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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목 자체가 너네들이 추구하는
좋아 환장하겠지
내 아랫이빨 왼쪽임플란트 5개한것
왼쪽 웃이빨 임플란트는 6개
오른쪽 아랫이빨 임풀란트 3개 2개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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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되살려 곰곰히 꼼꼼히 되살려 생각해보니
웃쪽 왼쪽이빨 통째로 묶여저있는 6개
1개는 내 생이빨인것같기도 하다
아랫이빨 역시 5개 통째로 묶여저있는 1개는 내 생이빨인것같기도 하다
오른쪽 거듣된 오랜기간 악행으로
4개로 통째로 묶여저있는 몆개가 내 생이빨인지
임풀란트 정확히 몆개인지 잘 모르겠다
11개인가 10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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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에 대해선 끔찍해
기억자체만으로도
오늘 뭘먹고 저작할적마다 오른쪽 아랫니 덥어쒸운 4개쪽으로
들썩거리는것 같아 느낌적으로
꼼꼼히 입안을 점검해보니
내가 봐도 내 남은 생이빨 잇몸쪽으로 꺼먼 보기조차 싫은
끔찍한기분이지만
꼼꼼히 기억을 되새기며
웃이빨 생이빨색으로 6개 묽음으로
아랫이 3개는 웃면바닥이 금이빨로 돼있고 2개는 생이빨색으로 쒸워저있다
오른쪽 아랫이4개는 웃면바닥이 금으로 돼있고
생각난게 몆갠가 뽑고선 동굴같이 한없이 잇몸을 파고파고
자녀들과같이 갔을적
임풀란트 2갠가 하기엔 면적이 부족하다고 생각얼핏 나기도하고
총 15개 덥어 쒸워저있는
총 임풀란트 9갠가
왼쪽 아랫니 2개 생이빨색으로 쒸워저있는걸보니 5개 묽음으로 돼 있지만
속엔 내 생이빨 2개가 들어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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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이빨 맨 안쪽에서 앞으로 2번째 임풀란트3번째 임풀란트 연결해
바깥쪽에 회색시멘트로 땜질해놓아
양치할적마다 뭉툭하니 양치하기가 고역스러워
안쪽에도 같은위치 임풀란트 회색시멘트로 땜질해놓고
이런 얘길 적는다면 누가 믿을것인가
사람사는 세상에
되려 정신적으로 문제 있다고 몰아붙이고
엊그제 양치하다 바깥쪽에 회색시멘트는 떨어저나왔다
뭉툭하니
그곳에 홈이파저 구멍이 생겼고
양치하기는 수월해졌다
웃 이빨 오른쪽 내 생이빨 홈이 파저있고
무얼 먹을적마다 음식찌꺼기가 끼어
앞이빨 옆 왼쪽 안쪽에 생이빨에도 홈이파저 뭘먹던 음식찌꺼기가 끼어
이게 법이 있다는 대한민국의 현실
살고있다는게 기적이다
그 당시 임풀란트 1개당 2백5십만원 주고 했었고
속으로 울고다녔던 속으로 통곡했던시절
여느사람과 같은 진료을 받을수 있었겠는가
여기 대구 수목원 가노라면
곳곳에 회색 시멘트 땜질
결혼전 사진찍을적마다 환히 웃으며
이젠 집에서 나혼자 밥먹을적도 입을 손으로 가리고 먹을때가 많다
생이빨 잇몸쪽으로 까맣게
웃이빨 뻐등이빨로
거울보기도 꺼려진다
얼굴에 자신 없어진지는 오래전부터
거울도 안보는 여자 외로운여자
충남가수새끼 노래부를적
그때 즈음
마취당해
몆개월동안 차마 내 얼굴을 거울로 볼수가 없어
거의 외출도 꺼러지고
까폐에
내 용모를 아무리 변질시킨다해도
나는나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란 재목으로 글을 올렸는데
그걸 또 모함해
다른뚯으로 올가미 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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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사이 벌어저
음식찌꺼끼 특히 나물류 끼는걸 좋아 환장하지
내 잇몸사이사이 음식 찌꺼끼 끼어
외식하기도 꺼려지는
좋아 환장하겠지
어느날
웃 눈꺼풀에 눈섭도 싹뚝잘라
마취당해
눈을뜨면 눈섭이 보이지않는다
70년전부터 친정에 절도해간
학업도 중단시킨 지금도 가끔씩 꿈속에서 길을잃고 헤메는 꿈을꾼다
또 남편과 내게 절도해간
지금 현재도 드나들며 도둑질 멈추질않고
절도짓을
되려 모함해 누명씌워
진실은 결국 밝혀지기 마련이고
남편을 모함해 군사재판까지
사회에 일어나는 되려 ?
우려먹는것도 모르는사람이 없는데
내 가정사에도
하늘이 노할
표현으로 도저히 적을수없는
그런짓으로
우려먹고 끝없이 우려먹으며
가족간에
이간질시키며
하루도 빠짐없이 드나들며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
참으로 무서운 세상이다
근데
세상이 막되게 굴러가는것 같아도
본인들이 저질은 악행 절도질 본인들이 알고있는한
그 죄업은 두고두고 따라다닌다는 사실또한
엄연한
쥐새끼도 드나들수없는 방문 틈사이조차 없는
철통방비 현관문에도 고리로
안방에도 고리로 다 해놓았고
참으로 무서운세상이다
내집만 염탐 되는게 아닌
도청되고 있는게 아니라는걸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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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을 드나드는
도둑년놈들 절도질에 도가 턴 년놈들
악행질에 추호의 죄의식도 느끼지못하는
푸르죽죽 색깔에 좋아 환장하는무리들
환장표현을 즐겨쓰니 환장스럽게 좋아한다는 표현 써준다
은색깔의
힘들게 힘들게 기름으로 딱아내고 유기농 주방세제로 몆번씩 딱아씻고
물에 몆시간 담구어놓고
뜨거운물에 펄펄끓여
힘들게 세척해놓았던
어느날 보니절도질 가저가고
은색 스탠의
닙작한 뚜껑안에 푸르죽죽 테두리가 있는
보기에도 싼티가 펄펄풍기는 갖다놓았다
다 이런식이다
이제껏 침구류도 패딩옷들도 뭐이던
내손이 얼마만한 수고를 거친
다 이런식이다
내손이 이제껏 견더줘 있는게 참으로 고맙다
수목원 가다보면
샛길을 만들어 놓고도
또 뭐가 미신에 홀렸는지
기존에 있던 길들을 다 막아놓고
새로이 만든 샛길쪽 중간지점을 기준으로
T 형식으로 생뚱맞은 길을터놓고
풍수적으로 누가봐도 길하지않는 흉한
T 자로 트여진 좁은길
뿌연 울퉁불퉁 거친 회색시멘트로 계단을 만들어놓고
회색이란 표현으로 이제껏 적어왔지만
다 타고 남은 잿빚색깔의
계단이 없는 계단식으로 회색 시멘트로
양쪽으로 높이 에워싼 푸른망사 울타리
지옥 같았던 시절
지옥같았던 시절이 아닌 지옥 그 자체였던
나 속으로 통곡하며 임플란트 칫과에 다닐적
버스타러 갈려면
그 골목으로 다녀애만 했던 지름길이기에
칫과 갈적마다 늙은쓰레기년 리어키에 죽일년 리어카도 아니면서
기대곤 나를 빤히 처다보며
또 어느날은 리어카에 가득 누런 박스 쓰레기를 올려놓고선
내가 내려갈즈음
내려가는 앞쪽에 리어카와 늙은년을 갖다놓고선
인간으로선 어찌
나를 놀래켜 구심심장약을 사러 내려가니
잿빚 회색시멘트 바닥에 철퍼덕 주저앉아
나를 쏘아보며 희번덕 나를 죽일듯 노려보던
꼭 그 색깔의 죽일년이 철퍼덕주저앉아 있던
계단앞 울퉁불퉁 회색 시멘트
마땅히 지옥으로 떨어졌어애 할 환생치 말아야할년을
아마도
하늘이 노할짓을 계휙하고 실행한 무리들이
까마귀로 환생 시켰을것이다
내 생각이 꿈속에서도 보았던
무서운일이다
한국에 무서운 집단이 그럴듯한 명분으로 존재하고있다는
참으로 무서운 집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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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어느날은
미성아파트 쪽으로 가니
잿빚색깔의 옷을입혀
미성아파트 사거리 중간에 갖다놓기도하고 늙은년을
속으로 통곡하며 다니던 칫과에 갖다와
티비를 틀면
어린애 이빨을 실로 묶어
늙은 여자가 뽑으며 연신 그 장면을 보여주던 티비선
참으로 참으로
적을수조차 없는
나는 사람이기에
적을수조차 엄두를 못낼만큼
그 시절 윗층 5층에는 충남금산이 고향이라는 늙은년
어느날 수상쩍어 올라가 고향을물으니
내집을 다 들여다보며 염탐하며 엿들으며
절도범들의
악행질의
도둑년놈들의 집합소였던 연락망이었던 5층충남고향이라던 늙은년
어느날
외출하다 뭔가 찝찝해 다시 집으로 올라가보니
내집 현관문을 막 열고 있는 남자를보곤
고함치니
위로 도망처
급히 따라갔는데 깜쪽같이 없어졌다
그 즈음만해도 5층 누가 사는지도 몰랐었고
그 쪽은 아닐거라는 생각에
왼쪽 5층에 벨을누르니 여자가 고향이 강원도라고
들어와 찾아보라고 찾아봐도 보이지않아
충남늙은년집으로 들어간걸
왜 요즘사 다 알게 되었는지
여기 아파트 갓 왔을때 즈음
대구역본점 롯데백화점 가면
오전 시간대 여서 그런지 몰라도
텅텅 거의 사람들이 간혹 보였었는데
고객들 소지품 조심하라고 연신 방송한다
거의 인지하지못하고 그냥 들으면서
내 지갑을 신경쓰면서
주위를 둘러봐도 수상쩍은사람커녕 거의 사람들이 없고
내가 주위를 둘러볼라치면
꺼먼 큰 무선기를 든 남자2명이 어느땐 남자 3명이
나를 에워싸고 연신 전화거는 흉내를
내 가는곳마다 따라다니며 거리를두고 감시하는척
한두번도 아니고
갈적마다
요즘사 알게됐다
내 집에 드나들며 75년세월동안 악행질에
절도질에 신체적 적을수조차없는
차마 인간으로서 할수없는
각계 각층의 연결로
그기다 자기들 악행질을 절도짓을 도둑질을 무마하러
나를 사회적으로 고립시켜
되려 모함해
온갖 곳곳마다
치사한 방법으로 주눅들게 하려고 움추러들게 하려고
이간질시켜
자기들 한짓을 되려 뒤집어쒸워
참으로 죽일년놈들이다
요즘
대구역본점 롯데백화점 사람많을때가도 어떤 시간대에 가도
소지품조심하라는 방송도 하지않고
꺼먼 무선기들고 나를 에워싸며 가는곳마더 먼 거리에서 나를 따라다니던 구경조차 할수없다
지금 연예계나 어디던 거의 장악하다싶이 곳곳마다
무선기들고 나를
소지품조심하라는 방송했던 때거리들의 거의 다 꿔차고 있어
때거리들 지역 아닌사람들
실력있고 재능있는 인재들보단
거의 때거리들 지역사람들로 다 채우다보니
축구도 연예계도
거의 낮익은 사람들로 채워저있다
귀신을 좋아해 흠모해
티비서 귀신 출몰할적 주위에 을씨년스러운 푸른색의 차가운 색깔
숭상하다 싶이
좋아해 환장하는 때거리들
생각을 떠올려보니 때거리들게 막대한 이익이 됐던
재물쪽으로
또 나를 철저하게 괴롭히는 도구로 삼았던
늙은년 시멘트바닥에 철퍼덕않아 나를 노려보던
꼭 위치상
수목원가는 T자형 잿빛시멘트 계단형식의 골목이
늙은년 철퍼덕 앉아 나를 노려보던 빌라앞 울퉁불퉁 시멘트
빌라앞 계단앞 꼭 T 형
수목원가는 생뜽맞은 연신 공사가 쉴적없는
골목형상 꼭 닮은꼴이다
울퉁불퉁 잿빛회색 시멘트 위에 철퍼덕 궁뎅이를 시멘트바닥에 깔고 앉아
다리벌여 앉아있던 추악한 몰골
그 시절
생각을 떠올려보니
늙은년을 갖다놓았을 그때부터 였던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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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을 꾸기 시작점이
꼭 현실같이 꿈속이면서 누군가 들어와선
흐릿한 형상의
내 밥그릇을 훔처가고
또 어느날은 내 지갑을 절도해가고 깨고보면 꿈이어서
안심되는 마음에 한참을 잠들지못한 적도있었고
또 어느날은
잘려고 걷옷을 벗어놓고 잠자리에 들었는데
누군가 내 벗어논 옷을 들고 나가는 도둑을 꿈에서 흐릿하게 보기도했고
또 어느날은 닥스 비싼 단화구두를 절도당하는 꿈을 꾸기도 했고
또 어느날은 적기도 두렵다
내 예기만 적는다
화장실을 찾으면 거의 더러워 들어갈 엄두조차 못내고
높이 있어 다른화장실을 찾아봐도 거의 짚으로 둘레가 돼 있어
안에도 변보는 옆에 짚으로 돼 있어
불결하기가 들어갔다 나오고
꿈속에서 못할짓이었다
꽤 많이 꾼것같다
또 어느날
변을보지못해 들어갔다 나오고 더러워서
세멘트로 재례식 화장실 ㅁ 자로 된 회색시멘트로 더러워서 나와선
헤메다 헤메다
비산동 서부국민학교 였는데
예뿐 말이 서 있는데 그쪽으로가니
서부국민학교 시절 꿈속에선
나무계단으로 내려오면 오른쪽옆으로 화장실이 있었는데
계단 올라갈적엔 왼쪽에 있었고
예뿐말이 서 있는쪽으로 가니 예뿐말이 길을 터줘
들어가니 깨끗한 화장실이 냄새도 나지않는 시원하게 변을본적도 몆번있엇다
이런 예길 딸에게도 몆번 예기했었던것 같고
어느 까폔가 내 까펜가 적었었다
밥그릇 훔차간 꾼 꿈도
여러꿈도
다 악몽에대한 적었던것같다
화장실 예기도 몆번
실제적으로
밥그릇도 지갑도 옷도 닥스구두도 다 절도질 당하고 그 뿐이겠는가
죽을지경이면 일본쪽으로
또는 싱가폴로
태국쪽으로 또 일본북해도로 여행을가면 조금 숨이 트였고
다녀오는 도중에 엔례행사처럼 지갑을 쓰리당하는게 관례처럼
현관문 키도 쓰리당해
계단에 앉아 몆시간을 열쇠기사 올동안 기다려야했고
어느날 부터
앞쪽 도로가에서 끓임없이 스피커로 관세음보살 을 틀어놓곤
하루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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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노할 천지개벽할 땅이 뒤집힐 악행을
관세음보살 들릴적
집을비우고 나갔어야 했는데
참담한 연속으로
그냥 듣지않으려 구석에 숨어 귀를 손으로 막고있었는데도
철저하게 준비된 샤머니즘들과 중들로 꾸려진 흉악질을 피할수없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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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안개속인듯
무작정 경주가는 버스에 올라 내리지도 않고
돌아오기도
내 정신이 반 나갔을거다
나는 차마 두려워 내 예기만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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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악행으로
내 집을 드나들며 헤일수없을만큼 많은 ? 이익을 취하고 있는
흉악무도한
현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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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간의 이간질시키며
다 어찌 적을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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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하게도
패거리들 뭉처야만 힘을낼수있는
특정상
거리상 가까운
성향이 닮은꼴인지
소외 지역이다보니
속내는 서로 앙숙관계라는
서로 우위를 점하려는
치열하게 보이지않는 전투를 벌이고있는
때거리 지역
선량한 사람들도 있을수있고
정의러운 사람들도 있다는걸 알고있다
경북사람들 특히 경남사람들
타 지역 사람들도
쬐끄만 이익에 혹해
패거리들의 끄나풀 역활로 전략한 이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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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시절 그 즈음
고향성주작천 벌초를 꼭 동참했는데
자녀들과 다 같이
꼭 그즈음 시장에 과일을사라가면 쬐끄만 과일만 있었고
특히 사과는 볼품없는
고향에 가 펼처놓으면 민망할 정도였다
고향 갈적은 위로도 될겸 마음으로 희망을 품은채
밤잠도 설치며
친척들 만날생각에 위로도 될것같아
마음적으로
벌초를 다녀와선 마루에 펼처놓으면
내가 챙기지않았던 쬐끄만 오이가 나오고
나중에사 작은어머니가 가다기 보이는 밭에서
오이를 따 넣었다는걸 알았다
쬐끄만 사과가 민망했다
다음해에도
여전히 같은 마음으로 더 절실해진 마음으로
결국 가까운 친척들에의해 벌 테러를 당헤
삼촌 결혼식 비용도
내 남편이 다 부담했다는걸 알았고 친척분이 아르켜주어
삼촌 주례도 국회의원으로 친정아버지가 남편의 부탁으로 주선해주었고
그기 대한 주례사례인사도 어떤 고마움 표시도 없었던걸로
친정 큰 올케언니가 삼촌결혼식에 참석해 내게 말했다
삼촌 자녀 큰조카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7일 내집에서 지냈고
서울에있을때 아들을통해 갖가지 반찬도 챙겨주었고
남편이 삼촌 취직시켜 서울로 왔고
삼촌 포항제철 시험보러 갈적에도
정성스럽게 시장봐서 대접해 시험보러가 합격했고
삼촌식구들 내가 한 밥 꽤 먹었을탠데
난 단 한번도 삼촌마누라가 해주는밥 먹은적없다
삼촌도 가담되고
삼촌마누라에 의해 그자리를 택해
삼촌마누라 충남금산이 고향인
내가 마련해간 과일이며 명태며 약과며
구멍을 파놓고 미리 갖다논 벌 구멍위에 놓아
삼촌 마누라가
벌들의 습격으로 그들은 미리알고 멀치감치 피하고
나는 피해도 따라왔을것이다 어차피 피할수없게
벌들이 좋아하는
내 옷 상위위에 발라놨기때문이다
짐작이 아니라 100프로 부처님을걸고 맹세하는바이다
계흭하고 가담한자들 내 말 백프로 거짓됨이 없지
대구에 있는병원 응급실로 조금만 늦었어도 생명이 위험했다고
그 기서 끝나지않고
결과로 쓰레기늙은년 가까운친척 죽일놈새끼 띵띵한 잡놈새끼에 의해 계휙적인
경찰도 가담한
몆몆의 파출소를거처 택시를 타며
위협받기도 어느사찰 중은
저녀들 밤길 조심하라고 공포스러운 위협을 하기도했고
경찰이 가짜 생선장수를 증인으로 갖다놓기도했고
주위에 온갖 위협 굴하지않고
재판까지 몆번씩이나 판사가 바뀌었다고
장시간 혼자 누구에게도 얘기한적도 할수도 도움받을곳도없이
기다리고 있는 몆번씩이나 판사가 바꿔었다하니
의자에 앉아있는 내앞으로 오렌지색 수의복을입고 수갑을차고 까까머리를 한 젊은남자들이
때거리로 일부러 내앞에 밀착해 걸어가며
나중에보니 다 의경들이었고 방청석에 앉아있던 다 수갑차고 다 의경이었고
그 많은 거처서 재판결과가 늙은년친쳑 벌금 7만원이란다
참담한 기분에 밖으로 나와선
그곳을 떠나지지가 않아
억울해서
조금있다 젊은경찰들이 다 경찰차에 타는걸보니
다 오렌지색 수의복에 방청석에 수갑차고있던 의경들이었다
경찰들이었다
이게 대한민국의 실정이다
내 남편 국가에 헌신해 젊은청춘 다
내 마음은
그 많은 마취에 샤머니즘에 걸려 최면에 걸려
죽음도 몆번 경험한
그래도 이만큼 건전한 사고방삭으로 사물을접하게
되는
내가 생각해도 사회악에 물들지않고
타인에게 피해준적없고
살아있다는게 기적이고
스스로에게 칭찬 아끼지 않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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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주어진 행운을
가차없이 버리고 쓰레기차 남자를 택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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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에
가차없이 버린
본 주인이 찾아가
잘 보살피고 평온한가정에서 행복을 누리면
좋은 일일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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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먼 먼먼 추호의 접점이 없는것들도 지역이 같다는 이유로 끼어들어
도구로 삼아
절도짓을 75년간 하늘이 무서운일도 서슴치않고 행한
쓰레기년을 온갖 잡스런일에 끌어들여
화장실청소 목욕탕 때밀이 노점상 상추팔이 거리의 잡부일 온갖 더
쓰레기차 고향전라도 운전수를 택해간년
전라도 쓰레기차 운전놈 주위의 것들에 의해서도
도구로 쓰여 전라도가 아닌 다른지역과 관계였담 상황은 완전 달라졌을탠데
악연중에 악연 전라도쓰레기차 전라도를 삭제시키냐 삭제시키지말라
도구로 쓰인년 쥐띠고 사주에 원숭이날이 있어
쓰레기차 운전수와의 관계에서 태어난 쓰레기년 아들
거리를 청소하는 청소부가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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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티비에 인천이 고향인 김세윤인가 원숭이 흉내로 한몫챙긴
오늘도 티비에 원숭이 흉내로 내기를 하네
숭배할것이 없어 쓰레기년을 숭배해 거리 곳곳에
그렇게 숭배할거면
살아생전에 잘 돌봐주지 도구로삼아 캐내
많은 재물을 취했으면 이익의 백분의 일이라도 혜택을주지
뒤저서 숭배해본들
어떤 이익도 되지않을것이다
되려 저질은 악행의 말로가
만 천하에 드러날것이다
속속들이 다는 아닐지라도
하긴 내게서 앗아간 재물로 괴롭힘의 댓가
죽음으로 몰아간 댓가로
8년동안
의 식 주 일체 다 제공한
지옥으로 갈 죄악을 저질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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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거리들 무리를 지어
세상에 공짜가 어디 있겠냐
옷이며 밥이며 집이며 일체 제공할 년놈들이 아니지않느냐
쓰레기년 부엌에 냄비 한개도없던 텅 빈 쓰레기년 부엌도 아니지만
때맞춰 갖다밭치는 식사댓가로
계절마다 갖다 밭치는 옷이며
내게서 내집에서 앗아간 댓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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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가는 곳곳에
수목원 안에도
아파트 내에도 시멘트로 땜질한
경주 어느 쬐끔한 뷔폐 한식식당
식탁의자 밑에도 회색시멘트로 땜질해놓곤
흉해보였다
적기도 추접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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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큰 행사
원숭이 날로 하는예가 많고
이번 경주에서 열린 세계 거물들의 만남의 날에도
원숭이 날이었고
때거리들 정치쪽으로 다 연결돼 있고
이제껏 내 경험상
의도적인게 확실하다는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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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박정각심
인천지역 아는거라곤 아버지 친척 산다는 외엔
어떤 기억도 감정도 없다
굳이 날 끌어들여
빌미로 엮을라하면
버림받아 고마워 해야할 지역이라는것
건덕지가 있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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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박정각심
아버지 어머니 호적으로
박정각심 이름으로 돼있고
도덕적 관례적 법적
어떤 잣데로 끌여다 붙여도
적는다는 자체가 웃기는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