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프랜차이즈 더벤티가 러닝 전문 기업과 손잡고 서울부터 제주까지 전국 7개 권역에서 러닝 클래스를 운영한다. 전문 코치에게 러닝 자세와 훈련법을 배우고 실제 달리기까지 경험할 수 있는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더벤티는 오는 31일까지 러닝 전문 기업 ‘런콥’과 함께 러닝 클래스 참가자를 모집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러닝 클래스는 서울과 경기, 인천, 부산, 대전, 대구, 제주 등 전국 7개 권역의 더벤티 거점 매장에서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전문 코치의 지도 아래 올바른 러닝 자세와 훈련법 등 기초 교육을 받은 뒤 실전 러닝까지 단계별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더벤티 앱 멤버십에 가입한 뒤 프로모션 기간 지정 음료를 구매하고 희망하는 클래스 운영 매장에 응모하면 된다. 지정 음료 구매 잔 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대상 음료는 체리·복숭아·애플망고·자몽·레몬 등 에이드 5종과 트로피칼·제주청귤·리치캐모마일 등 스파클링 3종이다.
러닝 클래스 참가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더벤티는 참가자들에게 러닝·스포츠 전문 쇼핑몰 온유어마크의 러닝 삭스와 온라인 쇼핑몰 10% 할인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러닝이 운동을 넘어 일상에서 즐기는 라이프스타일 문화로 확산하는 가운데 더벤티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음료 구매와 러닝 체험을 연결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더벤티 관계자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콘텐츠와 연계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러닝 클래스 참가 응모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더벤티 앱 멤버십 가입 후 지정 음료를 구매한 고객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