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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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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야마리 까진 년
이젤 추천 0 조회 747 23.12.05 12:34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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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05 12:41

    첫댓글 ㅎㅎㅎ그런일이 있었네요..
    너무 정확하게 거짓말을 할 줄 모르는 순수한 나이였으니 그랬겠네요..
    우리가 이정도로 나이 먹었으니 말도 조심하게 되는거 같아요.
    저도 넘 솔직해서
    지금도 돌직구
    잘 날립니다.ㅎㅎㅎ

  • 작성자 23.12.05 19:04

    그때는 왜
    이친구가 이거 하나 팔려고
    그 추운 계단에서 짧은 치마입고 고생한다는 생각을 왜 못했는지

    야마리 소리 들어도 싸지요

  • 23.12.05 13:06

    귀여운 야마리를 했네요
    그러면서
    우리들은 배우고 살아
    왔지요
    건강 하세요

  • 작성자 23.12.05 19:05

    그렇네요
    그렇게 누군가에게 싸가지가 되어보기도 하면서 어른이 되었군요

  • 23.12.05 14:14

    야마리 안 까지게 이쪽저쪽 고려하게되는게 어렵군요 전 아직도 연습이 필요합디다

  • 작성자 23.12.05 19:05

    이젠 왠만한 것에
    노터치 합니다

  • 23.12.05 14:17

    대구백화점
    근처에 화방이
    많이 있어요
    사진을 돗보이게 할려면
    액자도 중요한데~
    하는 갸륵한 마음이 동해가지고 ~)

  • 작성자 23.12.05 19:06


    그사람이 애타게 찾는게 뭔지 아니까
    그만 오지랖이 넘첬어요
    평생 밥맛없는 친구로 기억될거 같아요

  • 23.12.05 15:04

    저도 좋은 의미로 친구에게
    한일이 오해가 생겨 서로
    연락이 끓어 졌는데

    결혼식장에서 서로 하객으로
    30년만에 만나서 얼마나
    놀라고 반가웠는지요..ㅎㅎ

    그후로 다른 동창들도
    만나면서 모임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젤님도 좋은 소식
    있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 작성자 23.12.05 19:07

    어쩌면 그친구는 잊어 버렸을지도 모르는데
    저는 평생 안잊혀져요

  • 23.12.05 18:38

    야마가 일본말로 산
    이라는 뜻인데..
    리는 무엇인지..ㅎㅎ

  • 작성자 23.12.05 19:07

    그렇군요...
    야마리는 우리말로 싸가지죠?
    싸래기 오늘 보냈다 연락왔어요
    엄니가 제일 좋아해요

  • 23.12.05 19:24

    웃고 갑니다.

  • 작성자 23.12.05 19:52

    웃어주시니 감사해요

  • 23.12.05 20:58

    너무 솔직한게 병이였네요
    친구에게 도움도 못되고 훼방을 놓은 일이 되었으니 난감한 일 이였네요

  • 작성자 23.12.05 22:06

    그래서 제가 지금까지 미안한 마음입니다

  • 23.12.06 07:49

    저도 좋은 마음에 한 행동이 그만 오지랖이
    되어 사이가 멀어진 친구를 30년만에 만나
    오해 풀고 물론 제가 여러번 사과하고
    지금도 동창회때 마다
    만나요.^^

  • 작성자 23.12.06 16:52

    그렇게 만나지면. 반갑고
    미안하다는 사과도 할텐데
    못하네요

  • 23.12.06 15:50

    처음 듣는 단어에요
    이젤님의 순수했던 시절 아니겠습니까 ㅎ

  • 작성자 23.12.06 16:53

    한마디도 싸가지가 없다는거에요
    제가 생각해도 그랬어요

    친구는 제가 얼마나 얄미웠을까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3.12.06 19:19

    특별히 제자신이 민망해질 기억이 없는데
    이 사건은 세월이 아무리 지나도 어제처럼 얼굴이 화끈거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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