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중어중문학과 학생회
 
 
 
카페 게시글
∥……★중문과 공지사항 2013학년도 중어중문학과 하계 어학연수 취소
조우현(광현)(학습국장/12) 추천 0 조회 766 13.04.05 17:56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13.04.05 17:56

    첫댓글 이런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ㅜㅜ

  • 13.04.05 18:45

    정말 이런 날벼락이....중문과의 매력이 순간에 훅 가버리는 느낌입니다.

  • 13.04.05 20:11

    오호라 통제라~ 어찌 이리 잔인하게 꿈을 깨 부셔버리나이까!
    4월이 잔인한 달이라고 하더니...ㅠㅠ

  • 아휴 너무 많이 아쉬워요! 그동안 못가서 이번엔 한번가려고 잔뜩 기대를 했건만........ 어쩌면 좋담

  • 13.04.06 02:49

    중문인의자랑이자희망인어학연수를없애버림은중문과에기근과같네요

  • 13.04.06 11:47

    중국어를 공부하는 학생이 경제적 초강대국으로 진입하는 중국과 중국 문화를 배우기 위하여
    해외문화탐방 목적으로 어학연수를 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나 공무원은 국비와 세금으로 해외여행 목적으로 가는것이지만
    우리 학생들은 순수한 자비로 어학연수를 가는으로 왜 못 가야 하는지요???
    총학생회에서 주최하여 김성곤교수님을 모셔서 가는걸로 강력히 주장하여
    반드시 가도록 했으면 합니다.

  • 13.04.06 19:48

    윗글 김동옥 학우님 의견에 대찬성 합니다!!!
    중문과의 어학연수는 중국인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많이 가짐으로 자연스럽게 중국어를 구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학연수를 취소하다니요???
    안그래도 출석수업 시간이 줄어든 것에 대한 불만과, 혜화동 학교 본부도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은 도서관 뿐이어서 학업상 서로 토론할 일이 있으면 락앤락 커피숍을 이용해야 하는데 대해 불만이 많은데, 학교시설을 신축했지만 학생들을 배려한 공간은 없습니다.

  • 13.04.06 19:27

    학교와 학생회는 학생들이 다양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 많이 만들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학생들이 원하는데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어학연수를 취소한다는건 저로서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 13.04.06 12:58

    오~~ 어찌 이런일이....
    가시려고 준비하는 학우님들이 많았는데 넘 아쉬워요~~

  • 13.04.06 22:23

    중국 어학연수에 많은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기다리고 있는데 이무슨 일인가???? 이럴줄 알았으면 문탐이라도 신청할걸ㅋㅋㅋ

  • 13.04.07 11:06

    김동옥학우님의견에적극찬성입니다중문과학생들의보다폭넓은교육의장을마련해주기위해서라도적극권장을해야될시점에서신설하는것도아니고있었던프로그램마져없애야하는이유가뭔지요?원래처럼하셨으면합니다 모든학생들이갈망하는데무슨이유가필요하겠어요

  • 13.04.07 12:36

    어학연수는 학교에서 학생들의 자질 향상을 위하여 꼭 필요한 프로그램 입니다 부득이한 행정상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야 할 중요한 사항인데 쉽게 중단한것은 심히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 13.04.08 09:22

    넘넘아쉬워요~올해 1학년이라..열심히 해서 내년에는 꼭꼭 갈려고 햇는데..;;

  • 아.. 너무나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좋은 학습의 장을 이런저런 어려운 일들로 인해 결국 하지 못하게 되었네요.

  • 13.04.08 23:20

    중문과는 거꾸로 가는것 같습니다..어떻게 해서 어학연수를 없애는것인지~~정말 이해가 안되네요..교수를 위한 학교인지,아니면 학생을 위한학교인지 잘 모르겠네요.요즈음 경영마인드는 고객중심 마인드로 고객은 최종소비자부터주주 종업원까지 고객인데 하물며 없어서는 안되는 고객 학생에게 최상의 고객만족,더 큰만족을 제공해 주여야하는데 교수회의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여 통보하는것은 좀 지나친것 같네요..이러한 경영마인드는 가정주부에서부터 대통령에 이르기 까지 모든사람들과기업 비영리단체 관공서등 사회전반의 모든분야에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 13.04.08 23:25

    하물며 배움을 가르치고 도전적인정신과 기대심리를 불어주어야할 대학교에서~~논문제도도 없애더니 어학연수까지~~ 새로운 제도를 만드는것도 어려운데 이미 있는 좋은 제도를 더욱더 개선하여 발전시켜야 함에도 몇가지 구실로 좋은 제도와 관례를 없애는것은 잘못된 방법이라고 생각하며 너무 안일하게 직무를 수행할려고 하는것은 아닌지??.중문과 학생들을 대표하는 학생회에서 나서서 해결 좀 해 주세요

  • 13.04.09 16:33

    격하게 공감합니다. 학교측에도 사정이 있겠지만 학생회 주최로라도 추진해 주실 수 없겠는지요.
    안타까운 심정에 덧붙입니다.

  • 13.04.08 23:14

    문화탐방은가고 어학연수는 없어지고~~허~~참 묘한 일이군!! 배우는 학생에게는 어느것이 더 중요한지???

  • 13.04.10 13:30

    중문과 학생에게 어학 연수와 문화 탐방중 어느쪽이 교육에 더 도움이 되는 일 인가요? 어학 연수를 통해서라도 방송통신대학교 중문과의 자질을 높여야 되는게 아닐까요? 정말 안타깝네요

  • 13.04.12 15:43

    앞으로 졸업여행도 없어지나요? 이건 아닌데 ...

  • 13.04.12 16:08

    교수님들께서 공무원 근무 지침까지 거론하며, 어학연수를 실시하지 않는다는 것은 전국에 있는 중어중문학과에 재학중인 학생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헤아리고 방침을 정하셨는지 여쭙고 싶으네요...
    저는 회사업무 땜에 2주간 빠지기가 힘들어 마음만 늘~~ 가져가고 있지만, 저의 주위에 작년에 갔다오신 학우들의 너무 좋았던 기쁨과 들뜬 마음은 지금도 기억이 생생하거든요.. 작년에 못했던 학우들은 올해는 꼭 가야겠다고 다짐하는 학우들도 많이 있구요~~ 이런 학생들의 배움의 열정을 한번더 생각하시어 학생들에게 좋은 배움의 기억과 추억을 만들어 주심 좋겠네요.. 교수님들의 힘드심은 잘알지만 학생들의 열정도 생각해 주시기를.

  • 13.04.15 00:08

    어학연수를 계획하고 있었던 많은 학우님들이 무척 아쉽겠어요.
    하지만 교수님들께서도 심사숙고 끝에 이런 결정을 내리셨을테지요.
    한달여 현지에서의 연수가 좋은 경험과 실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겠지요.
    올해엔 중국문화원, 중국어 차카페 등에서 중국인으로부터 연수를
    받아보시면 어떨까요? 연수비로 18개월 정도는 배울 수 있을겁니다.

  • 13.04.18 17:56

    물론 많은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리 중문과의 이런 하계연수는 꼭 전통으로 계속 이어지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 13.04.29 20:36

    중국어 실력 향상해서 내년에는 어학 연수 참석하려 했는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