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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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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는 이야기 칼릴 지브란의 글 가운데, '함께 있되 거리를 두라'
김세진 추천 0 조회 759 18.02.13 09:58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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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2.13 11:07

    첫댓글 20대 초, 칼릴 지브란의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작습니다'을 읽고 연애하고 있는 남편에게 적어 보낸 추억이 생각납니다. 저도 오늘 집에 가서 책장에서 그 책을 찾아보아야 겠습니다. 제주는 폭설과 혹한이 많은 겨울입니다. 그래서인지 제 마음도... 선생님 덕분에 오래 전 좋았던 친구를 찾은 느낌입니다. 그 친구를 다시 만나 제 마음과 생각을 되짚어 보아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18.02.19 11:39

    윤주영 선생님~ 잘 지내셨지요?
    올겨울은 제주에 눈이 많이 내렸지요. 외출이 쉽지 않았겠지만, 풍경이 아름다웠겠다 싶어요.
    제주 사는 분들 생각하며 걱정도 있었지만, 부럽기도 했습니다.

    며칠 전, 어느 선생님과 대화 중 이 시 이야기를 나눴어요.
    윤주영 선생님께도 의미 있는 작가였군요. 소식과 소감 들려주어 고맙습니다.

  • 18.05.23 04:48

    김세진 선생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18.05.24 22:33

    선웅 선생님, 고마워요.
    선웅 선생님에게도 의미가 있는 시인가요?
    실무자 때 이 시가 복지관 동료 사이, 주민 사이에 한 박자 쉬는 여유를 주었어요.

  • 18.05.27 19:42

    @김세진 선생님 시를 읽고 지난 겨울에 공부한 Generalist social work practice 내용이 떠올랐어요.

  • 18.05.27 19:53

    @김세진 120쪽 사고를 당한 잭 아저씨 이야기 가운데 일부.

    Now, Jack's health care needs throw them together intensively around the clock. this circumstance blurs the boundaries that define them as distinct individuals. Consequently, each suffers a loss of independence and identity. The sense of equality and partnership previously characteristic of their marriage is disrup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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