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7.22. (수)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95장 큰 죄에 빠진 나를 [은혜와 사랑]
1.
큰 죄에 빠진 나를 주 예수 건지사
그 넓은 품에 다시 품으신 은혜는
저 바다보다 깊고 저 하늘보다 높다
그 사랑 영원토록 나 찬송하리라
[후렴]
날로 더욱 귀하다 날로 더욱 귀하다
한이 없이 넓은 우리 주의 사랑
날로 더욱 귀하다
2.
옛날에 유대 땅에 주 예수 다닐 때
그 은혜 받으려고 큰 무리 모였네
눈먼 자 병든 자를 다 고쳐 주셨으니
나 같은 죄인까지 그 은혜 받도다
3.
주 크신 사랑으로 만백성 위하여
그 십자가의 고난 다 받으셨으니
그 속죄 받은 성도 큰 소리 함께 높여
온 천지 울리도록 주 찬송하리라
(엡3:18-19)
18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19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마5:43-48
원수를 사랑하라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45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7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Love for Enemies
43 “You have heard that it was said, ‘Love your neighbor and hate your enemy.’
44 But I tell you, love your enemies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45 that you may be children of your Father in heaven. He causes his sun to rise on the evil and the good, and sends rain on the righteous and the unrighteous.
46 If you love those who love you, what reward will you get? Are not even the tax collectors doing that?
47 And if you greet only your own people, what are you doing more than others? Do not even pagans do that?
48 Be perfect, therefore, as your heavenly Father is perfect.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c84qgIYTw0A
제목 : 사랑하며 기도하라
기준 :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세상 사람보다 높은 기준을 가져야 한다.
- 사랑할 때 / 기도할 때 ...
교회가 복음을 희석하고 값싸게 하면 안된다.
Consumer Church가 되어 가면 안된다.
예배 => 하나님 경외 => 예수님 따라가는 교회
미국 교육 --- 과거 10년 동안 학생들의 학업성취도가 많이 떨어졌다.
-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높은 기준'을 요구하지 않았다.
- 공부를 못하는 학생에게도 'A'를 준다.
- 성적이 나쁘면 시험을 다시 보게 한다.
우리의 신앙이 성숙해지려면 우리의 기준을 높여야 한다.
예수님 => 믿는 자들에게 너희는 이렇게 들었으나 이렇게 행동하라. (6가지)
* 살인하지 말라 <=> 노하지 말라 (라가라고 하지말라. 미련한 놈이라고 말하지 말라)
* 간음하지 말라 <=> 음욕을 품고 여자를 쳐다보지 말라
* 이혼할 때 여자에게 이혼 증서를 줌 <=> 음행한 경우외에는 절대 이혼하지 말라.
* 맹세하지 말라 <=> 맹세하지 말고 옳다 or 아니다 라는 말만 하라
*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사랑하라. 기도하라 --- 낮은 사랑으로는 의를 이루지 못한다.
세상 사람처럼 살아가면 상을 받지 못한다.
'상'은 엄격한 기준을 가져야 한다.
마 5: 43-44
43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44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구약 --- 이웃을 사랑하라 (= 원수를 미워해도 된다 라고 해석)
예수님 => 원수를 사랑하라.
예수를 믿으면 우리의 기준이 바뀌어야 한다.
( 사랑의 대상 --- 원수까지도 )
선교사끼리 사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원수에 대한 사랑은 '기도'로부터 시작해야 한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해주신다.
[사랑 + 기도] =>>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신다.
하나님 사랑 = 해와 같다. / 비와 같다.
(악인과 선인에게 같이 해와 비를 내려 주신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면 하나님과 같이 닮아가야 한다.
하나님이 온전하신 것같이 우리도 온전해져야 한다.
온전함 = 우리도 목적에 맞게 성품이 성숙해져야 한다.
나를 힘들게 하는 원수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신앙은 본능을 넘어서야 한다.
나에게 불편함을 토로하는 사람에게,
인사하지 않고 돌아가는 사람을 쫒아가서
인사하는 사람이 승리한 사람이다.
원수와 박해하는 자를 위해
사랑할 때 승리하는 사람이 되고
기도할 때 승리하는 사람이 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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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중심 교회(Consumer Church)'는 교인을 영적 서비스를 제공받는 '고객'으로, 교회를 '서비스 공급자'로 취급하는 현대 기독교의 현상을 뜻합니다.
교인들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예배, 설교, 프로그램을 찾아다니며, 불만족스러울 경우 쉽게 교회를 옮깁니다.이러한 소비주의적 교회 문화(Consumer Christianity)는 기독교의 본질적인 희생과 헌신을 약화시키고, 교회를 영적 안식처가 아닌 단순한 엔터테인먼트 공간으로 전락시킨다는 비판을 받습니다.
관련된 핵심적인 우려와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교인 쇼핑 (Church Shopping): 자신의 필요와 기분을 채워줄 교회를 찾아다니며, '헌신'보다는 '만족'을 우선시합니다.
소비자주의의 타락: 복음의 메시지를 고객의 입맛에 맞게 재단하여, 희생이나 회개 같은 불편한 진리는 외면하고 번영이나 긍정적인 경험만을 강조하게 됩니다.
봉사 및 관계의 결여: 교회 활동을 노동으로 여겨 봉사를 기피하고, 교회를 소비하는 대상으로만 보기 때문에 깊은 공동체 형성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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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기도회
2026.07.22.(수) 오후 7:30
인도 : 이서구 목사
성경봉독 ‧‧‧‧‧‧‧‧‧‧‧ 창세기 15:1-7 ‧‧‧‧‧‧‧‧‧‧ 인도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시다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7 또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이 땅을 네게 주어 소유를 삼게 하려고 너를 갈대아인의 우르에서 이끌어 낸 여호와니라
The Lordʼs Covenant With Abram
1 After thi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Abram in a vision: “Do not be afraid, Abram. I am your shield, your very great reward.”
2 But Abram said, “Sovereign LORD, what can you give me since I remain childless and the one who will inherit my estate is Eliezer of Damascus?”
3 And Abram said, “You have given me no children; so a servant in my household will be my heir.”
4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This man will not be your heir, but a son who is your own flesh and blood will be your heir.”
5 He took him outside and said, “Look up at the sky and count the stars—if indeed you can count them.” Then he said to him, “So shall your offspring be.”
6 Abram believed the LORD, and he credited it to him as righteousness.
7 He also said to him, “I am the LORD, who brought you out of Ur of the Chaldeans to give you this land to take possession of it.”
특순 ‧‧‧‧‧‧‧‧‧‧‧‧‧‧‧‧ ① 오정은 성도 ---- 세상을 사는 지혜
② 명성수양관 후원 및 운영위원회
찬양 ‧‧‧‧‧‧‧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R. Lowry)‧‧‧‧‧‧‧ 교회사랑하는 찬양대
설 교 ----- 눌림을 극복하는 누림의 믿음 ----- 김학진 목사 [ 前 뉴욕장로교회 담임, 現KDCM(Korean Diaspora Church Mission)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