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섬마을? 태백산에서 이어지는 내성천과 소백산에서 흐르는 서천이 만나 산과 물이 태극 모양으로 돌아가는 형세가 마치 물위에 떠 있는 섬과 같다고 해서 무섬이라고 불린답니다. 고택.정자..옛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고풍스러운 옛 향취 풍기는 마을
무섬 자료전시관
명자꽃 열매
마당 넓은집 (위당고택)
원추리꽃
붉은 인동초
팥꽃나무
무심마을 세번째 방문 ( 고택 관광 대충하고 외나무다리로...)
경고 주의....
관광객 딱 두분 벌써 나가십니당
무섬마을
**외나무다리** 1989년 이전까지 마을과 외부를 이어주던 유일한 통로였던 외나무다리는 현재 마을의 대표 상징물로 역사를 품고 수많은 관광객듣의 추억의 다리가 되고 있답니다.
날씨 먹구름 많고 어두웠습니다. (방해꾼)
외나무다리도 태극모양? (멋져요....)
외나무다리 승차 했습니다. (나홀로 건넜기에 추돌 위험 제로...)
외나무다리 를 대신하고 있는 대교 (정면)
교통사고 방지용 쉼터
무섬마을
비상 할까요?
외나무다리 대신 생긴 대교가 보입니다.
맥문동꽃
외나무다리 하나는 아예 끊어졌습니다.
영주무섬 외나무다리 가 보고싶다 라는 친구 소원 풀이로 동행 했습니다.
저는 몇번 가 보았지만 볼 적 마다 신비롭게 보이더라구요 예전에 갔을땐 관광객 많아 외나무다리 터질것 같았는데
오늘은 나홀로 전세... 기분좋게 힐링 잘 하고 왔습니다. (가끔은 조용한 강가를 찾아 즐겨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첫댓글 아니! 무슨재미로 외롭게시리 그 가느다란 외나무다리를 혼자서 걷는다 말이요.
정말 팔자하나는 타고 났는 모양이오.
축하합니다.
샘이 좀 나기도 하지만 나름대로 내 일정도 있다보니 님의 후기로 대충 만족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