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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인지운명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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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의 즐거움 생애 첫 하프 마라톤 출전 - 달리기를 하며 생각한 것들
길동 추천 0 조회 133 26.05.04 11:27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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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11:35

    첫댓글 장해요~~길동님 ㅎ
    성취감이 대단할듯~~
    요즘 구교환 드라마중에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보면서 내이야기다 공감하며 보고 있는데
    길동님 나의 가치를 키워가는 모습이 보기좋아요^^

  • 작성자 26.05.04 11:43

    구교환이 드라마에서 그런 말을 했어요? 우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대~
    저는 제 안의 길동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ㅋㅋㅋㅋ 송주님 감사합니다~

  • 26.05.04 11:47

    @길동 드라마제목 이여요 재미나니 보서요 ㅎ

  • 작성자 26.05.04 13:25

    @송주 아하~ 구교환이 매력 있지요. 구교환이 유튜브에 나와서 하던 장기 연애할 수 있는 연애론에 대해서 이야기했었는데, 들어보니 일리가 있더라고요~ "후져하는 포인트가 같다" 고 ㅋㅋㅋㅋ 송주님 즐거운 연휴 보내세용~

  • 26.05.04 11:50

    대단혀~~대단혀~
    나도 신발도 사고 워치도 샀으니, 1키로만이라도 뛰어봐야겟네.
    사실 신발 안 신는 날이 신는 날보다 많음. 일주일에 많이 나가면 3번 나감. ㅎㅎㅎ.
    그래서 몸이 자꾸 무거워지나봐~ㅎㅎ. 나는 5키로를 목표로 해야겠다.

  • 작성자 26.05.04 13:26

    전 워치 배터리 수명이 비리비리해서 A/S 센터 가야하는데 아직까지 안가기~
    전 런닝화 하나 더 살까 생각중이에요. 번갈아가면서 신어주는게 런닝화 회복에 좋다대요? (동백꽃필때님이 해준 이야기던가? 무튼~) 리자쌤~ 슬슬 달리기 응원해요! 저희 신랑도 달리기 시작했어요!

  • 26.05.04 13:26

    축하 축하~ 정말 대단하십니다~ 나의 적인 나와의 싸움서 이기셨네요. 편인이 그랬을 듯. 지금 식신 신경쓸 상황 아니다~ 일간부터 살리자~
    저도 아무리 일 생겨도 일주일 세 번은 열심히 종종 거리고있어요. 을사년, 병오년 제가 기특하게 해낸 건 운동 싫어하던 제가 조깅을 습으로 붙였다는 것. 인생 최고의 변화라고 봅니다. 길동님, 화이팅!

  • 작성자 26.05.04 13:28

    백련님 감사해요!! 저도 일주일에 세 번은 천천히 달려보자~ 하고 달리고 있어요. 절대 욕심 내면 안되기! 백련님에게 칭찬 스티커와 상장 드리겠습니다. 백련님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인생 최고의 변화를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ㅎㅎㅎ 백련님도 화이팅!

  • 26.05.04 13:34

    오~호 대단하십니다. 저는 쿼터 마라톤도 불가능할 것 같은데....
    엄지척입니다요.

  • 작성자 26.05.04 18:30

    닉스님은 저보다 잘하실 걸요~ 달리기 씐나요~ 내일은 근육 회복하기 위해서 좀 달리려고요!

  • 26.05.04 14:27

    대단하십니다. 마라톤이라니 ㅎㄷㄷ

  • 작성자 26.05.04 18:31

    부릉부릉 스포츠카 배기음을 즐기는 것보다 훨씬 재밌습니다용 ㅎㅎㅎ

  • 26.05.04 18:57

    @길동 그러게요 ㅎㅎ 기계음보다 다리로 ^_^

  • 26.05.05 06:16

    길동, 정말 정말 대단합니다. 14개월밖에 안 뛰었는데도 이렇게 괄목할만한 성적을 내다니요! 길동을 보면서 저도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저도 슬슬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매일 30분 에어로빅입니다만 곧 익숙해지면 강도높은 운동도 생각하고 있어요! 길동,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5.05 07:18

    오! 크리스티랑 에어로빅 잘 어울린다~ 쨔쨔 쨔 으쨔 으쨔 리듬 타며 으쨔 으쨔~ 크리스티님 감사합니다용!!

  • 26.05.05 06:38

    칭찬 듬뿍 드립니다~ 나와의 싸움에서 당당히 이겼네요! 성적도 놀라워요! 식신제살 했네요~^^ 경쟁에 참여하는 모습이 좋습니다. 저는 방안 퉁수라 혼자서 열심이지 경쟁참여를 안해요. 그러니 늘 제자리..아니 퇴보겠죠.ㅋㅋㅋ
    풀코스 도전하시길 폭풍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5.05 07:20

    대회 다음 날 웹기록증 성적 보고 저도 깜짝 놀랐어요. 메타세콰이어길 만끽하며 달려서 그른가~ 평소 달릴 때보다 더 잘 달려서 깜놀! 동백꽃필때님 응원 감사합니다!

  • 26.05.05 07:10

    편관이 왕해도 절대 무너지지 않음에 축하드립니다.
    부럽네요 덕분에
    지난 저에 추억도 떠올려봅니다.

  • 작성자 26.05.05 07:25

    제 사주만 보면 사회적으로 능력도 없고 전문성도 하나도 없는? 사주이지만??? 사주라는 글자 안에서 나는 이럴 수 밖에 없다고 옭아매지 않으려고요. 사주가 전부가 아니니깐요~ 메아리님 감사합니다!

  • 26.05.05 07:54

    도인이십니다.
    참으로 도인이십니다.
    그러면됩니다.
    공부가 나를 제대로 알며 운명은 만들어가는거라 했습니다.

  • 작성자 26.05.05 08:05

    옹삭맞은 제 심보를 보시면 도인이라는 소리가 안나올건디 ㅋㅋㅋㅋㅋ 그래도 메아리님 응원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 26.05.05 07:56

    전 정신줄 놓지 않으려고 그냥합니다. 돌아서면 잊고 다른사람 사주봐도 모르겠어도 공부가 좋아서 마음공부한다 생각하고 기냥합니다.

  • 26.05.05 11:31

    길동님 댓글로 멋지신 분이신 걸 느끼고 있었는데 역시.. 마라톤이라니요~~ 정신과 신체 모두 대단히 단련이 될 것 같아요~~ 저는 근이 태왕해서 그런지 제 몸을 절대로 혹사(?)시키질 않네요. 몸이 엄청 예민해서리 마일드한 운동만 깨작거려요.. 넘 부럽습니다👍🏻

  • 작성자 26.05.07 08:43

    완주하고 나서도 드는 생각은 내가 어떻게 그 그 거리를 뛰었지? 의문이에요. ㅎㅎ 전 하진님의 근태왕이 전 부럽구만요~ 근왕자는 근왕자만의 매력이 많더라고요.

  • 26.05.06 13:26

    ㅎㅎ 글에서 도인의 모습이
    엿보이네요
    달리기붐이 일어난 초반
    무리해서 다친 사람 많았어요

    황영조는 삼척출생인데
    이번에 삼척 지나다가 이 분
    얘기가 나왔어요

    지인이 황영조가 뜬 직후
    그 아버지와 나눈 이야기입니다

    지인:대단하네요. 얼마나 노력했으면 메달리스트가
    되었겠습니까!

    아버지:아 그런거 없어요
    걔는 어릴때부터 잘 뛰었어요

    지인:.....

    타고난 재능이 있었던거죠
    시작은 잘 뛰니까 했고
    처음엔 남들만큼만 노력했는데 성적이 월등했던거죠

    그래서 나중엔 정말 각고의
    노력을 한 거죠

    삼척은 작은 도시고 지금도
    그렇지만
    인물이 났습니다

    내 페이스대로 달린다
    멋진 말입니다

    사람이 유명해지면 대중은
    환상을 품습니다
    언론이 부추기기도 하죠

    신화가 만들어집니다 영웅이 탄생합니다

    하지만
    타고 난게 절반
    환경과 노력이 절반 아닐까요

    하프마라톤 완주 축하합니다

  • 작성자 26.05.07 08:41

    찬우님~ 감사합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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