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4일자로 Mckana 가 메시지를 올렸는데, "Massive Casualties. Unimaginable Destruction" (대규모 사상자들. 상상 할 수 없는 파괴) 라고 받았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미국이 이란을 공격 할 때 발생하는 상황으로서 문제는 언제인가 입니다.
https://444prophecynews.com/causalities-in-mass-mckana/
어제 트럼프가 의회에서 년두교서 연설을 했는데, 또 다시 의회를 갈기갈기 찢어 놓았네요.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공화당원들은 말끝마다 "USA" 를 외치며 환호했는가 하면, "엡스타인" 명패를 가슴에 달고 부분적으로 참석한 민주당원들은 이민국의 횡포를 비난하며 "미국인들을 죽였다" 라고 야유를 퍼부었습니다. "흑인은 원숭이가 아니다" 라는 표말을 들고 있던 흑인의원은 쫒겨나기도 하였고, 트럼프는 왜 기립박수를 치지 않느냐고 민주당원들을 모욕하였으며, 대법관들을 향해서는 관세에 불행한 개입을 하였다고 공격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일부 민주당원들은 장외 집회를 하였고, 버지니아 주지사는 가상화폐 사기, 외국 왕자의 비행기 선물, 억만장자 유착, 워싱톤 곳곳에 자신의 이름과 얼굴을 도배하고, 엡스타인 사건은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은 점들로 맹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어쨌든 년두교서는 일단락된 만큼, 이제는 2/26일의 미국과 이란 3차 핵협상에 초점이 맞추어지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2/27일이나 2/28일에는 공격이 감행 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2/28일 Mercury(수성), Venus(금성), Jupiter(목성), Uranus(천왕성), Saturn(토성), Neptune(해왕성)의 6 행성들이 행렬을 이루는 매우 중대한 징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I Pet Goat II" 에서 불꽃놀이를 배경으로 헤골이 춤을 추는 화면에 "28" 이 암시되어 있음을 발견한 사역자도 있는가하면, 올리비아 자매는 "28" 을 받으면서 Rapture 의 비밀은 야훼의 이름에 있다라고 들었는데, 4일을 암시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gVdeXagGTc
https://www.youtube.com/watch?v=BL4ln6SXVgc
그런데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은 부림절로 보는 이유들을 제시하고 있는데, 설득력이 있다고 보여지는 3가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1) 2/28일-3/20일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이 Pisces(물고기좌)에 속하는데, 에스더서가 17번째 책으로서, 1 부터 17 까지를 차례로 다 더하면, 물고기 수인 153 이 된다는 것입니다. 1+5+3 은 9 인데, 9 와 17 을 곱해도 153 이 되며, 1 Thessalonians 5:3(데살전 5:3)도 153 이 된다는 것입니다.
2) Esther 는 "Hidden" (감추어진)이라는 의미로서, 골로새서 3장 3절은 "Hid in Christ" (그리스도안에 감추어짐)을 기록하고 있는 바, "Hid in Christ" 의 Gematria 가 726 으로서, 하르파조를 의미한다는 것입니다.
3) 보름달은 나팔을 부는 시편 81편 3절에 부합되고, 은주머니를 가진 남편이 보름에 돌아오는 잠언 7장 19절-20절에도 부합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3월의 보름달을 Worm Moon(지렁이 보름달)이라고 부르는데, 땅속의 지렁이들이 기어나오는 때이기에 부쳐진 이름으로서, 밑바닥에서 인고의 세월을 보낸 군사들이 일어나는 의미일 수도 있고, 지렁이 처럼 낮아져야 하는 의미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저는 그동안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Tetrad(테트라드)를 중요한 징조로 보아왔는데, 테트라드의 마지막 핏빛 보름달로 부터는 이번 부림절 핏빛 보름달까지가 얼마나 될지를 구글에 들어가 산출해 보았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10년 5개월 3일로서, 이 역시 153 이 되는 것입니다. 우연의 일치일까요? 그리고 몇차례 소개해 드렸듯이, 저는 2004년 2월 하순 "밧모섬의 메시지" 다큐를 만들기 위해 터키의 에베소를 먼저 찍고 밧모섬으로 들어가는 배를 탔는데, 갑판에 올라가 보니, 휘여청 보름달이 떠있는 것이었고, 그래서 화면에 담았던 것입니다. 저는 그 날이 보름달인지도 몰랐고, 더 더욱 부림절 보름달인지는 전혀 몰랐던 것이며, 후에 알게되고는 깜짝 놀랐던 것입니다. 당시의 부림절 보름달로 부터 이번 부림절 보름달까지는 22년이 되는데, 주님이 특별한 싸인으로 22만원을 보내주신 이유가 어쩌면 이번 부림절 보름달을 가리킨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전율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 부림절 보름달은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 27:18-28:14 에서 볼 수 있는데, 놀랍게도 25:33 부터 들어보면, 당시 이미 저는 한반도에 또 다시 참혹한 전쟁의 연단이 내려질 것을 언급했던 것인 바, 이번에 중동에서 전쟁이 터지면, 한반도로도 불꽃이 튈 것은 자명해 보입니다. 아무쪼록 잘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Cp8OZHBYpsI
https://www.youtube.com/watch?v=_WMHbx-NPuk
https://www.youtube.com/watch?v=7-HUSzGsG1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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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ynda: 지도자가 없는 미국에 불법들이 내려지리라 & 얼마나 더 살아 있을지 모르겠다는 트럼프 & 부림절과 두 징조의 이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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