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제국 왕족 브리타니쿠스 아버지 클라우디우스 어머니 발레리아 메살리나 ᆢ아우구스투스의후손 형제 네로 둘째매형ᆢ입양형제 클라우디아 안토니아 ᆢ이복누나 클라우디아 옥타비아 ᆢ동복누나 파우스투스 코르넬리우스 슐라 벨릭스ᆢ 외삼촌 , 첫째매형, 보호자 소 아그리피나 ᆢ계모이자 사촌누나 칼라귤러 ᆢ 사촌 형 어린시절 친구 - 티토스(디도장군) 클라우디스황제의 다섯 자녀 중 막내아이 황후 발레리아 메살리나가 낳은 두 자녀 중 첫 남자아이였다
계모 아그리피나와 네로의 등장 아그리피나의 첫남편 ♡그나이우스 도미티우스 아헤노바로부스 에서 외아들 루키우스 도미티우스 아헤노바르부스(후일 네로) 둠 아그리피나는 황궁에 다시 돌아온 뒤 브리타니쿠스보다 3살 많은 친아들 아헤노르부스를 클라우디스의 양자로 입적시켜 다음 황제로 만들려고 노력했다 이는 그녀와 브리타니쿠스의 증조 할머니 리비아 드루실라가 자신의 친아들 티베리우스, 대 드루수스 형제를 아우구스투스 정식 후계자로 했던 것과 판박이였고 실제로 소 아그리피나는 자신의 아들 아헤노바르부스를 과거 대 드루수스처럼 클라우디우스의 차녀 클라우디아 옥타비아와 결혼시킨 뒤 양자로 만들어 사위가 장인의 뒤를 잇는 방식으로 즉위시키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