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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 에서 목 베어-세례 요한의 죽음 그 영적인 비밀, 여자의 머리는 남자. 마태복음 14장 10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마태복음 13장 49-5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악인들은 갈라내어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율법 아래 있는 이 땅에 남는 자 죄의 권능은 율법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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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4:10) 절의 말씀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하신 말씀으로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인 세례 요한 이 율법의 마지막 선지자인 세례 요한이 목이 잘려 죽게 된 그 영적인 비밀한 계시의 말씀으로 이 땅의 흙으로 지은 피조물의 생명인 세례 요한의 머리를 이 사망 권세에 왕 노릇 하는 사탄에게 내어주고 대신 그 자리에 여자의 머리가 되는 남자의 머리로 그 세례 요한의 목에 접붙임을 하여 생명나무 12가지의 잎사귀로 접목을 시켜서 이 땅에서 난 자 혼의 생명 하나님의 종들을
이 여자의 부활 생명으로 거둬서 구속함을 받게 하여 아버지의 뜻 생명나무를 완성하여 하나님의 나라 새 예루살렘 성의 좌편과 우편 24보좌를 완성하여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시게 되는 그 하나님의 깊은 구속사의 비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오늘은 마태복음 14장 1절-12절의 말씀입니다. (마 14:1-12) 절의 말씀. 1. 그때에 분봉 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2.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역사하는도다 하더라 3.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의 일로 요한을 잡아 결박하여 옥에 가두었으니 4. 이는 요한이 헤롯에게 말하되 당신이 그 여자를 차지한 것이 옳지 않다 하였음이라 5. 헤롯이 요한을 죽이려 하되 무리가 그를 선지자로 여기므로 그들을 두려워하더니
6. 마침 헤롯이 생일이 되어 헤로디아의 딸이 연석 가운데서 춤을 추어 헤롯을 기쁘게 하니 7. 헤롯이 맹세로 그에게 무엇이든지 달라는 대로 주겠다고 약속하거늘 8. 그가 제 어머님의 시킴을 듣고 이르되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얹혀 여기서 내게 주소서 하니 9. 왕이 근심하나 자기가 맹세한 것과 그 함께 앉은 사람들 때문에 주라고 명하고 10.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11 그 머리를 소반에 얹어서 그 소녀에게 주니 그가 자기 어머니에게로 가져가니라 12.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가서 예수께 아뢰니라. 아멘. 아멘.
자, 여러분들 이게 뭔 얘기 같아요. 이게. 이게 뭔 얘기 같아요? 이게 뭐 세례 요한이 죽은 거. 무슨 무슨 말씀을 하시려고 이 내용을 기록을 했을까요? 자 이 분봉 왕 헤롯이 이 헤롯은 이제 이 뱀의 후손 죄의 종의 영이 임한 뱀의 후손 그러니까 이제 여자의 후손으로 오는 메시아를 죽이는 그런 이제 그런 이 헤롯 왕이라는 것은 뱀의 후손에 대한 것을 계시하는 것인데 이 뱀의 후손인 헤롯 왕이 예수의 소문을 들어요. 예수의 소문을 듣고 자, 예수의 소문은 뭐냐면 죽은 자를 살리는 거예요. 죽은 자를.
이 예수는 막 병든 자를 치유하고 죽은 자를 살리고 하는 이걸 막 다 듣고 앉아있는 거예요. 있는데. 자 세례 요한 세례 요한이라 신하들한테 이르되 저 예수가 세례 요한이라는 거예요. 세례 요한. 이 분봉 왕 헤롯이 볼 때는 세례 요한이라 이는 세례 요한이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자 이 세례 요한이 죽었는데 예수님의 소문을 들으니까 세례 요한이 살아나가지고 저렇게 권능을 행하고 그 속에 운동하는 것이 저 예수가 세례 요한이라는 거예요. 세례 요한.
자, 보세요. 이 지금 제자들이 이 베드로가 변화산에 가 가지고 예수님과 엘리야와 모세가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이 베드로 수제자라는 이 베드로가 햐, 내가 초막 셋을 여기다 지어가지고 예수님 엘리야 모세하고 자기랑 계속 사는 게 꿈이라는 거예요 꿈^^ 아이고 이 바보 바보 같은 게^^ 이게 이게 아무것도 모르면서 주둥이에 나오는 소리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그 얘기는 뭐냐? 베드로는 이 영의 생명이라고 해도 성령의 세례를 받기 전에는 그 예수가 누군지를 모르는 거예요.
그 예수가 세례 요한, 선지자 뭐 이래요 다 전부. 자, 그런데 이 분봉 왕이라는 사람도 예수님의 소문을 들으니까 막 이 죽은 사람을 살리는 거 막 사람을 살리고 이러는 거니까 저 자가 죽은 세례 요한. 세례 요한인데 세례 요한이 살아서 살아서 저렇게 권능을 행하는 저 예수가 세례 요한이다. 이렇게 생각하는 게 이게 이게 뭐냐면 이 헤롯 왕은 죄의 종의 영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 부활에 대한 실체를 몰라요. 그러고 이 부활에 대한 정체성을 몰라요.
그러니까 그냥 지 씨부리는 대로 나오는 거예요. 그냥 지 입에서 나오는 대로. 그런데 이 세례 요한이 예수님이 행하시는 이 권능과 이런 그 속에서 운동하는 걸 보니까 이게 세례 요한이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세례 요한. 그런데 이런 권능 부활의 능력이요. 뭐 그 속에 운동하는도다 하는 것은 그 속사람의 생명이 영생으로 부활하는 움직임 이것들을 이 분봉 왕 헤롯이라는 뱀의 후손 뱀의 후손 이들도 감지는 하는데 분별은 못해. 감지는 하는데 분별은 못해요.
그래서 이것들이 예수를 죽일 수 있는 거예요. 분별을 했다면 예수를 못 죽여요. 예. 그런데 분별을 못해요. 자, 그런데 자, 여기에서 이제 전에 전에 그 전에 헤롯이 그 동생 빌립의 아내 헤로디아 이를 이제 취한 거예요. 이넘이. 그래 가지고 이제 이렇게 이렇게 돼 가지고 있는데 지금 헤롯이 생일 때 그 헤로디아의 딸이 그 춤추면서 막 그냥 앞에서 그 춤을 막 추고 하니까 이 헤롯이 기뻐가지고 이제 너한테 내가 뭐든지 구해라. 내가 너가 달라는 대로 줄게. 이렇게 하니까
이 땅이 이 헤로디아의 딸이 자기 엄마한테 딱 듣고는 세례 요한의 머리를 소반에 담아 달라 그래요. 아니 갑자기 셰레 요한의 머리를 달라 그래요. 머리. 세례 요한의 머리. 아유 징그럽죠? 징그러워요, 안 징그러워요? 징그럽죠. 예. 자, 그런데 이 헤롯 왕과 헤로디아는 이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 음녀를 계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그래서 선지자 세례 요한의 머리를 요구하게 되는데 이것은 아합 왕과 음녀 이세벨에 대한 계시에요. 이 이세벨이 엘리야의 목숨을 취하려 그래요.
자 이런 계시인데. 이 세례 요한은 율법의 마침 마지막 선지자에요. 마지막 선지자. 율법을 마치는 마지막 선지자. 그런데 이 헤롯 왕이 그 헤로디아의 딸을 통해서 세례 요한의 목을 달라고 딱 목을 소반에 담아 달래요. 그러니까 왕이 근심하다가 자기가 그래도 왕이 응, 그 맹세를 했는데 그걸 달랬는데 안 줄 수는 없고. 그러니까 이제 세례 요한의 목을 탁 베었어요. 베 가지고 그 목을 소반에 담아서 딱 줬더니 그 에미가 그걸 그 세례 요한의 머리를 탁 가지고 갔어.
이게 이게 전설의 고향에서 나오는 거예요^^ 딱 가지고 갔어요. 아니 이게 좀 성경에 어떻게 이렇게 이렇게 써 놨죠^^ 그래 이제 가지고 갔어요. 그런데 가져갔는데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와서 그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를 하고 가서 예수께 고했다는 거예요. 이 사실을. 자, 보세요. 이게 이게 이제 이 계시의 영을 받아야 이 말의 뜻을 알아요. 지금 세례 요한이 세례 요한의 목이 잘린 상태예요. 그래서 그 목은 누가 가지고 갔어요? 헤로디아가 가지고 갔어요.
이 헤로디아가 가지고 갔어요, 안 가지고 갔어요? 가져갔죠. 그래 그 세례 요한의 제자들이 그 목이 잘린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를 해. 그리고 와서 예수께 고했어요. 자 이 의미는 뭐냐? 이 세례 요한은 세례 요한의 머리는 남자라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 세례 요한의 머리는 남자예요. 그러니까 세례 요한의 육신의 머리. 이 육신의 머리는 사단이 가져가는 거예요. 사단이 가져가. 그런데 머리가 잘리고 없잖아요. 그런데 이 세례 요한의 머리가 없는 시체를 가져다가 장사하고 예수께 고하는 거예요.
그러면 이 몸은 이 세례 요한의 몸은 그 몸의 영적인 머리는 남자가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얘기하면 또 뭔 얘기 하냐? 또 한참 헷갈릴까 봐 어떻게 이해가 잘 안되죠? 그래 선뜻 이해가 안 돼^^ 자, 이게 계시의 말씀인데 계시의 말씀인데. 자, 세례 요한 이 율법 아래 있는 세례 요한의 머리. 자, 율법은 죄의 권능이요 또 이 세례 요한은 혼의 생명으로서 이 선악과나무 안에 있던 선의 열매인데 이 세례 요한 이 세례 요한은 죄 가운데 죄의 권능 아래 있고 죄 가운데 있는 이 세례 요한의 머리는 사단이 가져가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 육신은 사단에게 허락을 했어요. 그런데 이 세례 요한의 영적인 머리는 남자란 말이에요. 남자. 남자. 그래야 생명나무의 12가지에 잎사귀로 접목이 되는 거예요. 만약에 이것이 이 세례 요한은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란 말에요.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큰 자. 이게 어려운 부분의 얘긴데 우리는 그래도 알아듣죠. 이제 이걸 듣는 분들도 이 말씀을 많이 들은 분들은 알지만 자, 그런데 실제 이 세례 요한의 육신의 머리는 가져갔지만 몸은 장사를 해서
그 영적인 계시로는 그 세례 요한의 머리는 이 여자의 머리는 남자가 됨으로써 생명나무의 12가지의 잎사귀로 접목이 돼버리는 거예요. 이게 이제 이 율법 아래 있는 하나님의 종들 이 여자들이 구속함을 받는 거예요. 계시에요. 계시. 이 세례 요한의 생명의 정체성은 이 땅에서 난 자 혼의 생명 하나님의 종 여자예요. 여자. 우리가 이 영의 생명 남자와, 또 혼의 생명 여자에 대한 계시를 모르고 이 말을 들으면 이게 이게 무슨 말 같잖은 소리냐고 난리가 나요. 난리가 나.
자, 그래서 이 세례 요한도 여자의 부활 생명으로 산 영을 받은 자로 구속함을 받는 거예요. 구속함을. 그래 이 사도 바울은 이 비밀을 다 알았던 자예요. 사도 바울이. 자, 그래서 이 사도 바울이 자, 그러면 제가 이것을 풀어드릴까, 말까요? 예. 풀어달라고요^^ 그래 뭐 이걸 풀어달라면 풀어주나? 그래 알았어요. 알았어^^ 어쨌든 주님께서 풀어주라니까 자,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의 뜻은 이 세례 요한의 몸을 몸을 이 여자의 머리인 남자에게 주기 위해서 그 헤로디아를 통해서
그 세례 요한의 목을 쳐서 그 머리는 이 사단이 가져가고 몸은 장사하게 하는 거예요. 그 몸을 가지고 장사하게 했다는 의미는 뭐예요? 그 무덤 안에 들어갔어도 이 세례 요한은 그 머리가 남자이기 때문에 남자의 영광은 여자거든요. 그러니까 여자의 머리는 남자이기 때문에 이 세례 요한도 그 안에서 여자의 부활 생명으로 살 수 있는 거예요. 이게 깊은 영역의 계시에요. 이 세례요한은 율법의 마침의 마지막 선지자라는 거예요. 마지막 선지자. 율법의 마지막 선지자.
그러니까 이 율법 아래 있었던 모든 여자의 남은 자손의 머리는 남자가 되는 거예요. 자 이게 계시에요. 계시. 그래서 이 머리가 없는 세례 요한의 시체를 무덤에 장사한 것은 여자가 낳은 자중 가장 큰 자가 세례 요한인데 그 세례 요한의 머리는 남자이기 때문에 이 육신의 머리는 사단에게 줘버리는 거예요. 이게 계시에요. 자, 그래서 왜냐하면 이 세례 요한도 혼의 생명이기 때문에 혼의 사람이기 때문에 이 피조물로 지음을 받은 혼의 생명이기 때문에 그 혼의 생명 그들의 그 피조물의 머리 위에
이 사망 권세로 왕 노릇 하는 자들이 이 사단이에요. 그래 그들이 다 취해가는데 이 세례 요한은 산 영을 받은 자예요. 이 산 영을 받은 자이기 때문에 이 세례 요한의 머리는 남자에게 접목이 돼야 돼요. 이게 참 깊은 영역인데 이거를 이제 이게 그러니까 우리가 이 사도 바울이 교회에 대한 비밀을 얘기할 때 남편과 아내를 얘기할 때 이 개념이에요. 이 개념. 남편은 남자고 아내는 여자예요. 그래서 이 여자의 남편은 이 여자의 머리가 되는 거예요. 머리.
그러니까 여기서 같이 사는 그 문댕이 같은 남편하고 사는^^ 이런 얘기를 하는 게 아니고 교회를 얘기하는 거예요. 교회. 잘 들으셔야 돼요. 어떻게 좀 이해가 되세요? 자, 그러면 이 남자는 뭐냐? 남자의 의미가 뭐냐? 이 남자는 영생하는 성령의 인치심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들인데 이들이 바로 거룩한 성령의 전이 되는 거예요. 성령의 전. 이 남자라는 의미가. 그러면 이 남자의 머리가 되는 그리스도. 그리스도는 남자의 머리라 그랬어요. 그럼 남자의 머리가 되신 그리스도는 누구냐 하면
이 그리스도는 살려주는 영이시잖아요. 살려주는 영. 이 살려주는 영으로 오신 마지막 아담이에요. 이분은 바로 뭐예요? 이 그리스도는 하늘에 속한 교회의 머리라는 거예요. 머리. 그런데 교회의 머리인데 이 남자는 뭐냐 하면 남자의 머리가 그리스도니까 이 남자는 뭐냐 하면 그리스도의 몸이라는 거예요. 그리스도의 몸. 이해가 되세요? 하늘에 속한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 그분의 몸은 남자의 생명이라는 거예요. 남자. 그 남자도 머리도 하늘에 속한 교회라는 거예요. 하늘에 속한 교회.
왜? 그 의미는 이 부활의 첫 열매로 살아나신 생명나무와 생명나무에 12가지로 연합을 이루는 남자의 남자의 부활 생명을 계시하는 거예요. 이게 어려운 얘기인데 이해는 되죠. 예. 이해가 돼야 돼. 이게 이해가 되어야 또 기름이 부어지면서 옷을 입히는 거예요. 또 전부. 이게 이 프레임을 모르면 이 말씀의 맥이 이어지기가 힘든 게 이 핵심적인 것은 생명나무의 완성. 하늘에 속한 교회와 땅에 속한 교회에서 하늘에 속한 교회는 성령의 인침을 받지만.
이 땅에 속한 교회에서는 여자의 남은 자손으로 이끌음을 구속을 받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땅에 속한 교회에서 왜 남은 자손만 구원을 받냐? 이 여자의 남은 자손만 구원을 받냐면 자, 이 여자의 의미가 뭐냐 하면 이 첫 사람 아담의 돕는 배필인 여자, 이 첫 사람 아담의 돕는 배필인 여자는 이 하늘 성전인 에덴동산에서 탄생을 시켰는데 이때 이 아담의 돕는 배필인 여자는 이 아담의 육신적인 부인을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종 산 영을 받은 아담의 자손들의 열매를 낳는
이 땅의 교회를 얘기하는 거예요. 교회. 여자. 그래서 예수님도 데려감을 당하는 여자와 버려둠을 당하는 여자. 이 두 여자. 이 두 교회를 얘기하는 거예요. 하늘에 속한 교회와 땅에 속한 교회 이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 이것도 교회를 얘기하는 거예요. 하늘에 속한 교회와 땅에 속한 교회. 아시겠죠? 자, 그래서 그래서 이 여자의 의미는 이 첫 사람 아담의 돕는 배필인 이 여자의 제단 이 땅의 제단 땅에서 나오는 그 자들은 이 교회가 왜 필요하냐 하면
이 죄를 깨닫고 그 죄를 회개하는 제단을 얘기해요. 땅에 속한 교회 제단은 왜 회개를 해야 되냐면 이들은 혼의 생명이었기 때문에 선악과 율법을 제정 받기 때문에 이 율법은 죄의 권능이고 그 율법의 의미는 뭐예요? 너의 죄를 드러내는 거예요. 그런데 이들은 이들은 그럼 내가 이들의 죄가 뭔데요? 응, 너희들에게는 이 율법을 줬어도 복음을 몰라. 이 복음을 모르기 때문에 죄야. 이 죄의 삯은 사망인데 이 복음을 모르니 이 새 언약으로 제정한 복음을 모르기 때문에 너희는 사망에 이르는 거야.
그 의미는 예수를 모르는 거야. 그 예수를 모른다는 것은 그 예수님이 와서 전한 천국의 말씀을 모르는 거야. 이걸 모르는 게 죄의 정의란 말이에요. 죄의 정의. 죄의 정의는 예수를 모르는 게 죄의 정의에요. 그럼 예수를 뭘 모르냐면 예수님이 전한 그 말씀을 모르는 거야. 왜 모르느냐면 이 말씀을 비유로 전했기 때문에. 그래 뭔 말씀? 뭔 비유인데? 창세전에 감추인 하늘의 비밀.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완성하는 그 비밀을 모르는 거 그건 너희가 들어도 듣지를 못해.
왜? 예수님이 비유로 얘기했으니까요. 그러면 그 비유를 어떻게 알 수 있는데? 성령이 와야 알려주는 거예요. 그래 이 성령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아들들인데 그 아들들은 거룩한 성령이 거하기 때문에 그 아들들은 예수님이 비유로 얘기한 천국의 비밀을 다 알게 되는 거예요. 그게 계시의 영을 받고 내 안에 영안이 열리는 거예요. 아시겠죠? 그러면 그것이 열렸다 하면은 이 자들은 왜 죄 가운데 범죄 할 수 없는 자냐 하면 이들은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던 생명이었고 빛의 아들들이었기 때문에
이들에게는 어둠이 존재할 수가 없어요. 이들은 범죄 가운데 있을 수가 없어요. 이들은 죄를 사함 받는 세례를 받는 자들이 아니에요. 이들은 죄를 사하는 자들이에요. 이들은 예수의 이름으로 죄를 사하는 세례를 주는 자들이지 자기들의 죄를 씻는 자들이 아니라는 거예요. 왜? 예수님의 몸이기 때문에. 만약에 이들이 죄를 회개하고 사함 받고 씻어서 나와야 된다면 예수님도 죄를 회개하셔야 돼요. 왜냐하면 몸은 회개를 하는데 머리는 안 해요. 다 똑같아요. 한 몸이니까요.
자, 그래서 머리와 몸이 한 성령 안에서 하나가 되는 거예요. 한 성령 안에서. 예수님도 성령의 세례를 받았고 우리도 성령의 세례를 받았고 예수님도 하나님의 아들이고 우리도 하나님의 아들들. 예수님이 우편 영광 보좌에 앉을 때 우리도 우편 영광 보좌에 앉게 되고 예수님이 십자가의 고난을 받을 때 우리도 십자가를 지고 똑같은 거예요.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이을 후사들이라는 거예요. 맞습니까? 예. 맞아요. 자 그래서 그래서 이 여자의 자손이라는 것은 땅에 속한 교회에서 나오는 열매들을 얘기해요.
그런데 그 열매들을 딱 보니까 아니 이게 보니까 이 여자가 말이야 선악과를 먹고 말이지 둘이서 그 아담하고 둘이서 둘이서 벌거벗고 이 말씀의 옷을 입지 않았으니까 자기들이 죄가 뭔지도 몰라. 벌거벗고 있는데 선악과를 딱 먹는 순간 어머나 우리가 죄졌네 그래갖고 얼른 이 무화과 잎으로 만든 치마를 입었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이 제사장에 대한 예표에요. 제사장. 그래 이 제사장은 뭐예요? 죄를 회개하는 그 제사를 드리는 직무를 맡은 자들이에요. 그래 그 자들이에요.
그런데 그들이 입었는데 자기들이 이 선악과를 먹은 걸 가지고 아무리 회개를 해도 회개가 안돼. 그들이 회개가 되어서 그들이 구속함을 받으려면 어린 양의 옷을 입어야 돼요. 어린 양의 옷을 가죽 옷을 입어야 돼요. 가죽 옷. 이 어린 양의 옷이 산 영을 받은 자들에게는 흰옷이 되는 것이고, 성령을 받은 자들에게는 그리스도의 의의 옷이 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이해가 되시겠죠? 머리가 좀 어지럽죠^^ 머리가 깨지지 않아요^^ 자, 그런데^^ 자, 그런데...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4:10) 절의 말씀으로 사람을 보내어 요한을 옥에서 목 베어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세례 요한의 죽음에 담긴 하나님의 깊은 영적인 비밀 여자의 머리는 남자에 대한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리고 있습니다만 글이 길어지는 관계로 하여 이어지는 말씀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계속 이러보시면 더욱 상세하게 빠른 이해를 도우실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kMoULX03L10&t=21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