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7.23. (목)
새벽기도회
인도 : 김동진 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제자의 도리]
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2.
주 모습 내 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 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 보며 주 찬양하리
(빌 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기도 : 집사님
성경 : 삼상 24:1-7
다윗이 사울을 살려 주다
1 사울이 블레셋 사람을 쫓다가 돌아오매 어떤 사람이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보소서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있더이다 하니
2 사울이 온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 명을 거느리고 다윗과 그의 사람들을 찾으러 들염소 바위로 갈새
3 길 가 양의 우리에 이른즉 굴이 있는지라 사울이 뒤를 보러 들어가니라 다윗과 그의 사람들이 그 굴 깊은 곳에 있더니
4 다윗의 사람들이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넘기리니 네 생각에 좋은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 날이니이다 하니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 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5 그리 한 후에 사울의 옷자락 벰으로 말미암아 다윗의 마음이 찔려
6 자기 사람들에게 이르되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내 주를 치는 것은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것이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됨이니라 하고
7 다윗이 이 말로 자기 사람들을 금하여 사울을 해하지 못하게 하니라 사울이 일어나 굴에서 나가 자기 길을 가니라
David Spares Saulʼs Life
1 After Saul returned from pursuing the Philistines, he was told, “David is in the Desert of En Gedi.”
2 So Saul took three thousand able young men from all Israel and set out to look for David and his men near the Crags of the Wild Goats.
3 He came to the sheep pens along the way; a cave was there, and Saul went in to relieve himself. David and his men were far back in the cave.
4 The men said, “This is the day the LORD spoke of when he said to you, ‘I will give your enemy into your hands for you to deal with as you wish.’ ” Then David crept up unnoticed and cut off a corner of Saulʼs robe.
5 Afterward, David was conscience-stricken for having cut off a corner of his robe.
6 He said to his men, “The LORD forbid that I should do such a thing to my master, the LORDʼs anointed, or lay my hand on him; for he is the anointed of the LORD.”
7 With these words David sharply rebuked his men and did not allow them to attack Saul. And Saul left the cave and went his way.
말씀 : 김동진 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_59g092XFpk
제목 : 온유함이 주는 은혜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1. 육적인 사람
2. 영적인 사람 --- 하나님 중심 / 하나님 말씀에 어떻게 합당하게 살아갈 것인가?
우리 교회 새벽기도회 --- 말씀을 잘 듣는다.
삼상 23: 27 - 29
27 전령이 사울에게 와서 이르되 급히 오소서 블레셋 사람들이 땅을 침노하나이다
28 이에 사울이 다윗 뒤쫓기를 그치고 돌아와 블레셋 사람들을 치러 갔으므로 그 곳을 셀라하마느곳이라 칭하니라
29 다윗이 거기서 올라가서 엔게디 요새에 머무니라
사울 => 블레셋과의 전쟁보다 다윗을 죽이려는데 전심전력함
중요한 것은 적당히 하고 (블레셋과의 전쟁)
다윗을 죽이려하는데 전심전력함.
다윗 => '엔게디 요새'로 피신했다.
국가 지도자 => 넓은 시야를 가지고 나라를 통치해야 한다.
<< 하나님이 관심을 갖지 않는 것에 매몰되어 있으면 안된다. >>
엔게디 요새 (다윗과 주변 사람들의 표현) VS 엔게디 광야 (사울 주변 사람들의 표현)
[엔 게디] :
엔 = 샘이 있다.
게디 = 산양 / 들염소
=>> 샘이 있어 산양, 들염소들이 잘 지낼 수 있는 곳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샘이 있는 곳으로 피신하게 하신다.
창 4:5-8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가인 = 감정 조절에 실패한 사람
사람들이 화가 나면 주변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감정을 잘 조절해야 한다.
=>> 온유함이 주는 은혜
민 20: 7-13
7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8 지팡이를 가지고 네 형 아론과 함께 회중을 모으고 그들의 목전에서 너희는 반석에게 명령하여 물을 내라 하라 네가 그 반석이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그들의 짐승에게 마시게 할지니라
9 모세가 그 명령대로 여호와 앞에서 지팡이를 잡으니라
10 ○모세와 아론이 회중을 그 반석 앞에 모으고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반역한 너희여 들으라 우리가 너희를 위하여 이 반석에서 물을 내랴 하고
11 모세가 그의 손을 들어 그의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치니 물이 많이 솟아나오므로 회중과 그들의 짐승이 마시니라
12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고 이스라엘 자손의 목전에서 내 거룩함을 나타내지 아니한 고로 너희는 이 회중을 내가 그들에게 준 땅으로 인도하여 들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13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여호와께서 그들 중에서 그 거룩함을 나타내셨더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평 불만의 감정을 지도자인 모세에게 쏟아냈다.
=> 모세가 화가 나서(감정에 휘둘려서) 지팡이로 반석을 두번 침
=> 하나님의 말씀을 대충 대충 들으면 안됨
*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와 다투었으므로 이를 '므리바 물'이라 하니라
예수님은 감정조절을 잘 하게 해 주신다. (예수님 => 베드로)
예수님이 감정이 상한 베드로를 위로해 주심
요 21:15 - 17
내 양을 먹이라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예수님)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예수님은 우리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하신다.
육적인 안경 대신 영적인 안경을 쓰시고 오늘 하루를 살아가시길 ~~~
통성기도
주여! 주여!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