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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in 무설재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부부는 잠 잘 때 왜 붙어 자야 하는가 - 퍼옴
햇살편지 추천 0 조회 51 13.05.17 07:23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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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17 16:39

    첫댓글
    심박동수가 항상 90에 가깝고
    몸에 열이 많다고 해요

    얼마전엔 39도까지 열이 오르는 신풀루가운데 있으면서
    비몽사몽간에
    '...아~~이렇게 죽는 수도 있겠구나...
    지금가도 여한은 없겠네....'
    하다가 다시 살아났습니다

    암에는 잘 안걸릴것 같아요...
    열이 많이나는 화농성질병등에 자주 걸리니...
    고로 손붙잡고 안자도 됨.
    서로 귀찮아....

  • 작성자 13.05.19 09:03

    ㅎㅎㅎㅎㅎ 웃었어요.
    정도 전에 신종플루를 그냥 집에서 겪어내는데 완전 죽을 것 같더라구요.
    무사히 이겨냈지만 말이에요.
    근데 우린 싸워도 한 침대에서 잔다는.

  • 13.05.18 19:07

    ㅋㅋ 그렇군요~! 일리가 있어요. 제가 몸이 좀 찬 편인데
    남편 다리에 발을 대면 금방 녹아 따뜻해지던데 그래서 그렇군요~!
    좋은 정보입니다~! 감사~! ^ ^

  • 작성자 13.05.19 09:04

    양과 음의 조화라고나 할까요...몸은 좀 어떠신지.
    아마도 오래도록 편편치는 않을 것 같은데.
    전에 쥔장 또한 뒤에서 들이받는 차량 때문에 그런 후유증이 좀 있었다 는.

  • 13.05.22 04:31

    참으로 오래갑니다...
    저는 차가 받치고, 미술관앞 우중에 대리석길에서 슬라이딩, 계단에서 구르고....
    그래서 아킬레스건파열로 수술, 무릎 무슨판인가가 찢어져 수술,어깨고장으로 수술,1년여의 한방병원에서의 치료....
    지금도 심심치않게 한방병원에 갑니다만 침치료는 별로 효과가 없고 처방해준 한약은 먹으면 토할 것 같아
    두재지어논 것 겨우 한재만복용후 그냥 가지고 있음다...
    요사인 방아쇠증후군으로 손가락 수술하자는데 그냥 버티고있습니다
    덕분에 병뚜껑 하나도 못따고.. 아주 사소한 일 까지도 우리집 두목이 해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있으니...
    대단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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