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6일자로 Andi Haddock 자매는 아래의 동영상을 "Double Double" (갑절 갑절)의 타이틀로 올리면서, "너희가 기다려 왔음으로 갑절로 받으리라" 라고 들었고, 4 말씀들을 받았음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f9VdwZZRGc
"너희가 수치 대신에 배나 얻으며 능욕 대신에 분깃을 인하여 즐거워할 것이라 그리하여 고토에서
배나 얻고 영영한 기쁨이 있으리라" (이사야 61:7)
"소망을 품은 갇혔던 자들아 너희는 보장으로 돌아올지니라 내가 오늘날도 이르노라 내가 배나
너희에게 갚을 것이라" (스가랴 9:12)
"욥이 그 벗들을 위하여 빌매 여호와께서 욥의 곤경을 돌이키시고 욥에게 그전 소유보다 갑절이나
주신지라" (욥 42:10)
"도적질한 것이 살아 그 손에 있으면 소나 나귀나 양을 무론하고 갑절을 배상할지니라"
(출애굽기 22:4)
어제의 글에서, 제가 부림절에 맞추어 밧모섬에 들어가 다큐를 찍은 때로 부터 이번 부림절까지가 22년이 됨을 소개해 드렸고, 주님이 형편이 어려운 어느 사역자 자매를 통해 특별한 싸인이 될 것이라며 22만원을 보내 주신것은 날자가 아니라, 오는 22년을 의미했을 수 있음을 전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위에서 소개해 드린 Andi 자매의 "Double Double" 이 22 를 가리켰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래서 부림절과 밧모섬 사이의 보다 깊은 의미를 묵상해 보았습니다.
1) 우선 그 다큐를 만들게 된 배경을 보다 상세히 소개해 드리기 원합니다. 당시 성령님의 강한 감동으로 해설을 섰고, 타이핑하여 원고를 탁자 위에 올려 두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날 평소에도 도움을 주신 신실한 분이 연락을 해왔는데, 아침 기도 중 주님이 탁자에 놓여 있는 저의 원고를 Vision 으로 보여 주셨고, 제가 만들 작품을 도우라는 감동을 주셨다면서, 1천 5백불을 송금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고, 어서 추진하라는 Confirmation 으로 확신 되었습니다. 그러나 예산에는 부족하였는데, 마침 뉴욕 훌러싱의 한인교회에서 집회의 길이 열려 받은 사례금으로 충당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케네디공항에서 터키로 들어가는 터키항공을 탔고, 이스탄불을 거쳐 이즈미르에 도착하였습니다. 공항에서 나와 택시를 탔는데, 택시기사 하산이 무슬렘이었지만, 어찌나 친절한지 마치 관광 가이드 처럼 저를 잘 안내해 주었고, 그래서 에베소를 잘 찍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이 예비하셨음이 분명했습니다. 밧모섬으로 들어가기 위해 그 택시로 쿠사다시 라는 항구로 갔는데, 당시는 겨울철이어서 비수기임으로 직접 들어가는 배편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몇 시간 떨어진 체스메로 함께 이동했고, 그곳에서 그리스의 기오 섬으로 들어갔으며, 일박 후 사모스 섬으로 가서 그곳의 피타고리오에서 배를 타고 밧모섬으로 들어 갔고, 그때 부림절 보름달을 찍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후에 알고보니, 기오 와 사모 는 사도바울이 전도여행 때 들렸던 곳으로서 감회가 깊었던 것입니다.
"거기서 떠나 이틑날 기오 앞에 오고 그 이틑날 사모에 들리고 또 그 다음날 밀레도에 이르니라"
(사도행전 20:15)
따라서 저는 아무 것도 모르고 찾아 다녔지만, 주님께서는 정확히 부림절에 맞추어 제가 밧모섬으로 들어가도록 인도해 주신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2) 사랑의 사도인 사도요한은 밧모섬으로 유배를 당해 단절되고 고립된 상황에서 오랜 기간을 지내며 절망에 빠져 있었는데, 가장 깊은 절망의 순간에 가장 영광의 순간을 맞게 된 것으로서, 영화로운 형상으로 나타나신 주님이 인류역사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계시록을 주신 것입니다. 따라서 현재 첫열매 신부의 군사들도 세상으로부터 단절되고 고립된 상황에서 절망에 빠져 있지만, 이제 곧 영광스러운 순간을 맞게 될 것이며, 주님의 사랑으로 이 세상을 정복함으로써 계시록을 이루어 드리게 된다고 볼 수 있는 것이며, 그 시작 시점이 부림절일 수 있는 것입니다.
3) 어제의 글에서, 에스더의 이름이 "Hidden" (감추어진) 의 의미가 있음을 전해드렸는데, 구글에 들어가보니, "Hidden" 외에 "Star" (별)이라는 의미도 있음을 알게 되었고, 따라서 그동안 감추어져 왔던 첫열매 군사들이 마침내 일어나 "Star" 같이 빛을 발하면서, 마귀(하만)의 계략에 의해 멸절될 인류를 구원하는 대추수를 이루게 될 것이며, 이는 밧모섬에 유배되었던 사도요한의 메시지와도 상통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8.8 잉태지진이 부림절에 일어났고, 당시의 보름달은 "Sickle of Leo" (사자좌의 낫)에 위치했던 것이며, 오는 부림절로 8+8년이 되는 바, 도합 8888 이 되고, 888 은 예수님의 수인 동시에, 8 은 새로운 출산과 새로운 시작의 의미인 것입니다.
4) 한국교회가 현재는 타락의 밑바닥에 떨어져 절망적인 상태이지만, 이번에 첫열매 신부의 군사들이 영화로운 몸으로 변형되어 일어나 대부흥과 대추수의 사역을 시작하게 되면, 눈이 뒤집히는 충격을 받게 될 것이며, 특히 전쟁의 연단이 주어질 경우, 철저히 회개하고 돌아와 계시록을 이루어 드리는 핵심적인 사명을 감당하게 될 것입니다.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북한 노동당 9차 회의 열병식에서 김정은은 한국을 동족에서 배제하고 적대국으로 대할 것을 선언한 것이며, 이미 수십발의 핵폭탄을 가지고 있어서 이를 사용하겠다고 공갈 협박을 하게 되면, 한국은 쉽게 공산화 될 수 있는 위경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어제 제네바에서 개최된 3차 미국과 이란의 핵협상이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상당한 진전" 이 있었고, 그래서 다음 주 빈에서 4차 회담을 열 예정이라고 하는데, 물론 이는 기만전술로서, 주말에라도 기습공격이 감행 될 수는 있겠으나, 다음 주로 넘어 갈 가능성도 있어 보입니다. 부림절은 이틀 지키는 절기로서, 당시 수산성은 하루 늦게 해방되었음으로, 그 후로 성이 있는 도시에서는 이틀째를 수산부림절(Shushan Purim)로 지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번 주말이 넘어 갈 경우, 3/4일 터지고, 3/7일 군사들이 일어 날 수도 있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천사가 놓고 간 $2.34 와 채리티자매의 "5,6,7,Jesus!" 카운트에도 부합되는 것입니다. 일어나는 것은 확실하며, 이제와서 취소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내주로 넘어 갈 것으로 보임으로 십시일반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8tilQFZD0sM
https://www.youtube.com/watch?v=WlJIJeRUzOc
후원 부탁:
https://blog.naver.com/lightandglory
Mckana: 대규모 사상자들과 상상 할 수 없는 파괴 & 의회를 찢은 트럼프 & 2/28일 6 행성 행렬 & 부림절과 153과 밧모섬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