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13~4:6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14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장로들과 방백들을 국문하시되 포도원을 삼킨 자는 너희며 가난한 자에게서 탈취한 물건은 너희 집에 있도다
15 어찌하여 너희가 내 백성을 짓밟으며 가난한 자의 얼굴에 맷돌질하느뇨 주 만군의 여호와 내가 말하였느니라 하시리로다
16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되 시온의 딸들이 교만하여 늘인 목, 정을 통하는 눈으로 다니며 아기죽거려 행하며 발로는 쟁쟁한 소리를 낸다 하시도다
17 그러므로 주께서 시온의 딸들의 정수리에 딱지가 생기게 하시며 여호와께서 그들의 하체로 드러나게 하시리라
2 그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 그 땅의 소산은 이스라엘의 피난한 자를 위하여 영화롭고 아름다울 것이며
3 시온에 남아 있는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5 여호와께서 그 거하시는 온 시온 산과 모든 집회 위에 낮이면 구름과 연기, 밤이면 화염의 빛을 만드시고 그 모든 영광 위에 천막을 덮으실 것이며
6 또 천막이 있어서 낮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지으며 또 풍우를 피하여 숨는 곳이 되리라
"오직 정의를 물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같이 흐르게 할지어다"(암 5:24)는 말씀과 같이 불의와 불법이 난무하며 사회적 강자가 약자들을 압제하는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실현되도록 이 나라와 우리 공동체가 되기를 기대하며 더욱 힘써 기도하는 자가 되고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벧전 1:24~25)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남에게 보이는 겉모습의 화려함을 추구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우리의 속사람의 영을 살리는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풍성함을 누리며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가 되며 힘든 고난의 여정 가운데 믿음으로 버티고 견뎌내며 최후의 남은 자가 되어 우리의 영원한 피난처되신 하나님의 그늘아래서 내 영혼이 안전함을 확신하며 주의 약속을 붙들고 내 뜻보다 크신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주께로 피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