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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6주일 [세상의 상속자로 약속받은 믿음] 김성현감독(강석준집사님 정리)
롬4:13-15
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우리가 예수를 믿어 얻게 되는 것은 구원이다.
구원 뿐 아니라, 또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많은 것들을 함께 얻는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얻는 구원과 많은 약속하신 축복은 우리의 권리로 얻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은혜로 얻는 것이다. 자격이 없는데 거저 베품을 받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정확히 모르는 자들은 성경의 복음의 진리를 오해하고 다른 식으로 설명한다.
우리의 신앙생활, 종교적 일상이 우리에게 구원을 주지 않는다.
또 우리가 교회에 속하여 활동하기 때문이라든지, 마음으로 기독교인이라고 주장한다고 해서 그것으로 하나님께 용납되는 것이 아니다.
구원은 오직 은혜로 받는 것이다.
가당치도 않은 자들이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긍휼 때문에 거저 얻는 것이다.
그래도, 구원을 받기 위해 필요한 것은 있다.
하나님은 신실하신 분, 약속을 지키시는 분, 인자하셔서 은혜를 베푸시는 분임을 믿는 것이다.
믿음이 구원을 시키는 것은 아니지만, 구원을 위해서는 절대 필요하다.
한마디로 하나님께서 은혜로 구원하시는 것이다.
성경 전체는 이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 전체가 복음이다.
그런데, 신약성경은 조금 더 자세히 나와있다.
신약성경은 구원 말고도 더 구체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약속받은 영적 유업을 받는다는 내용이 있다.
[구원과 약속, 믿음과 유업]
구원도 있고, 약속하신 유산도 있다.
하나님은 계시를 통해, 모든 자에게 약속을 주셨다.
그래서, 우리가 할 일은 그분이 약속하셨기 때문에 그분을 믿고, 그 시점부터는 그분을 따르는 것이다.
순종하는 것이다.
믿고만 있고, 따르지 않으면 안된다.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해, 그가 인도하신 것을 또한 따라가야 한다.
한마디로 그것은 그분을 의지하는 것이다.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고, 또한 유업을 물려주신다.
신약성경에는 여러가지 다른 말로 분산되어 있다.
구원을 받는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그리스도와 함께 온 세상을 통치하게 된다.
왕같은 제사장이 된다. 천국에서 이 땅에서의 수고를 보상받는다.
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들이다.
핵심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을 때, 그 신뢰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자기 의를 주신다.
우리는 터무니 없이 부족한 자들이지만, 그분의 의를 주시고, 그분 자신의 기업과 그분의 영광도 함께 해 주시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땅에 있을 때는 극복할 일도 극복해야 한다.
이 땅에서 미움받는 것도 당연하다.
이 세상의 기조나 추구하는 바가 다르고, 세상은 마귀가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것들은 많이 미움을 받는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것으로 흔들리지 않기 원하신다.
그가 구원하시며, 유업을 주실 것을 약속하셨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분을 신뢰하고 따라야 할 것이다.
믿음은 신뢰다.
여기저기서 믿음, 믿음 외치지만, 다른 스타일의 믿음을 가져오면 안된다.
아브라함의 믿음 같아야 한다.
아브라함은 철저한 종교성, 투쟁적인 마음으로 의로운 자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다.
[율법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것이 아니었다]
이 세상 사람들은 신에 대한 의구심이 많지만, 아브라함은 그렇지 않았다.
아브라함은 할례로 의롭다함을 받은 것이 아니라고 바울은 반박했다.
육신의 할례는 진짜 믿음에 대한 외적인 표일 뿐이지, 본질은 아니었다.
진짜 할례는 마음에 하는 것이다.
지난주에는 할례였으면, 오늘 주제는 율법이다.
아브라함이 모세의 율법이 잘 자켜서, 의롭다함을 받은 것이 아니다.
아브라함은 율법이 세상에 오기 500년전에 살았던 사람이다.
수백년 후에나 있을 율법을 어떻게 알 수 있겠는가.
율법이 당시에 계시된 바가 없기 때문에, 지키고 싶어도 지킬 수 없다.
그러므로, 결론은 아브라함은 율법으로 의롭다함을 받은 것이 아니다.
율법이 그를 의롭게 만든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게 된 것이다.
또한 아브라함과 하나님의 관계에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았는데, 성경은 약속을 받았다고 했다.
롬4:13 아브라함이나 그 후손에게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고 하신 언약은 율법으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요 오직 믿음의 의로 말미암은 것이니라
아브라함은 믿음 때문에 의롭게 되었는데, 이제는 하나님의 상속자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 있다.
그 약속 중에 하나가 세상의 상속자가 되리라는 것이다.
창15:18-21
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19. 곧 겐 족속과 그니스 족속과 갓몬 족속과
20. 헷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르바 족속과
21. 아모리 족속과 가나안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여부스 족속의 땅이니라 하셨더라
첫번째로 땅을 유업으로 받는다.
팔레스타인 땅을 주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에게 약속을 주셨는데, 아브라함은 못받았고, 자손들이 받았다.
둘째, 큰 백성이 되게 하실 것이다.
창15: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창17: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아브라함은 여러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이름을 아브람에서 아브라함이라고 바꾸어주셨다.
창12: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셋째, 아브라함으로 인해 세상에 축복이 들어온다.
창26:4 네 자손을 하늘의 별과 같이 번성하게 하며 이 모든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니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라
메시야가 네 자손으로부터 나올 것이다. 그를 통해, 온 세상이 복을 받을 것이다.
온 세상이 그로 인해 구원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갈3:8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이것을 아브라함이 복음을 받았다고 표현했다.
복음은 신약교회에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이미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말씀하신 것이다.
내용상 아브라함은 우리처럼 복음을 믿은 것이다.
그는 복음을 믿고, 하나님의 약속에 거하다가, 백살에 얻은 이삭을 제물로 바칠 때도 번제할 어린 양을 하나님께서 스스로 준비하실 것을 믿었다.
창22: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히11:17-19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아브라함은 이삭을 바칠 때, 네 자손은 이삭으로 말미암을 것이라고 하셨으므로, 제물로 드릴지라도 도로 받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위의 히브리서 구절에 '네 자손'은 복수가 아니고, 단수다. 한사람을 말한다.
아브라함의 머리속에는 많은 후손보다 한사람을 가르킴을 알고 있는 것이다.
요8:56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때 볼 것을 즐거워하다가 보고 기뻐하였느니라
아브라함은 먼 훗날 오실 메시야를 알아차렸다.
자신의 자손으로 오실 메시야가 온 세상을 축복할 것이고, 세상을 상속하실 것이다.
자신이 상속받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고, 자손들이 육적으로 받고, 진짜로 오실 분은 온 세상을 상속받을 것이다.
그 때 아브라함이 생각한 것에 대해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믿음을 굉장히 귀하게 보셨다.
창22:17-18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위의 구절은 아브라함이 받은 말씀인데, 네 씨 단수로 표현한다.
많은 자손을 주신다고 하셨는데, 한사람을 가르킨다.
갈3:16 이 약속들은 아브라함과 그 자손에게 말씀하신 것인데 여럿을 가리켜 그 자손들이라 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한 사람을 가리켜 네 자손이라 하셨으니 곧 그리스도라
어마어마한 영감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순수하게 받으니까, 그대로 하나님의 생각 속으로 들어갔다.
하나님이 무엇을 말씀하신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꿰차고 있었다.
바로 그리스도를 가르키는 것임을 이미 이해하고 있었다.
그 믿음을 하나님께서 달리 보신 것이다.
[믿는 자는 그리스도 안에서 아브라함의 영적 자손]
그러면, 우리는 그리스도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속하면, 우리도 아브라함의 자손이고, 아브라함이 약속받은 것을 상속받을 자들이다.
갈3:29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우리 모든 신자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그 씨에 속한 자들이다.
유대인이든, 이방인이든 상관없이 우리는 한 씨안에 들어있는 것이다.
우리가 씨는 아니지만, 씨 안에 포함된다.
고전6:17 주와 합하는 자는 한 영이니라
모든 믿는 자들은 예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영적으로 한 개체다.
롬8:16-17
16.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
17.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속하였으면, 또한 우리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하나님은 믿는 자들을 아브라함과 함께 상속자로 만드셨다.
아브라함과 함께 받는다는 것은 또한 그리스도와 함께 받는 상속자다.
그래서, 믿는 자들은 아브라함의 육신에서 난 후손이 아니라, 영적 후손이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믿음에 관한한 영적 후손으로 만드시려는 것이다.
육신적 후손은 크게 의미가 없다.
고전3:21-23
21. 그런즉 누구든지 사람을 자랑하지 말라 만물이 다 너희 것임이라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계나 생명이나 사망이나 지금 것이나 장래 것이나 다 너희의 것이요
23. 너희는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이니라
[오직 믿는 자만 세상의 상속자들이다.
한편 아브라함의 육신적 자손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을 못받을 수도 있다.
불가항력적으로 거절해도 복이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예수께서 유대 종교자들에게 마귀의 자식들이라고 하셨다.
자기는 아브라함의 자손이라고 오만하게 생각했는데, 오히려 마귀의 자손이라고 했다.
아브라함의 육적 후손이라는 신분은 영적인 면에서 의미 없다.
아브라함의 영적 후손이 궁극적인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율법 아닌, 오직 믿음으로 의롭다함 받는다]
하나님이 의인으로 선언하는 것은 율법을 통해서는 절대 있을 수 없다.
할례로 의롭다고 하시지 않는 것과 똑같다.
본문의 율법은 랍비의 가르침을 포함하여 말하고 있는 것이다.
율법주의적인 모든 것은 구원을 얻지 못한다.
율법은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가 얼마나 높은지 말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의가 얼마나 높은지 말하고, 인간의 의가 얼마나 형편없는지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결국 구원자를 찾게 만든다.
그래서, 메시야에게 인도하는 초등교사다.
하나님은 믿음의 의만 인정하신다.
아브라함의 믿음이 하나님이 구하시는 의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없이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것을 의롭다고 하셨다.
어떤 사람이 이와 마찬가지로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실 것을 믿으면, 그 믿음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고, 그리스도의 의로 채워주신다.
[믿음의 자손은 세상의 상속자]
세상의 상속자라는 말은 우리가 자주 하는 말은 아니지만, 유대 사상에 꽉 차 있고, 신약성경에 잘 나타나 있다.
땅을 주리라, 자손을 많이 주리라. 메시야를 통해 온 천하가 복을 받을 것이다.
이런 유대사상이 있는데, 유대인들은 영적 차원이 아니라, 정치적으로만 생각했다.
이것은 율법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이것을 상속하실 것이라는 약속은 율법이 오기 전에 이미 있었다.
[율법으로 해결될 것이었다면, 믿음이나 약속은 무의미했던 것]
롬4:14 만일 율법에 속한 자들이 상속자이면 믿음은 헛것이 되고 약속은 파기되었느니라
아브라함은 율법을 지켜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한 곳을 향해 갔다.
모든 것을 버리고, 주저없이 떠났다. 이것이 아브라함의 믿음의 진실성이다.
지금과 달리 그 때는 알지 못하는 곳으로 가는 것은 사지로 떠나는 것이었다.
히11:10 이는 그가 하나님이 계획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라
아브라함은 그렇게 떠돌이로 살면서 불만하지 않았다.
그리고, 머릿속에는 결국 하나님께서 터를 주실 것을 믿었다.
믿음과 약속은 한짝이다.
그런데, 갑자기 유대인들이 율법이 온 이후에 율법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하면, 수백년전에 하나님이 주신 약속은 가짜가 된다.
말이 되지 않는다.
그것이 사도가 내미는 핵심이다.
[율법은 진노만 불러일으킬 뿐이다]
유대인들은 율법이 의롭게 만든다고 했는데, 인간의 죄성 때문에, 율법을 잘 지키려고 해도 악이 더 나온다.
인간의 가증함 때문에 되지 않는다.
그래서, 율법으로 무엇을 하려고 하는 것은 진노를 가져올 뿐이다.
항상 율법을 지켜야 하고, 하나도 어기지 말아야 한다.
이것은 저주다.
갈3:19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하므로 더하여진 것이라 천사들을 통하여 한 중보자의 손으로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그래서, 율법은 앞으로 오실 메시야에게 인도하기 위해서 임시로 주신 것이다.
[법이 없으면 범법도 없는 것]
롬4:15 율법은 진노를 이루게 하나니 율법이 없는 곳에는 범법도 없느니라
아브라함 당시에 죄가 없었다는 것이 아니라, 죄에 대한 기준이 없었다.
오직 하나님의 약속과 믿음으로만 세상의 상속자가 되는 것이다.
율법에 속한 자는 오직 율법만 기준이므로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지만, 믿음으로 나아가는 자는 온 약속을 상속받는다.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은 영적 차원에서 우리 모두에게 주신 것이다.
우리 모두 아브라함과 똑같은 믿음을 가졌기 때문에, 구원하신 것이다.
그분이 나를 구원하실 것이다. 내 죄를 사하실 것이다. 믿었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이다.
똑같은 믿음으로 세상의 통치자가 될 약속을 받을 것이다.
그리스도께서 받으실 영광에 참여하고, 그분과 함께 통치자가 되어 하나님의 유업을 이어갈 것이다.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소망으로 달려가자.
세상에서 시달림 받는 것이 아니라, 왕으로서 통치할 그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약속을 순수히 믿으며 믿음으로 달려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