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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7.19.(주일)
명성교회
2026년 7월 19일
47권 29호
2026
하나님을 사랑하는 다음세대를 길러내라
쉐마 어게인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한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장 4-5절)
주일낮예배
인도
1부 07:00 박요한 목사
2부 09:10 문승진 목사
3부 11:20 김동민 목사
4부 13:30 문명석 목사
5부 16:30 김승택 목사
✽ 예배 선포 ‧‧‧‧‧‧‧‧‧‧‧‧‧‧‧ 인도자
✽ 주기도문 찬양 ‧‧‧‧‧‧‧‧ 다같이
✽ 예배로 부름 ‧‧‧‧‧‧‧‧‧‧‧‧‧‧‧ 인도자
✽ 찬송 ‧‧‧‧‧ 1장 만복의 근원 하나님 ‧‧‧‧‧ 다같이
✽ 교독문
인도 :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회중 :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인도 :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회중 : 여호와께서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호 6:1-2)
인도 :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회중 :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다같이 :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이 없도다 (시 34:8-9)
- 아 멘 -
✽ 감사와참회의기도 ‧‧‧‧‧‧‧‧‧‧ 다같이
✽ 신앙고백 ‧‧‧‧‧‧ 사도신경 ‧‧‧‧‧‧ 다같이
찬송 ‧‧‧‧‧‧ 36장(통 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같이
기도 ------- 1부 / 2부 / 3부 / 4부 / 5부 ------- 맡은이
성경봉독 (요나 1:1-4) ----- 1부 / 2부 / 3부 / 5부 ----- 맡은이
성경봉독 (창세기 3:3-7, 로마서 1:21-25) ----- 4부 ----- 맡은이
* 요나 1:1-4
요나가 여호와를 피하여 달아나다
1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향하여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되었음이니라 하시니라
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얼굴을 피하여 그들과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배삯을 주고 배에 올랐더라
4 ○여호와께서 큰 바람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거의 깨지게 된지라
Jonah Flees From the LORD
1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Jonah son of Amittai:
2 “Go to the great city of Nineveh and preach against it, because its wickedness has come up before me.”
3 But Jonah ran away from the LORD and headed for Tarshish. He went down to Joppa, where he found a ship bound for that port. After paying the fare, he went aboard and sailed for Tarshish to flee from the LORD.
4 Then the LORD sent a great wind on the sea, and such a violent storm arose that the ship threatened to break up.
* 창세기 3:3-7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7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3 but God did say, ‘You must not eat fruit from the tree that is in the middle of the garden, and you must not touch it, or you will die.’ ”
4 “You will not certainly die,” the serpent said to the woman.
5 “For God knows that when you eat from it your eyes will be opened, and you will be like God, knowing good and evil.”
6 When the woman saw that the fruit of the tree was good for food and pleasing to the eye, and also desirable for gaining wisdom, she took some and ate it. She also gave some to her husband, who was with her, and he ate it.
7 Then the eyes of both of them were opened, and they realized they were naked; so they sewed fig leaves together and made coverings for themselves.
* 로마서 1:21-25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1 For although they knew God, they neither glorified him as God nor gave thanks to him, but their thinking became futile and their foolish hearts were darkened.
22 Although they claimed to be wise, they became fools
23 and exchanged the glory of the immortal God for images made to look like a mortal human being and birds and animals and reptiles.
24 Therefore God gave them over in the sinful desires of their hearts to sexual impurity for the degrading of their bodies with one another.
25 They exchanged the truth about God for a lie, and worshiped and served created things rather than the Creator—who is forever praised. Amen.
교회소식 ‧‧‧‧‧‧‧‧‧‧‧‧‧‧‧‧‧‧‧‧‧‧‧ 김하나 목사
찬양
1부 은혜풍성한 찬양대
2부 감사넘치는 찬양대
3부 기도열심히하는찬양대
4부 성령충만한 찬양대
5부 선교봉사힘쓰는찬양대
설교 ----- 1, 2, 3, 5부 ----- 잘못된 결정으로 인도하는 두 개의 함정 ----- 김하나 목사
https://www.youtube.com/watch?v=czqS-6O7XB8
선교지에 가보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고민하다가 마침내 선교를 결정하신 분들을 만나게 됩니다. 우리는 작은 일이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인지 질문해야 합니다. 하지만 바울이 죄로 인해 선을 행하지 못한다고 고백했던 것처럼, 그러한 삶을 살지 못하게 하는 요소가 있습니다. 본문은 우리가 옳은 결정을 내리지 못하게 하는 두 가지 함정을 보여줍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방인을 향한 사랑과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요나를 부르셨습니다.
하지만 요나는 믿음 없는 결정을 내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다시스로 향했으며, 그 결과 풍랑 속에 빠졌습니다. 반면 죄악이 가득했던 니느웨 사람들은 회개의 말씀이 선포되자 즉시 회개했고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었습니다. 니느웨로 가라는 하나님의 말씀은 오해할 여지가 조금도 없었습니다.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분명하게 그분의 뜻을
말씀하십니다. 그러나 그 뜻을 따르지 않는 사람은 요나처럼 자신의 생각을 따라 살아갑니다.
요나가 잘못된 결정을 내리게 만든 첫 번째 함정은 ‘감정’입니다. 요나는 니느웨를 싫어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거부했고, 결국 회개한 니느웨가 용서받는 모습을 보고 화를 냈습니다. 그에게 판단의 기준은 자신의 감정이었습니다. 감정이 판단을 지배하면 하나님의 뜻을 가리게 됩니다. 바른 길을 걸어가려면 나의 상한 감정으로 인해 생기는 판단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요나와 달리 요셉은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형들을 용서했으며 다윗도 자신을 죽이려고 했던 사울을 살려주었습니다. 우리도 미움과 편견의 함정에 빠지지 말고 자신의 감정보다 하나님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두 번째 함정은 ‘상황’입니다. 요나는 다시스로 가는 배를 하나님의 기회로 여겼지만 그것은 풍랑으로 이어지는 길이었습니다. 모든 기회가 하나님이 주신 것은 아닐 수 있기에 상황이 잘 맞더라도 먼저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분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도 사람들의 환영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기도하셨습니다. 옳은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연습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기도로 뜻을 구하며, 하나님의 선하심을 신뢰해야 합니다. 늘 자신을 점검하며 훈련을 통해 감정이나 상황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뜻에 따라 결정하는 주님의 백성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설교 ----- 4부 ----- 죄, 그 불편한 단어에 대하여 ----- 고창현 목사 (토렌스제일장로교회)
https://www.youtube.com/watch?v=2koVA8jCdMI
찬송 ‧‧‧‧‧‧‧ 528장(통 31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 다같이
✽ 헌금 ‧‧‧‧‧ “우리에게 향하신” ‧‧‧‧‧‧ 다같이
✽ 새가족환영ㆍ친교 ‧‧‧‧‧‧‧‧ 다같이
✽ 송영 ‧‧‧‧ 다같이
✽ 축도 ‧‧‧‧‧‧‧‧‧‧‧‧‧‧‧‧‧‧‧‧‧‧ 김하나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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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장 주 예수 이름 높이여 [찬양]
1.
주 예수 이름 높이어 다 찬양하여라
금 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금 면류관을 드려서 만유의 주 찬양
2.
주 예수 당한 고난을 못 잊을 죄인아
네 귀한 보배 바쳐서 만유의 주 찬양
네 귀한 보배 바쳐서 만유의 주 찬양
3.
이 지구 위에 거하는 온 세상 사람들
그 크신 위엄 높여서 만유의 주 찬양
그 크신 위엄 높여서 만유의 주 찬양
4.
주 믿는 성도 다함께 주 앞에 엎드려
무궁한 노래 불러서 만유의 주 찬양
무궁한 노래 불러서 만유의 주 찬양
아멘
528장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부르심과 영접]
1.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 그 음성 부드러워
문 앞에 나와서 사면을 보며 우리를 기다리네
[후렴]
오라 오라 방황치 말고 오라
죄 있는 자들아 이리로 오라
주 예수 앞에 오라
2.
간절히 오라고 부르실 때에 우리는 지체하랴
주님의 은혜를 왜 아니 받고 못들은 체하려나
3.
세월이 살같이 빠르게 지나 쾌락이 끝이 나고
사망의 그늘이 너와 내 앞에 둘리며 가리우네
4.
우리를 위하여 예비해 두신 영원한 집이 있어
죄 많은 세상을 떠나게 될 때 영접해 주시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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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찬양예배
2026.07.19. (주일) 오후 7:00
인도 : 박현규 목사
성경봉독 ‧‧‧‧‧‧‧‧‧‧‧‧ 창세기 28:10-22 ‧‧‧‧‧‧‧‧‧‧‧‧ 인도자
야곱이 벧엘에서 꿈을 꾸다
10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11 한 곳에 이르러는 해가 진지라 거기서 유숙하려고 그 곳의 한 돌을 가져다가 베개로 삼고 거기 누워 자더니
12 꿈에 본즉 사닥다리가 땅 위에 서 있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닿았고 또 본즉 하나님의 사자들이 그 위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13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16 야곱이 잠이 깨어 이르되 여호와께서 과연 여기 계시거늘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17 이에 두려워하여 이르되 두렵도다 이 곳이여 이것은 다름 아닌 하나님의 집이요 이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18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19 그 곳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라 이 성의 옛 이름은 루스더라
20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고 먹을 떡과 입을 옷을 주시어
21 내가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오면 여호와께서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22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드시 하나님께 드리겠나이다 하였더라
Jacobʼs Dream at Bethel
10 Jacob left Beersheba and set out for Harran.
11 When he reached a certain place, he stopped for the night because the sun had set. Taking one of the stones there, he put it under his head and lay down to sleep.
12 He had a dream in which he saw a stairway resting on the earth, with its top reaching to heaven, and the angels of God were ascending and descending on it.
13 There above it stood the LORD, and he said: “I am the LORD, the God of your father Abraham and the God of Isaac. I will give you and your descendants the land on which you are lying.
14 Your descendants will be like the dust of the earth, and you will spread out to the west and to the east, to the north and to the south. All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you and your offspring.
15 I am with you and will watch over you wherever you go, and I will bring you back to this land. I will not leave you until I have done what I have promised you.”
16 When Jacob awoke from his sleep, he thought, “Surely the Lord is in this place, and I was not aware of it.”
17 He was afraid and said, “How awesome is this place! This is none other than the house of God; this is the gate of heaven.”
18 Early the next morning Jacob took the stone he had placed under his head and set it up as a pillar and poured oil on top of it.
19 He called that place Bethel, though the city used to be called Luz.
20 Then Jacob made a vow, saying, “If God will be with me and will watch over me on this journey I am taking and will give me food to eat and clothes to wear
21 so that I return safely to my fatherʼs household, then the LORD will be my God
22 and this stone that I have set up as a pillar will be Godʼs house, and of all that you give me I will give you a tenth.”
특순 ‧‧‧‧‧‧‧‧‧‧‧‧‧ ① 유치학교 교사 ② 차량교통부
찬양 ‧‧‧‧‧ 예수 이름 높이세(최덕신) ‧‧‧‧‧ 은혜풍성한 찬양대
설 교 ----- 야곱아, 너는 알고 있느냐 하나님이 너를 사랑하심을 ----- 김삼환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