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문에
또옥 똑
떨어지는 가을비
추억은 빗물 따라
잔잔한 마음에
고이는 눈물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돌아선 나지만
내 가슴엔
지울 수 없는
그리움으로 남았어요.
그의 간절한 손짓
말없이
떠나버리고
내 마음엔
파문이 일었어요.
흘러나온 노랫소리에
이렇게 가슴 아파할 줄을
비가 오면 생각날 줄을
그땐 정말 몰랐어요.
비는 그치고
그의 흔적은
슬픔으로
여전히 남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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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와 사회
이쁘지요~ 뉴스천지 포토 아름다운 장미,아름다운 선물,아름다운 풍경
이웃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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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10 14:3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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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홋!!!저...두번째 양넘귀엽네요...아~효.탐나라~@ㅠ@) 어제가입하고 첫날에 인사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되셔요...
다 보기 좋지만 특히 보리가 넘 이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