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기설기 어설프게 지은 우리집
문화도 다르고 말도 낯설어
잔뜩 움추리고 견뎌낸 세월
메이플 깃발 나부끼는 봄날
새싹 돋아나는 디아스포라 푸른 꿈
Roughly made house
The culture is different and the language is unfamiliar
The years that endured so much
A spring day when the maple flag flutters
A blue dream of a diaspora sprouting
첫댓글 저 정도면
저택입니다 ㅎ
아무려면 어떠리오
내 몸 눕히고 정들이면 내 나라지요
훌륭합니다.
인터넷 터지고부터는
세계가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보금자리 맞네요.
잘 견디고 적응하셔서 오늘의 자유와 여유가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