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추석같은 명절 미국처럼 몇월몇째주 무슨 요일로 정하는게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일단 대체공휴일을 따로 지정하지 않고, 연휴를 목금토일, 혹은 금토일월로 정할 수 있을 거 같구요.
설날추석이 언제인지 명확하니 계획을 세우기도 편하구요. 설날-추석간격도 일정하게 바뀔 거구요.
명절이 시작할 때의 취지와는 다르니 이에 맞게 변하면 좋겠네요
첫댓글 오 나쁘지 않군요 ~
저도 이번에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주말붙여서 금토일은 무조건 들어가고 ㅎ
민족최대의명절 연휴가 꼴랑 주말빼면 금월이건 진짜아닌것같아요 시대의변화에따라다르게가야되지않나싶습니다
오로지 휴일을 위한것이라면 말씀이 맞겠지만 나름 명절은 전통인데 이건 좀 그렇죠. 그래서 박정희가 강제 지정한 신정도 결국 없어진건데요.
명절의 취지가 시작할때랑 어떻게 다르다는건지 전 모르겠네요.. 부모님 조상님들이 달라지는게 아니고서야,.. 명절은 휴일로만 생각한다면 3~4일씩이나 될필요가 없죠...
설이 음력 1월1일인데 양력 언제로 고정해버리면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요 ㅎㅎ
이게 휴일의 개념에서 볼 게 아니라 몇 분이 말씀해주신 대로 음력 1월1일이라는 날짜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 명절이다 보니, 구정을 양력 기준으로 몇 월 몇 째주 무슨 요일로 지정하는 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추석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는데, 설날 보다는 날짜가 갖는 의미가 크지 않으니 서양의 추수감사절 식으로 지정하는 것도 고려해볼 순 있겠지만 이것도 반대의견이 만만치 않겠죵..
지금이 좋아요
걍그렇게 따로날짜주지말고설날 추석은 무조건 3일이상 보장해줘야해요주말끼면 무조건 5일되도록..
음력 1월1일낀 주를 아예 연휴로잡아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일은 풀로 쉬어야 연휴죠
보름달이 안 뜨는데 한가위라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ㅎㅎ
설득당했습니다.
전 계획적이지 않은게 좋더라고요
무조건 음력으로...의미가 없죠
다른건 몰라도 대체휴일제를 법으로 강제하던지 없애던지 했으면..
지금도 설날추석이 언제인지는 명확하잖아요
설날과 추석은 지금과 같이, 그리고 날짜가 명확한 ㄴ휴일도, 그러니 개천절이나 어린이날같은 날은 몇번째 무슨요일 이러는 게 낫죠.
첫댓글 오 나쁘지 않군요 ~
저도 이번에 같은 생각이 들더군요!! 주말붙여서 금토일은 무조건 들어가고 ㅎ
민족최대의명절 연휴가 꼴랑 주말빼면 금월
이건 진짜아닌것같아요 시대의변화에따라다르게가야되지않나싶습니다
오로지 휴일을 위한것이라면 말씀이 맞겠지만 나름 명절은 전통인데 이건 좀 그렇죠. 그래서 박정희가 강제 지정한 신정도 결국 없어진건데요.
명절의 취지가 시작할때랑 어떻게 다르다는건지 전 모르겠네요.. 부모님 조상님들이 달라지는게 아니고서야,.. 명절은 휴일로만 생각한다면 3~4일씩이나 될필요가 없죠...
설이 음력 1월1일인데 양력 언제로 고정해버리면 의미가 없는거 아닌가요 ㅎㅎ
이게 휴일의 개념에서 볼 게 아니라 몇 분이 말씀해주신 대로 음력 1월1일이라는 날짜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 명절이다 보니, 구정을 양력 기준으로 몇 월 몇 째주 무슨 요일로 지정하는 건 무리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추석도 비슷한 맥락으로 볼 수 있는데, 설날 보다는 날짜가 갖는 의미가 크지 않으니 서양의 추수감사절 식으로 지정하는 것도 고려해볼 순 있겠지만 이것도 반대의견이 만만치 않겠죵..
지금이 좋아요
걍그렇게 따로날짜주지말고
설날 추석은 무조건 3일이상 보장해줘야해요
주말끼면 무조건 5일되도록..
음력 1월1일낀 주를 아예 연휴로잡아버렸으면 좋겠습니다. 일주일은 풀로 쉬어야 연휴죠
보름달이 안 뜨는데 한가위라고 할 필요가 있을까요??ㅎㅎ
설득당했습니다.
전 계획적이지 않은게 좋더라고요
무조건 음력으로...의미가 없죠
다른건 몰라도 대체휴일제를 법으로 강제하던지 없애던지 했으면..
지금도 설날추석이 언제인지는 명확하잖아요
설날과 추석은 지금과 같이, 그리고 날짜가 명확한 ㄴ휴일도, 그러니 개천절이나 어린이날같은 날은 몇번째 무슨요일 이러는 게 낫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