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행지:전월지맥 2구간_졸업(돌고개~합수점_좌 미호천+우 금강)20260522
-들머리:세종시 장군면 용암리 613
-날머리:세종시 세종동 644-722
2.날짜: 2026년 5월22일(금)
3.날씨: 맑음(23~25도)_산행에 좋은날씨
4.누가: 나홀로
5.산행거리 및 시간:약25.5Km, 7시간15분
-지맥거리:22.57Km, 추가:2.93Km
.150봉0.25K,전의462삼각점0.4K,용수산0.16K,
169봉0.19K,전월산1K,노적산0.93Km
-11시06분~18시22분
6.산행 이모저모
-어제까지 비가왔다.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 시간을 만들었다.좋은 날씨에 착한 등로에 더 바랄께 없다. 원래는 세개 구간으로 할려다 상황이 좋아 초과달성 해서 졸업까지했다.안 좋은게 있다면 날머리에서 교통이 아주 안좋다. 택시도 안 잡히고 버스도 없고...다행히 히치를 하니 젊은 애기아빠가 태워준다.나무 고마웠고, 항상 좋은일만 생기기 바랍니다.전월지맥은 여름에 해도 좋은 지맥인듯..준족은 완샷도 가능하겠더라~~
날씨..아주 좋았다.
햄블러는 후반엔 항상 세밀하지 않고 직선이 되지?
트랙..크게 6개 봉우리 넘는구간..잡목도 아주 쬐금 있음.
첨부파일
전월지맥_2구간_졸업(돌고개-합수점)_도비산_2026-05-22_1106.gpx
1038..조치원 월하리에 도착 정류장 뒷쪽에 있는 중국 음식점에 주차..나중에 식사를 여기서 할려고~~ 그런데 나중에 맘이 바뀌어 옆집 에서 식사 하고 나서 한소리 들었다.
길 건너에서 75번버스 탈려고 기다리다~~ 버스기다리기 싫어 택시로 진행.
1103..다시 찾아온 돌고개..택시비 12,200원
1104..차단기 옆으로 진행.. 날씨가 너무 좋다. 오늘은 상촌고개(무궁화동산) 까지만 진행하기로~~그런데 분기점까지 다 갔다. 어제 비가 내리고 나서, 너무 상쾌한 날씨..
1115..맥길에서 약간 떨어진 148.9봉 다녀오고..
다시 갈림길에 내려서..묘지 옆으로 진행..
아주~아주 좋은길..분위기도 좋고..
1134..여기서 우로 갔어야 하나 길이 넘 좋아 관성의 법칙에 의해 직진하다가 다시 돌아오고..
1141..지형을 보니 우측 봉우리(140m봉)가 맥길일것 같아 올라가 봤더니 묘지 몇기가 있다. 내맘속의 맥길은 봉우리와 봉우리를 능선으로 잇는거다.
봉우리에서 본 조망..다시 내려와..
앞으로 밤나무 숲을 통과해서 가야할 봉우리..
1214..수산리와 국사봉 갈림길
1구간에도 국사봉이 있있는데..
좌측으로 조망.
길은 엄청 착하고..
1226..국사봉..여기서 요기를 하고 간다.
1239..돌탑봉에서 우측으로..
1247..좌측으로 벌목한 곳이 보이고.. 능선으로 진행..여긴 주민들도 많이 다니는듯.. 두사람 보고..
임도에 내려서 맞은편으로 입산.. 시원하다.
밝은뜰 근린공원 관리소.. 여길 우로 통과하면..
1303..43번 국도 정안세종로에 도착.. 맞은편은 이름하여, 은하수 공원이다. 길 건너서 공원을 가로질러 가도 되지만.. 길건너 좌로 진행..
1307..길따라 가다가 우측으로 이렇기 길이 있는데~~ 관리가 안되니 잡풀이 침범 했다.꼭대기까지 가니~~
1307..이런~~이런~~ 묶어놓은 에미와 풀어놓은 새끼들이 난리다. 목청을 다하며...스틱으로 위협을 하니 멈칫하고..저 뒷산으로 가야 하나 좌로 돌아서 가는데 새끼 몇 마리가 짖으며 계속따라오니 되돌아 갈게 걱정이다.
강아지들이 여기까지 따라와서 나뭇가지 몇개를 던져 돌려보낸다.
여기서 지도를 보니 좌로 삼각점이 있어서 가 보니..
1320..있다.115m다.준희님은 왜 산패를 안 달았을까?
전의 462, 115봉
대신 내 리본 하나 달아놓고..
잠시 은하수공원 경계를 지나고..가로질러도 된다.
잠시 잡풀이 있지만 진행할만 하고..
1333..임도에 내려서서 맞은편으로 오른다. 은하수 공원을 가로질러 오면 여기서 접속할 수 있고 거리가 많이 단축된다.
1339..132.4봉(눌왕산 서봉) 우내림..
1356..157.9봉(눌왕산) 급 우로..
1405..153.4봉(눌왕산 동봉) 의자도 있고..
사람들 소리가 들리는걸 보니 이젠 골프장을 지나야 한다. 하지만 능선은 골프장 사이로 되어 있어 골프장을 연결시켜주는 길만 눈치것 건너면 되더라~~
여기부터 긴장모드로 진행...
1411..우로 골프장과 세종시가 보이고..
좌측으로 골프장..
이렇게 골프장 사이에 있는 능선길로..
1414..이 도로를 눈치것 넘어가고..
바로 우측에는 카트 두개가 있는데.. 이 숲속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겠지? 또하나의 연결로를 통과하고 나서...
1419..잠시 안좋은길 지나서 여기에서 우로 내리면~~
1420..36번도로 세종로가 지나가는 4개의 수로?를 만난다. 난 두번째로 들어 갔다.
1426..여기가 연기고개..
만만한 절개지를 올라서 진행... 그런데, 그냥 좌로 도로따라가도 됨.
공원을 통과하고..
1433..정자에서 잠시..
엄청 좋은길.. 양탄자급 매트가....
1438..정자 우측으로 봉우리가. 있고, 길도 있기에 올라가 봤더니..암것도 없이 조망만..
1447..공사중.. 여기서 우로 내려간다.
1549..생태육교를 건너서 102봉을 가야 하는데, 여기서 길이 안 좋다.
이 잡풀을 헤치고 진행하면..
1454..여기가 102봉인데.유명리본만 몇개 있고.. 좌로 진행..
이런 체인이 있지만 그냥 통과하니..
1504..세종시 6배수지 철책이 가로 막고.. 좌로 철책따라 진행..갈만 하다.
1506..배수지 정문..102봉을 안 들르고 바로 이리 올 수도 있겠더라 철책따라 주~욱 진행..
임도가 나와 우로 진행..
우측으로 통신탑이 있고, 그 뒤에는 223.4봉(용수산)이 있으니 다녀온다.
1522..223.4봉(용수산) 돌아나온다.
다시 도로따라 가다가..
1525..여긴 뭐지?
맥길은 바로 이전에 직 우틀 해야 한다.
내려가는길이 잠시 어수선하다
1537.. 산책로 인듯.. 주민도 몇명 보이고.. 잠시 쉬었다 간다. 배가 고프네~~ 맞은편으로 올라선다.
진행하다가 트랙상 맥길 우측에 182봉인데..가 본다.
1552..182봉...리본만 몇개 달려 있다. 다시 돌아나온다.
여기서 급 우틀 하면..
세종시 둘레길 이라서 길이 엄청 좋구나~~
여기가 상촌고개/무궁화동산 원수산로 육교.
길 건너면 무궁화 공원
1604..전월산 입구가 나오고..
망설인다 원래 계획은 여기까지 였는데~~ 또 각화지맥도 가야하고~~ 망설이다가..
남은거리도 약 8Km 이지만 길이 좋고, 날씨도 좋고, 컨디션 그런대로, 시간은 3시간 안 걸릴거고, 일몰 시간도 남고~~ GoGoGo...
무궁화공원 가로 지르고..
1618.. 여기서 전월산은 우로 오른다. 지맥 주봉이니 가 봐야지...
상여바위, 올라보니 조망 좋다.
상여바위에서 조망.
1628..전월산 정상석.
조망은 가려서 제한적이다.
주봉이니 인증하고..돌아나간다.
1640..갈림길에 다시 접속하고..이젠 먹을게 물뿐이네~~배고프다.
우로 금강 방향.
능선에서 좌측 조망터..지나온 능선을 볼 수 있다.
1650..여긴 봉우리 인데..리본이 여러개 있다
1655..도로에 내려 우측으로 갔다가 맞은편으로 진행..길은 좋다.
1704..162.3봉.좀 지나면..
1705..노적산 갈림길.. 좌 지맥 우 노적봉.. 망설이다가, 다녀오기로...
1713..노적산/영적산.
반바지님은 영적산..
준희님은 노적산..
돌아나온다.
1722..또 펜스..인공위성레이저관측소 라네.. 펜스따라 우로 진행..
1726..우주측지관측센터 ..우로 펜스따라 진행..
여기서 우로.. 길이 없어 보이나 1m만 뚫고가면 등로가 나온다.
1735..134.9봉
중간에 암릉을 만나 암릉 사이로 올랐다가 좌로..
1745..109.9봉
여기까지만 좋은길...
1751..여기부터 풀속을 걷는다. 물론 좌로 도로에 일찍 내려설 수도 있다.
풀사이를 진행하고.. 잠시 잡목을 뚫고 나와 도로 접속후 우로..
1800..96번도로 월산교차로
길을 건넌다. 횡단보도는 없으나 신호가 있어 차가 쉬어있는 틈을 타서 순간이동..이후 포장 도로가 나와 좌로 이동..
여기서 우로 이동..
풀이 있지만 진행에 무리가 없다.
미호천 자전거 도로를 따라 우로, 합수점을 향해서...
1811..미호천 보행교.
여기가 합수점일것 같은데, 지도를 보면 맞는것 같다. 아래는 모래가 많이 있고, 실제 우측으로 가야 진정한 미호천과 금강이 만나는것 같아 이동을 해보니...
저쪽 모래톱이 합수되는 지점인듯...
그러나 못 가겠더라~~ 다시 보행교로 돌아간다.
1819..다시돌아온 미호천 보행교에서 전월지맥 마무리..
졸업이니 인증하고...
여기서 차량접근이 너무 힘들어서, 다시 월산교차로 까지 진행한다. 버스 없고, 택시 콜 안 받고... 그러나, 히치성공...
1847..한별동 정류장에 내려준다.
청주에서 퇴근하는 젊은 애기아빠 복 받으세요~~ 덕분에 10분마다 있는 601번 버스로 월하리로 바로 갈 수 있다.
1852..601번 탑승하고..
1906..월하리에 내려서...
차량회수 하러 가다가...시원한걸 먹고 싶어 홍콩반점대신 옆에 있는 최PD 해물칼수집으로..
냉칼국수 맛이 괜찮고, 시원하고, 친절하고..
1945..커피도 한잔하고 나왔다.
그런데~~ 옆집 홍콩반점에서 차를 주차했다고 계속 뭐라해서 연신 미안하다 했다. 넓은 주차장 모퉁이에 주차해서 영업은 지장 없었을텐데~~거기서 식사안한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