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확산] 마스크 써도 2m 거리 유지가 원칙 매일 2차례 체온 등 문진표에 기록 남은 도시락은 소독제 뿌려 처리
중국 우한 교민들이 묵고 있는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숙소 모습. 지난 1일 촬영했다. /박종천 후베이성 청소년 농구대표팀 감독 제공
중국 우한(武漢)에서 돌아온 교민들이 충남 아산과 충북 진천의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격리 시설에 수용됐다. 이들로부터 수용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입소와 동시에 손 소독제, 체온계, 마스크, 세면도구, 생수 등을 지급받았다. 이후 각자 19㎡(6평)짜리 방에서 홀로 지낸다. 12세 미만 어린이만 보호자와 함께 지낼 수 있다. 방은 화장실과 샤워실, 발코니가 갖춰진 원룸과 비슷하다. 방 안에는 침대 두 개와 옷장, 간이테이블과 의자, 텔레비전, 거울이 놓여있다.
입소와 함께 배포된 10쪽짜리 생활 지침서에는 '방문은 닫고 생활한다''운영 요원과 대화를 나눠야 할 때는 마스크를 쓴 상태로 2m 이상의 거리를 유지한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첫댓글 넓은거 주면 황제 수용
좁은거 주면 독방 수용
그냥 까고싶어서 미치고 팔짝뛰고 환장한 족속들
독방이 맞는것 같네요.
노무현대통령때 아방궁타령 생각나네 재활용도 못할 ㅈㅅ폐기물들.
병원 입원해도 비싼곳 아닌다음에야 1인실은 그다지 넓지 않죠. 갑자기 몇백명 수용할 곳이 뚝딱하고 나올리도 없을텐데 무슨 독방 타령인지. 베란다있는 독방도 있나요.
단어 그지같이 쓰는 재주가없으면 매국일보 입사 불가
너거 나라 뉴스나 다뤄~
내일쯤은 세금 타령 기사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