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설~빙하~고드름~눈사람 떠올리면 아주 잠깐이라도 더위를 제쳐 볼수 있을런지요~
그동안 이정원님의 빈자리가 참으로 컸음을 어제 피아노 반주 맞추어 노래하니 더 실감납니다. 휴식후 멋진 헤어스타일 변신으로 짠~ 피아노 반주까지 있으니 요들은 더 흥이 납니다. 어제도 휴가등으로 빈자리가
꽤 눈에 띄었는데, 와글방 에어컨 짱짱합니다. 마땅한 피서지가 없다면 와글방에서 피서하시길 추천드립니다 ^^
•8월 생일자님(배성수 이선임 지성옥)의 축하가 있었습니다. 못오신 배성수 지성옥님께는 성혜자 회계님이 선물 챙겨 보내드렸답니다. 두분 담주에는 꼭 뵐수 있기를요^^
•박종성님의 지도로 기타 강습 첫 문을 열었습니다. 에델의 기타 반주~ 앞날이 기대됩니다. 늘 수고해주실 박종성께 감사드립니다~
•간식은 성혜자님께서 고소한 땅콩빵을 의정부에서 이고 지고 왔구요, 이정원님이 물 건너온 달콤한 초컬릿을 가져오셔서 맛나게 들었습니다 ~두분 감사드립니다~
■참석자:22명
김승희 김인숙 문정애 유인숙 이은희 조유경 최인성 조성린 이선희 조영희 이정원 김한미
김나연 김다혜 성혜자 이국희 이현미 장은희 이선임 박병태 박종성
참관:이선민(1회차)
•이선임님의 언니 이선민님이 에델의 문을 두드리셨습니다. 반갑습니다~든든한 알토파트 기대됩니다~
■1부 싱어롱
진행:이선임
반주: 이정원 박병태 박종성
이선희
•발성연습:
하반기 첫수업, 초심으로 돌아가서 호흡부터 챙겨요.
숨 가득 마시고 ~스~천천히 오~래 숨을 뽑아냅니다.
발성 기초 발성 1과 혀치기 요델로 목을 풀었어요.
•숲의요델(120):모두들 아는 노래인데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해요ㅠ~ 고개가 숙여지면 호흡길이 막히는데....
•목동의노래1.2(73.74): 목동의노래 2에서 jo la la li 반복 부분에서 입모양은 중립에 두고 최대한 움직이지 않아야 해요.
•즐거운마음(183):요들발성 1번 적용하면 좋아요.
•홀라히홀라호(223):소프는 가사위에 살짝 올려놓는 느낌으로~
•꼬부랑할머니(수 37)
•귀여운요델소년(18):
반키 올려 비플랫으로도 불러보았어요.
•산의 방랑자(107):요들부분 o jo la u 에서 o 다음에 숨을 대놓고 쉬면 아니되옵니다. 몰래몰래 쉬세요~
•숲의 속삭임(119):서두르지 말고 박자 차분히 지켜요~
■2부 합창
지휘:김장원
반주:이정원
•발성연습:이~에~아~오~우
다섯가지 소리가 입모양을 거의 바꾸지않고 소리를 일관되게 낼수 있도록 연습하는 거였어요. 파란마음 하얀마음 부르며 코가 막히지 않은 소리내기 연습~
•라밤벨렐라:동에번쩍~ 서에번쩍~ 음악부장님의 신박한 가사가 돋보이는 곡~ 항상 부지런히 일하는 음악부장님의 일상이 보여요^^ 흥을 넣어서 처지지 않게 불러요.
•Regina Jutz: 지난시간에 이어 파트별 리뷰했구요 ~
두번째줄 늘임표 부분 음을 크레센도 되지않게, 즉 소리를 밀어내지 말고 끝까지 같은 음색으로 가져가는거 중요!
■이모습 저모습
에델은 사랑입니다 ~
첫댓글 이 달 생일 맞으신분들 축하합니다
오늘의 수고도 감사하고 칭찬하며
늘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돈으로 사고 싶을 만큼 탐나는 글그림 자매님의 따뜻한 감성, 늘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버틴다며 웃어넘기지만, 그 속에는 어떻게든 견뎌보려는 자기 위로가 있다는 거 알고 계시죠?
정원언니, 박종성 씨, 이선임 씨...앞니, 송곳니, 어금니처럼 꼭 필요한 분들이 자리를 채워주시니, 모든 것이 제 자리를 찾은 듯 마음이 든든합니다. 기다렸고 반가웠습니다~~
40도에 육박하는 뜨거운 폭염과 휴가철이라 집회실에 빈자리가 많네요. 무엇보다 회원님의 건강이 최우선이니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더위가 한풀 꺾이고 다시 반갑게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현미님 ~늘 정성한 가득 댓글 남겨주시니 이글을 다시 일지에 올리고 싶을정도 입니다~제가 못챙긴 분들 다챙겨 주시고 ♡
정원언니는 사랑입니다.
여행등 기타사유로 참석못하셨다가 오시니
집회실이 활기가 가득찹니다.
역시 있어야할 사람은 늘 그자리에~^^
열심히 공부하는저랑 나연언니~넘 예쁘게나왔어요^^
공부는 열심인데 제 노래실력은 왜 제자리일까요? ㅋㅋ
이번주는 유독 소프라노자리가 많이비었습니다.
폭염속에 회원님들 건강관리 잘하시고,
담주에는 더 많은분들 만나뵙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묵묵히 자리지키며 일지써주신 서기언니, 그 옆에서 항상 어떤모습이 제일예쁠까 고민하며 셔터 눌러주시는 쿠키언니~
늘 감사하고 사랑해요~^^
늘 솔직 담백 일처리도 일사천리 혜자님 배울점이 참 많아요~에델의 보물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