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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낫놓고김혜자도모른다
우울증인진 모르겠고 한참 집안 문제때문에 힘들었을때는내 스스로 죽기엔 무서우니까 잠 든후에 못 깨어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어 이대로 영영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구..이런 생각한 여시는 없어? ㅠㅠ
나이거 우울증인지 ㄹㅇ몰랐음ㅠㅠ 내가 진짜 하루하루 주어진거 해야 할거 다하고 사는데도 저녁마다 드는 생각이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되지? 진짜 나 죽어도 될거같아...지금 죽어도 후회가없어'라고 생각들고 그냥 뭐든 힘이 없음.. 근데 우울증이라 생각못했던게 그냥 일상생활은 똑같이 문제없이 하거든ㅋㅋ 그땐 예전과 다르게 엄마 떠올려도 살고 싶은 생각이 안들더라... 근데 지금 건강해지니까 아무생각안듬ㅋㅋ
우울증인진 모르겠고 한참 집안 문제때문에 힘들었을때는
내 스스로 죽기엔 무서우니까 잠 든후에 못 깨어 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적 있어 이대로 영영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구..
이런 생각한 여시는 없어? ㅠㅠ
나이거 우울증인지 ㄹㅇ몰랐음ㅠㅠ 내가 진짜 하루하루 주어진거 해야 할거 다하고 사는데도 저녁마다 드는 생각이 '내가 왜 이렇게 열심히 살아야되지? 진짜 나 죽어도 될거같아...지금 죽어도 후회가없어'라고 생각들고 그냥 뭐든 힘이 없음.. 근데 우울증이라 생각못했던게 그냥 일상생활은 똑같이 문제없이 하거든ㅋㅋ 그땐 예전과 다르게 엄마 떠올려도 살고 싶은 생각이 안들더라... 근데 지금 건강해지니까 아무생각안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