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ome Powell 연준 의장 - 한화증권 김성수
(온건파, 당연직)
1.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2. 중동사태는 불확실성 가중 요인
3. 지난해 여름 이후 실업률은 소폭 변화(changed little)
4. 2월 PCE, Core PCE는 각각 2.8%, 3.0% 전망. 물가 상승세는 상당 부분 상품물가에 기인하며, 상품물가 상승은 대부분 관세 때문
5. 중동 사태로 인해 단기 기대인플레이션은 상승. 다만,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수준을 향해 꾸준히 나아가고 있음
6. 대부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물가에 부합
7. 2025년 기준금리 인하로 기준금리가 중립수준에 근접했다는 주장은 합리적
8. 그간의 기준금리 인하 목적은 고용시장 안정
9. 에너지 가격 상승이 경제에 미칠 영향을 논하는 것은 시기상조. 현 시점에서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있음
10. 연준은 일련의 물가 충격이 그동안의 진전을 저해했다는 것을 알고 있음. 앞으로도 물가 흐름에 어느정도 영향이 있을 것
11. 2026년은 설령 에너지가격이 크게 상승하지 않더라도 상품물가 둔화를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
12. 기준금리 정도표 중간값은 유지되었지만 인하를 주장하는 구성원들의 유의미한 전망치 변경(인하 횟수 감소)이 있었음
13. 전망치에 따르면 물가 안정 노력에는 진전이 있겠지만 기대만큼 크지는 앟을 것
14. 고용자 수 BEP는 상당히 낮은 수준
15. 오일쇼크는 소비와 고용의 하방 압력임과 동시에 물가의 상방 압력
16. 기준금리는 중립범위 상단(high-end of neutral) 또는 소폭 긴축적(moderately restrictive)인 수준으로 판단
17. 관세 충격이 상품물가에 온전히 반영되기를 기다리는 중. 삼품물가 디스인플레이션은 긴축 통화정책을 통해 유도하는 데에 한계가 존재
18. 고용이 물가보다 심각한 상황이라고 이야기할 수 없음
19. 꽤나 많은(a good number) 연준 구성원들이 매우 낮은 일자리 창출에 대해 우려 중
20. 민간 부문 고용자 수 증가 정체(zero net job growth)는 현재 경제 상황에 비추어 보았을 떄 적절한 현상일 수 있음. 또한, 이민자 수 갑소도 영향을 미쳤을 것
21. 에너지 공급 쇼크는 일회성 요인. 1970년대 스태그플레이션과는 다른 상황
22. 데다수(majority) 연준 인사들에게 기준금리 인상은 기본 시나리오가 아님. 다만, 다음번 기준금리 조정이 인상일 수 있다는 의견은 제기되었음
23. 성장률 전망치 상향 조정은 생산성 개선도 어느정도 영향을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