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조립된 샘플을 봤는데요, 이렇게 너부대대 했었나 싶을 정도로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날씬하고 길쭉했던 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막상 조립된 샘플을 보니까 아트토이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색상 별로 사출되어 있기 때문에 굳이 색칠해주지 않아도 기본은 먹고 들어 가네요.
품질도 괜찮은 편이고요, 가동성까지 갖추고 있는데... 어렸을 때 조립했던 요 녀석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요?
명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인근의 재미랑3호 진열장에 전시되어 있는 녀석들을 찍어 왔는데요
요런 스타일로 다시 복각판을 내준다던지, 아니면 신금형 스냅타이트 조립키트로 내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첫댓글 아.. 정말 옛날 생각 나네요....
진짜 지금봐도 별도 촌스럽지 않은 제품이네요....
구할수 있다면 .. 관절 좀 심어주고 도색도 해 보고 싶은데...
가격대가 너무 높게 형성되있는것이 안타까울 따름이네요..
아카데미에서 재판 안해주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