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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설날, 추석 몇월 몇째주 무슨 요일로 정하는게 어떨까요?
B.ROY 추천 0 조회 1,531 20.01.26 13:23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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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1.26 13:33

    첫댓글 오 나쁘지 않군요 ~

  • 20.01.26 13:46

    저도 이번에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주말붙여서 금토일은 무조건 들어가고 ㅎ

  • 20.01.26 13:49

    민족최대의명절 연휴가 꼴랑 주말빼면 금월
    이건 진짜아닌것같아요 시대의변화에따라다르게가야되지않나싶습니다

  • 20.01.26 13:51

    오로지 휴일을 위한것이라면 말씀이 맞겠지만 나름 명절은 전통인데 이건 좀 그렇죠. 그래서 박정희가 강제 지정한 신정도 결국 없어진건데요.

  • 20.01.26 13:54

    명절의 취지가 시작할때랑 어떻게 다르다는건지 전 모르겠네요.. 부모님 조상님들이 달라지는게 아니고서야,.. 명절은 휴일로만 생각한다면 3~4일씩이나 될필요가 없죠...

  • 20.01.26 14:02

    설이 음력 1월1일인데 양력 언제로 고정해버리면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요 ㅎㅎ

  • 20.01.26 14:25

    이게 휴일의 개념에서 볼 게 아니라 몇 분이 말씀해주신 대로 음력 1월1일이라는 날짜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 명절이다 보니, 구정을 양력 기준으로 몇 월 몇 째주 무슨 요일로 지정하는 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추석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는데, 설날 보다는 날짜가 갖는 의미가 크지 않으니 서양의 추수감사절 식으로 지정하는 것도 고려해볼 순 있겠지만 이것도 반대의견이 만만치 않겠죵..

  • 20.01.26 14:17

    지금이 좋아요

  • 20.01.26 14:29

    걍그렇게 따로날짜주지말고
    설날 추석은 무조건 3일이상 보장해줘야해요
    주말끼면 무조건 5일되도록..

  • 20.01.26 14:34

    음력 1월1일낀 주를 아예 연휴로잡아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일은 풀로 쉬어야 연휴죠

  • 20.01.26 15:25

    보름달이 안 뜨는데 한가위라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ㅎㅎ

  • 20.01.26 21:04

    설득당했습니다.

  • 전 계획적이지 않은게 좋더라고요

  • 20.01.26 16:13

    무조건 음력으로...의미가 없죠

  • 20.01.26 16:24

    다른건 몰라도 대체휴일제를 법으로 강제하던지 없애던지 했으면..

  • 20.01.26 17:42

    지금도 설날추석이 언제인지는 명확하잖아요

  • 20.01.26 23:32

    설날과 추석은 지금과 같이, 그리고 날짜가 명확한 ㄴ휴일도, 그러니 개천절이나 어린이날같은 날은 몇번째 무슨요일 이러는 게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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