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우와 폭풍에서도
수억년 부동자세입니다
할아버지! 백년도 못사는 미물
숙연히 머물다 갑니다
(울산바위에서)
첫댓글 숙연합니다
자연 앞에선 늘...
알아주는이 있어 오랜세월버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연이 정겨운것은 우리와 닮아서 그런가봅니다~~
낮아지지 않을 이 누가 있을까요?
자연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
첫댓글 숙연합니다
자연 앞에선 늘...
알아주는이 있어 오랜세월
버티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연이 정겨운것은 우리와 닮아서 그런가봅니다~~
낮아지지 않을 이 누가 있을까요?
자연은 신비 그 자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