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기다림에 털북숭이가 되었다 눈은 덮였어도 코가 민감하다 견생 끝날까지 함께 살아줄 엄마는 어떤 냄새일까 _유기견 보호소 /현송희
첫댓글 누구에게도, 소중한 생명을 유기할 수 있는 권리는 없습니다. 모쪼록, 따뜻하고 인간적인 주인을 만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 저도 같은 마음으로 기원합니다!어린이날, 사람을 엄마로 따르는 그 아이들 생각도 문득 나서요..
영락없는 털복숭이 강아지입니다지금이 예쁜데요미용하지 말고 그대로 입양해잘 키워야 하겠습니다
눈이 덮인 대신 코가 민감한 아이들입니다 애처러우면서도 참 귀여운 모습이죠~~^^
ㅎㅎ! 털북숭이 삽사리? 하루빨리 새 주인 찾기를 바랍니다.
영락없는 삽살개죠? ^^삽살개는 한국의 토종개라는데 성격이 충직하고 주인을 잘 따른다고 해요이런 아이들이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모습은 참 짠합니다 !
영락 없어요
^^엄마를 고대하는 모습도 어린아이 영락 없습니다 !
민감한 코...찡~하네요.
네 ~ 코가.. 코가..^^저도 찡했어요
삽살개 여러 마리가보호소에 있군요.저리 천진난만한 모습이니좋은 주인 만나서 즐겁게뛰어다닐 수 있을 거예요.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대책 없이 개체 수를 늘리는 일이 없었으면,한번 맡은 생명을 끝까지 책임졌으면,하는 생각들 해보았습니다
엄마 기다리는 모습이~~
아기들과 똑같죠?^^
오~^♡^진짜 삽살개 같아요
ㅎㅎ 그렇지요?할미꽃의 변신이 다채로와요^^
눈을 덮은 강아지와 너무 닮았습니다 ㅎ개는 후각이 생명이지요
네 ~ 견생 끝까지 함깨해줄 엄마가 누굴까 냄새 맡느라 더욱 민감해져 있어요^^
첫댓글 누구에게도, 소중한 생명을 유기할 수 있는 권리는 없습니다. 모쪼록, 따뜻하고 인간적인 주인을 만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네 ~ 저도 같은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어린이날, 사람을 엄마로 따르는 그 아이들 생각도 문득 나서요..
영락없는 털복숭이 강아지
입니다
지금이 예쁜데요
미용하지 말고 그대로 입양해
잘 키워야 하겠습니다
눈이 덮인 대신 코가 민감한 아이들입니다
애처러우면서도 참 귀여운 모습이죠~~^^
ㅎㅎ! 털북숭이 삽사리? 하루빨리 새 주인 찾기를 바랍니다.
영락없는 삽살개죠? ^^
삽살개는 한국의 토종개라는데 성격이 충직하고 주인을 잘 따른다고 해요
이런 아이들이 보호소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모습은 참 짠합니다 !
영락 없어요
^^
엄마를 고대하는 모습도 어린아이 영락 없습니다 !
민감한 코...찡~하네요.
네 ~
코가.. 코가..^^
저도 찡했어요
삽살개 여러 마리가
보호소에 있군요.
저리 천진난만한 모습이니
좋은 주인 만나서 즐겁게
뛰어다닐 수 있을 거예요.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
대책 없이 개체 수를 늘리는 일이 없었으면,
한번 맡은 생명을 끝까지 책임졌으면,
하는 생각들 해보았습니다
엄마 기다리는 모습이~~
아기들과 똑같죠?^^
오~^♡^
진짜 삽살개 같아요
ㅎㅎ 그렇지요?
할미꽃의 변신이 다채로와요^^
눈을 덮은 강아지와 너무 닮았습니다 ㅎ
개는 후각이 생명이지요
네 ~ 견생 끝까지 함깨해줄 엄마가 누굴까 냄새 맡느라 더욱 민감해져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