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매그도나르도오르
비정상회담 나왔었던 일리야 벨랴코프
아 모르면 무속인에게 상담하시든가~
팩트는?
우리나라 건강보험 = 9000억원 적자
외국인 건강보험 = 6000억원 흑자
외국인들이 존나 많이 내는 건보료 덕분에
우리나라 건강보험 적자 겨우겨우 메꿈;
But, 윤석열 왈 "국민이 잘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외국인 건강보험 문제 해결하겠습니다."
윤석열의 아내 김건희씨는 60억원대 자산을 가져놓고도 건강보험료는 7만원 밖에 안냄~
평범한 직장인들 보통 10만원 내는데요 ㅠ
느그 가족들이 건강보험 재정적자의 최대 원인이란거 모르고 저런 소리 하냐고 ㅠㅠ
첫댓글 혐오를 이용하는 나쁜 정치의 전형임. 여성 혐오, 이주민 혐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론 붙여놓으면 저 외국인이 이길거같음
일리야가 토론하고 다 해 차라리
일리야 귀화하지 않았어? 우리나라 대통령 선거에 진심일 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ㅋ
김건희보다 외국인이 6만원 더 냄
토론봤는데 윤석열 아는것은 없는데 우기고 비웃는거 엄청나더라..
진짜 윤석열은 아는 거 없고 혐오만 부추기잖아 추해
제발 혐오조장하는 사회좀 벗어나고 싶다..ㅠ
시발 이래도 뽑을래
귀화한 일리야가 한국출신 대통령 후보들보다 낫노
저런게 대선후보라니 존나 쪽팔린다
뉴ㅏ시발 건보료 존나 어이없네 아 개빡치네 저번에 건보료 땜에 지원금도 못 받앗구만 존나 어이가 아리마생이다
ㅅㅂ 건보료 나 30만원 가까이
내는데 7민원???
“외국인” 먹튀가 아니라 검머외 먹튀 방지법이나 좀 어찌 해봐라
검머외나 쳐 잡아
너네는 7만원으로 외국인보다 적게내면서 그게 할 말이냐
일리야랑 토론 함 가보자고
와 나도 몰랐네
쟨 대선후보토론이 아니라 일리야랑 토론해도 개털릴듯
김건희 진짜 7만원......?????????????
와 쟤 한국인이야? 말 진짜 잘한다 7만원 모르는 여시들 많았군하ㅠ
일리야 대선출마해잇~!
와국인 눈에도 보이는 걸 왜 못보냐고 ㅅㅂ..
아오 ㅅㅂ 저 나라 말아먹는것들
이거 외국인 건보혜택 안주겠다는거 아닌데 왜 이런식으로 보도되지?
혜택받은 외국인 중 상위금액 받은 80%가 중국인이고 그 80% 중 60%가 중국인 본인 아닌 자기 가족들임. (존나 기괴하쥬..?)
참고로 한국에서 건보료 내는 외국인 있기만 해도 외국인 가족들은 한국 오자마자 의료혜택 다받을수있음. 그래서 한국에 의료관광 존나존나 와서 문제됐었잖아.
지금 코로나라 의료관광 자체가 급감했는데도 이정도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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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 건보료 성실납부한다고 감싸는말 x 저 공약자체가 이상하단 얘기엔 동의하지 않는다는것
상위금액 받은 80%가 중국인 -> X
상위금액 받은 10명 중 80%가 중국인 -> O (그니까 8명..)
몇명 되지도 않는데 퍼센트로 표현하면 모르는 사람이 볼때 무슨 몇천명 얘기하는 줄 알까봐..(심지어 표에는 10명 중 7명임)
중국은 인구수도 제일 많고 심지어 우리나라랑 가까우니까 중국인이 많은 것 자체는 이상할 일이 아니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중 중국인이 44%임; 그걸로 특정 국적은 밥숟갈만 올린다는 프레임 씌우는게 지도자의 모습인가?
피부양자 얘기도 그래. 내국인 1명당 피부양자수가 1.05명인데 외국인의 경우에 0.39명으로 내국인의 37%밖에 안됨; 심지어 피부양자가 건강보험 급여를 받을 수 있는 제도는 외국인만이 아니라 내국인에게도 똑~같이 적용되고 있음ㅋㅋㅋ
윤이 페북에 쓴거보면 무슨 발 동동 구를만큼 심각한 일인 마냥 써놨어; 내국인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피부양자 제도를 내국인보다 보험료 훨!! 많이 내는 외국인에게 적용시키는 게 그리 배가 아파죽겠으면 중국중국 하지말고 핵심만 얘기하면 되지 구우우욷이 외국인 건강보험 상위급여 10명 뽑아서 중국 운운하며 반중정서 부추기는게 혐오정치라고 생각함
@매그도나르도오르 20년 기준 5년간 외국인 지급액 중 70% 이상 중국인이 수령했어. 중국인이 한국에서 일하면서 중국에있는 부모 의료관광 시키는것도 콘텐츠로 만들어서 이슈돼왔고. 그때마다 여시내에서도 문제있다는 댓글 엄청 봐왔어.
나 윤, 국힘 지지자도 아니고 훌륭한 지도자라고 칭한것도 아닌데 윤리적인 지도자의 모습을 굳이 나한테 대댓으로 운운해..? 이런 댓 달릴까봐 댓에도 첨부터 썼잖아. 난 공약을 내세우게 된 배경과 근거가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고.
저러고 외국인 싸잡아서 너네 건보혜택 꽁으로 먹지? 안됨 다 잡을거임. 이러자는게 아니라, 과도하게 부양가족 원정진료받는 문제 개선안 내겠다는 거라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고.
@행복하고 사소한 나날들 애초에 건강보험 가입한 외국인 중 56%가 중국인이야..
난 저 공약 자체도 의문이지만 그건 이념의 차이니까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어 내가 문제 삼는건 굳이 중국중국 운운하며 반중 정서 부추기는 게 문제라는거야 누가 봐도 혐오정치 의도가 뻔하잖아.. 그래서 내 댓글의 마지막 결론이 '저 공약을 발표할거면 중국중국 하지말고 핵심만 얘기하지 굳이 상위급여 10명사례 가져와서 중국인 부각시키는 것이 혐오정치라 생각한다'였던거야
여시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에 대해선 원댓만 보고도 이해했었어 팩트를 바라보는 해석의 차이가 있긴 하지만..
여시는 저 공약의 합리성에 대해 얘기하는거고 난 저 공약의 비합리성과 문제의식+공약 발표 표현방식에 대해 두루두루 얘기한거였어 내가 이모티콘 없이 쭉 써서 너무 따지는 거처럼 보였나보다 그런 의도 전혀 아니었는데 기분 나빴으면 미안해 여시야!
일리야가 대통령 하는게 나을듯..;;
아 투표권 있구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