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 프랑스의 프로방스,
병역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온
"위골랭 스베랑(다니엘 오떼이유분)"은
백부 "세자르 빠빼 스베랑(이브 몽땅 분)"의
집 근처에 정착한다.
"위골랭"은 꽃을 재배하기 위해
"세자르"를 설득한다
그러나
자신의 땅에 샘이 없는 것에 불만이었던"위골랭"은
인접한 "카오만 가"의 토지에 샘이 있음을 알고
"세자르"와 음흉한 음모를 짠다.
그 땅의 주인이자
한때는 "세자르"의 연인이기도 했던
"플로레트"가 얼마 전에 죽어
그녀의 아들인 "장"에게 땅이 물려진다.
곱추인 "장"은
아내 "에이메"와 딸 "마농(엠마누엘 베아르)"을 데리고
다니던 세무서를 퇴사하고 이사를 오고,
"위골랭"과 "세자르"는 샘을 찿아
그곳을 막아버리는데...
● 1987년 세자르 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
● 1988년 영국 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2월의 첫 주말.
엇그제 내린 첫눈으로
겨울왕국 속에 주말을 맞이합니다.
모처럼 내린 첫눈이
함박눈과 대설로 어우러져
겨울의 여왕이 도래했음을 알리는...
어차피 라면 즐기고,
어차피 라면 함께 호흡하는,
우리의 행복한 겨울 날 들이 될수있길
가슴으로 맞이 했으면 합니다.
저도 함께 갑니다.
이번 겨울은 따스하진 않아도
아픈 가슴만 만들어 주지 않길 바라며...
https://youtu.be/TTRvFERhAcQ?si=NEwcVJu_mGpard9O
첫댓글 겸손[謙遜]없는 자부심[自負心]은 자만[自慢]이 되고
겸손[謙遜]없는 용기[勇氣]는 무모[無謀]함이 되며
겸손[謙遜]없는 지식[知識]은 아집[我執]이 됩니다.
겸손[謙遜]없는 비지니스는 고객[顧客]을 무시 하게 됩니다.
겸손[謙遜]없는 승리[勝利]는 오만[傲慢]이 되고 맙니다.
겸손[謙遜]이라는 비움이 있어야 새로운 것을 담을 수 있는데
자만[自慢], 무모[無謀],
아집[我執], 무시[無視], 오만[傲慢]으로
가득 차 있는 그릇에는 아무것도 더 담을 수가 없습니다.
마음 편안한 하루길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