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bo - There Ain't No Way
로보 - 말도 안 되는 짓이야
https://www.youtube.com/watch?v=sqgEpROL4cI
◎로보(Lobo, 본명은 로널드 켄트 래보이(Ronald Kent LaVoie), 1943년 7월 31일 ~ )는 미국의 남성 싱어송라이터 겸 영화배우이다.
1961년 록 음악 밴드 "Rumours"의 보컬리스트 겸 기타리스트 첫 데뷔하였고 1971년 솔로 가수 데뷔하였으며 1985년 미국 영화 《O.C. and Stiggs》의 단역으로 영화배우 데뷔하였다.
1985년 영화 《O.C. and Stiggs》에 출연, 국내에서는 《Me and you and a dog named Boo》와 《There ain't no way》와 《Stoney》라는 노래 작품들의 오리지널 원곡 가수로 널리 잘 알려져 있다.
Lobo의 There Ain't No Way는 미국의 싱어송 라이터 롤랜드 라부아 (Roland Kent LaVoie) 즉 Lobo가 직접 작곡하고 부른 곡으로 1973년 발매된 앨법 Of A Simple Man에 수록
I'd Love To Want Me와 함께 감성적인 소프트 록으로 많은 사랑을 받음,
이별 후의 후회와 지난 사랑에 대한 향수를 그려 낸 곡
▣오늘의 덤은 귀한 바이올린 연주곡에 대한 공부입니다.
David Nadien - Franz Drdla, Souvenir (Piano/Boris Barere)
데이비드 나디엔 – 프란츠 들드라의 추억(추상)
◎들드라(Drdla, František ;1868~1944,체코)
<추상(Souvenir)>
들드라(Drdla,František )는 1868년 지금은 체코에 속하는 Žďár nad Sázav(독어 Saar)에서 태어났다.
프라하 음악원을 거쳐 빈 국립음악원에서 요셉 헬렘스베르거 2세(Josef Hellmesberger,Jr)에게 바이올린, 부르크너(Anton Bruckner)에게 음악이론, 그리고 프란츠 크렌(Franz Krenn)에게 작곡을 배웠다. 그러나 그의 음악은 이들의 영향을 그다지 크게 받지는 않았다.
1890~1893년에 그는 빈 궁정 오페라단에서 바이올린 연주자로 있었으며,1894~1899년에는 「빈 극장(Theater an der Wien)의 지배인 겸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역임했다.
바이올린 연주로 널리 알려지자 들드라는 유럽(1899~1905)과 미국(1923~1925)으로 연주여행을 다녀왔고, 오스트리아 대통령으로부터 명예훈장을 받았다. 그는 1944년 오스트리아의 바트 가스타인(Bad Gastein)에서 사망했다.
◎들드라는 베토벤, 슈베르트, 브람스, 모차르트 등이 잠들어 있는 빈의 공동묘지를 자주 찾아가 잠들어 있는 음악의 스승들과 마음의 대화를 나누곤 했는데, 그 때 떠오른 악상을 잊을까 바 주변의 낙엽을 주워 오선을 만들어 작곡한 것이 「추상(Souvenir)」이라 전해진다.
곡은 건반의 짧은 리드에 이에 바이올린이 강하게 치고 나온다. 시종 이 주제가 약간의 변주를 거쳐 반복되고, 한 발짝 뒤를 피아노가 받쳐 주면서 부드러운 바이올린의 선율을 이끌어 은근히 듣는 이의 마음을 달래주면서 감성에 젖게 해준다.
작곡의 동기에 나오는 가을 낙엽 때문인지 가을에 듣기 좋은 음악으로 알려져 있다.
◎임윤찬은 누구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