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면 생각나는 곳
몇해전 뉴질랜드 여행에서 잠시 들렸던 "선한 목자의 교회(Church of the Good Shepherd)"
데카포 호숫가에 있는 매우 작은 오래된 교회입니다
첫댓글 멋진 곳을 다녀오셨군요! 감사합니다^^
멀지 않은 곳에 양떼를 돌보던 목동들의 친구 멕켄지 개 동상도 선합니다.
쓸쓸함과 고요함 그리고 경건함을 느끼게하는 모습이...잘 드러나 있습니다.
첫댓글 멋진 곳을 다녀오셨군요! 감사합니다^^
멀지 않은 곳에 양떼를 돌보던 목동들의 친구 멕켄지 개 동상도 선합니다.
쓸쓸함과 고요함 그리고 경건함을 느끼게하는 모습이...잘 드러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