다는 소식을 듣고 블레셋이 침공합니다. 다윗이 대항하여 나갔지만, 블레셋군대는 이미 르바임 골짜기에 도달했습니다. 다윗은 조급함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내 손에 붙이실 것인지를 여쭙니다. 웃사에게 분을 발하여 그 몸을 쪼개셨던 하나님이 다윗의 손으로 그 대적을 쪼개셨습니다. 다윗이 먼저 의논하니, 하나님이 다윗과 동역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물으니 하나님이 승리를 안겨주셨습니다.
③ 블레셋이 또다시 침범해 왔습니다. 이번에도 다윗은 당황하지 않고 믿음에서 나온 여유로움으로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은 속삭이듯 다윗에게 뽕나무 수풀 맞은편에서 기습하라고 알리시고, 걸음 걷는 소리를 작전신호로 알려주십니다. 하나님이 다윗과 전투 전략을 짜십니다. 하나님과 다윗 사이에 긴박하지만 친밀한 대화가 오갑니다. 바알브라심의 단답식 대화(10,11절)는 서로 의논하는 상호적 대화 형태로 발전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친근하게 뜻을 알려주십니다. 주님과 나누는 친밀한 대화는 다윗에게만 허락된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주어진 특권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묵상하며 주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를 통해 주께 말씀드립니다. 이 대화는 특정한 때, 위기의 때만이 아니라 오늘, 지금 누릴 수 있습니다. 주께 믿음의 고백을 드리고 주님의 다정한 음성을 듣는 매일이 은혜의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