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가면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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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독립을 외친 3.1 만세운동
103주년을 맞이했다.
우리 선조 님들은 일제의 압제로
얼마나 힘이 드셨을까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다.
일본의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가와바타 야스나리’는 "봄은 꽃,
여름은 두견새, 가을은 달,
겨울은 눈이 내려 아름답다."라며
일본인들의 서정성을 표현했다.
그러나 미국의 한 무역회사는
사원 특별교육에서 일본인들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충고했다.
“일본인들은 상대방의 감정을
해치지 않으려고 언제나 부드럽고
아름답게 말한다.
그러나 속마음은 딴판이다.
이것이 ‘일본의 가면극’이다."
그 가면 쓴 모습이 요즘 저네들의
독도 영유권 주장이 아니겠는가?
(잠언 21:2-3)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야고보서 4:8)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신앙칼럼- 진범석 시인 수필가, 2022. 3. 1.)
첫댓글 왜 놈, 쪽바리, 일본놈,원숭이
그들은 왜 가면을 쓰고 살까?
감사합니다.
귀한 신앙 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