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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폭포수
양향숙 추천 0 조회 113 26.05.04 20:5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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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21:41

    첫댓글 대단 한 폭포수 입니다
    웅장한데 향기까지 품고 있으니

    여름이 오면 더욱 세찬 물줄기로
    쏟아 내리겠지요

  • 작성자 26.05.04 21:44

    보랏빛 물줄기가 수직으로 떨어지니 눈이 먼저 즐겁고 귀 또한 즐겁습니다 ㅎ

  • 26.05.04 22:10

    폭포수 아래 서서 맞으면 내 몸에서 향기가 날듯요.
    등꽃나무 아래서 무척 서성였는데 선생님은 디카시로 엮어내셨네요. ㅎㅎ

  • 작성자 26.05.04 22:15

    등꽃나무 아래서 서성여 안 보이셨나 봅니다. 전 멀리서 봤더니 폭포수가 떨어지더라구요 ㅎㅎ
    어렸을 적에 할머니 따라 폭포수 맞으러 간 기억이 있습니다.
    등 폭포수 맞으면 몸에서 향내 나겠네요^^

  • 26.05.04 23:31

    저, 폭포 정말 맞고 싶어요
    향이 끝내주는 폭포수~
    멋져요^^

  • 작성자 26.05.04 23:39

    맞고 나면 보랏빛 향기가 날 겁니다^^

  • 26.05.05 03:55

    보라색 삼단 폭포 아래서
    순간 포착하고 얼마나 뿌듯했을까요.
    완전히 만족한 이미지 한 컷 얻은 날은 참 많이 행복해요

  • 작성자 26.05.05 07:07

    제 마음 들켰네요. 멀리 보이는 순간 폭포다! 속으로 외쳤지요 ㅎㅎ
    여럿이 보고 나름의 사진을 찍었거든요. 네 잎 클로버 잘 찾는 제가 먼저 보고 등꽃이라고 외쳤구요^^

  • 26.05.05 05:40

    지금 아침 노을처럼 번지는 보랏빛 등꽃 내음,
    그처럼 향기롭고 꿈결 같은 하루의 여정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05.05 07:21

    감사합니다. 오늘 봄처녀가 될 계획입니다. 동생과 시외로 쑥 캐러 가기로 했거든요. 보는 사람에게는 봄할망들로 보이겠지만요 ㅎㅎ

  • 26.05.05 10:21

    보랏빛 등나무 꽃이
    정말 시원한 폭포수처럼
    쏟아져 내리는 것 같아요^^

    올여름 무척 덥다는데,
    벌써부터 시원하게 씻어주니
    코끝에 달콤한 향기가
    머무는 기분이에요ㅎㅎ

    (좋은 날씨에 쑥 캐러 가신다니
    또 얼마나 즐거우실까요^^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풍성한 소쿠리도 기대할게요ㅋ)

  • 작성자 26.05.05 10:43

    꼼꼼하게 잘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생과 함께 가는 길이라 언제라도 편하고 즐겁답니다. 동생이 좋아하는 김치김밥 말아 놓고 꽁지를 먹어 보니 깻잎향이 입안에 퍼져 기분이 상쾌하네요. 이제 곧 출발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울랄라~~~~ㅎㅎ
    기쁜 하루 보내셔요^^

  • 26.05.05 10:48

    꽃의 생명력과 폭포의 생동감이 한꺼번에 生의 에너지를 증폭시킵니다.
    당장 오월의 들판으로 나가봐야겠어요.

  • 작성자 26.05.05 11:29

    소년처럼 두 팔 벌리고 심호흡을 해 보셔요. 생의 에너지가 모세혈관까지 스며들 겁니다^^

  • 26.05.05 13:05


    등줄기
    시원합니다

  • 작성자 26.05.05 19:51

    제 등줄기 한 번 만져 봅니다 ㅋ

  • 26.05.05 18:34

    보랏 빛 폭포가 여름을 시원하게 여네요!

  • 작성자 26.05.05 19:52

    아직은 봄이라고 우기지만 머잖아 폭포 소리 그리운 날들이 오겠지요^^

  • 26.05.05 22:02

    향이 여기까지 납니다. 전 등꽃이 참 좋더라구요^^

  • 작성자 26.05.05 22:26

    저도 좋아합니다. 풀꽃은 풀꽃대로 예뻐서 좋아하고요~~^^

  • 26.05.07 09:41

    폭포수 덕분에
    올 여름 시원하게 지낼 수 있겠습니다 ~^^

  • 작성자 26.05.07 09:42

    감사합니다.
    무더운 날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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