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fFtGfyruroU
Edith Piaf - Non, je ne regrette rien - (original)1960
https://youtu.be/G8xtj9gFE90
Marion Cotillard ( Edith Piaf ) - Non, je ne regrette rien
에디트 피아프의 일대기를 다룬 영화 '라 비앙 로즈'에서 에디트 피아프 역의 마리옹 코티아르
https://youtu.be/_D7g5dKDORA
INCEPTION music video (Edith Piaf - Non, Je ne regrette rien)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인셉션'에 삽입되었음.
https://youtu.be/7a5pPjwt9zg
Live your Dream, STINGER (프리런칭-30초)2017
Non, je ne regrette rien - Edith Piaf 1960(2017년 기아 스팅어 광고음악)
노래:Edith Piaf(1915-1963 by liver cancer)
작사:Michel Vaucaire(프랑스 시인이자 작사가)
작곡:Charles Dumont(프랑스 싱어송라이터)
Rmks:
1.이 곡은 1960년에 에디트 삐아프(Édith Piaf)가 녹음한 만년의 마지막 대히트곡으로서 너무나도 유명한 노래이며, 삐아프의
대표곡이자 시그니처 곡이라고 할 수 있음.
이 노래는 프랑스 싱글 & 에어플레이 리뷰(French Singles & Airplay Reviews) 차트에서 7주 동안 1위를 달리는 대히트를
기록했고 벨기에 왈롱(Wallonia), 네덜란드 차트에서도 1위에 올랐으며 국제적으로도 큰 히트를 쳤음.
2.Édith Piaf(본명:Édith Giovanna Gassion)는 1915년 프랑스 파리의 가난한 노동자 구역인 베르빌 출신으로 어머니는
거리에서 노래를 부르는 가수였고, 아버지는 거리의 곡예사였음. 그녀가 태어난 지 두 달 만에 어머니가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
후 서커스단 단원으로 한 몸 건사하기조차 벅차했던 아버지는 어쩔 수 없이 포주였던 할머니에게 에디트를 맡겼음. 어린 나이에
백내장에 걸려 실명 위기를 겪다가 7살 무렵에야 간신히 회복될 정도로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한 탓에 키는 142cm에 불과했음.
이렇게 작은 키로 그녀는 La Mome Piaf(작은 참새)라고 불렸고 이것이 그녀의 예명이 되었다 함.
15세 때부터 카바레의 가수가 되었으나 살인 사건에 말려들어 실의의 나날을 보냈으나 주위의 격려를 받아 (나의 병정 아저씨)
등을 불러 재기에 성공하였음.
1940년에 직접 작사한 〈장밋빛 인생La Vie en rose〉, 〈사랑의 찬가Hymne à l'amour〉 등을 불러 히트시켰으며, 1951년
(파리의 기사),1952년(파담 파담)으로 디스크 대상을 획득하기도 하였음.
이브 몽탕을 비롯하여 많은 남성 가수를 사랑하는 등 그 연애경력도 화려했으나 1952년부터 4년 동안은 가수인 자크 피르스와
결혼, 1962년에는 테오 사라포와 재혼한바 있음.
그녀는 1963년 프랑스 남부 그라스 인근에서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음. 그녀는 말년에 여러 차례 교통사고를 겪고, 알코올과
모르핀 중독으로 건강이 크게 악화되었으며, 사망 당시 체중은 약 30kg에 불과할 정도로 쇠약했다고 함.
그녀의 장례식에는 1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파리 시내 교통이 마비될 정도였고, 많은 이들이 그녀를 “진정한 파리의 영혼”
이라 불렀다 함. 참새처럼 작고 연약했지만, 그녀의 노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삶의 용기를 주었음.
그녀의 노래는 자신의 비극적인 삶의 반영이었고, 특기인 심금을 울리는 발라드는 애끓는 목소리로 가창되었음.
3.그녀의 일대기를 영화화한 《라비앙 로즈》가 2007년 2월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었으며. 피아프 역을 맡은
마리옹 코티야르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수상하였음.(유첨)
또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영화 '인셉션'에 삽입되기도 하였음.(유첨)
국내에서는 2017년 기아 스팅어 광고음악으로 사용되며 꾸준히 애청되는 곡임(유첨)
4.가사 내용은 그녀의 인생 철학을 강렬하게 담아낸 노래이며. 제목은 “아니요, 나는 아무것도 후회하지 않아요”라는 뜻임.
고통과 상처를 딛고 다시 시작하는 강인한 의지를 표현한 노래로 그녀의 파란만장한 삶을 생각하면, 이 노래는 단순한 가사
이상의 울림을 줌.
Non! Rien de rien ...
Non ! Je ne regrette rien
Ni le bien qu'on m'a fait
Ni le mal tout ca m'est bien egal .
아니예요! 그 무엇도 아무 것도.
아니예요!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내게 줬던 행복이건 불행이건 간에.
그건 모두 나와는 상관없어요.
Non ! Rien de rien ...
Non ! Je ne regrette rien...
C'est paye, balaye, oublie
Je me fous du passe.
아니예요! 그 무엇도 아무 것도.
아니예요!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그건 대가를 치뤘고, 쓸어 버렸고, 잊혀졌어요.
난 과거에 신경쓰지 않아요.
Avec mes souvenirs J'ai allume le feu
Mes chagrins, mes plaisirs
Je n'ai plus besoin d'eux .
Balayes les amours
Et tous leurs tremolos
Balayes pour toujours
Je repars a zero ...
나의 추억들로 난 불을 밝혔었죠.
나의 슬픔들, 나의 기쁨들
이젠 더이상 그것들이 필요치 않아요.
사랑들을 쓸어 버렸고
그 사랑들의 모든 전율도 쓸어 버렸어요.
영원히 쓸어 버렸어요.
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거예요..
Non! Rien de rien ...
Non ! Je ne regrette rien
Ni le bien qu'on m'a fait
Ni le mal tout ca m'est bien egal .
아니예요! 그 무엇도 아무 것도.
아니예요!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사람들이 내게 줬던 행복이건 불행이건 간에.
그건 모두 나와는 상관없어요.
Non ! Rien de rien ...
Non ! Je ne regrette nen ...
Ni le bien, qu'on m'a fait
Ni le mal, tout ca m'est bien egal .
아니예요! 그 무엇도 아무 것도.
아니예요! 난 아무 것도 후회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나의 삶, 나의 기쁨이
오늘, 그대와 함께 시작되거든요.
출처:노래가사
"나는 키작은 사람들을 위해서,
뚱뚱한 사람들을 위해서,
소심한 사람들을 위해서 노래한다.
그리고 어느날 그들에게도
사랑이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준다."
-Edith Pia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