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eD2j9uUkobY&si=d1t0Qgcx2JyXcQyx
샤르별의 집은 정지된 공간이 아닙니다.
성처럼 웅장한 신선들의 집은 자체 부양 장치로 공중에 떠오르며,
길이 300m의 거대 **'수송비행차'**에 실려 원하는 곳 어디든 이동합니다.
항공 엔지니어 티니(Tini)형이 지휘하는 40만 인조인간 군단은 700만 개의 부품을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이 거대한 비행체를 조립합니다.
"지구는 신분으로 사람을 부리지만,
샤르별은 모든 노동을 인조인간에게 맡기고 풍요를 공유합니다."
티니 형의 말 속에 노동에서 해방된 신선의 삶이 웅변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샤르별 최고의 오지, **'수부처디 밀림'**으로 향했습니다.
그곳에는 300m 거목 위에 집을 짓고 사는
**'하늘사람'**들이 존재합니다.
사람의 형상에 털을 두른 이들은 밀림의 약한 동물을 보호하고 재난을 알리는 수호신이자 군기반장이었습니다.
이들이 언어 대신 내뱉는 미세한 파장의 신호는 밀림 전체의 생사를 결정짓는 우주의 법전과 같았습니다.
짐승에 불과해 보이는 이들이 보여주는 의리와 모성애는 이기심에 찌든 인간 사회를 부끄럽게 만들었습니다.
샤르비네는 자연계의 신비 뒤에 숨겨진
**'우주 공유파장(공유프로그램)'**의 비밀을 들려주었습니다.
"삼라만상의 모든 생명체는 우주 공간에 저장된 프로그램을 해독하는 센서를 달고 태어납니다.
잡초 한 포기도 신명의 기운이 빠지면 자랄 수 없지요."
이 무아(無我)의 사랑,
즉 **'신도(神道)'**를 도모하지 않고서는 지구의 후천세상 또한 완성될 수 없습니다.
우주는 침묵하는 듯하나 공유파장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인류의 영적 대각성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늘자동차 선실에서 4차원 가상공간을 열고 신명들과 축제를 벌였습니다.
마시면 저절로 흥이 솟구치는 **'신명주(흥주)'**를 나누며,
보이지 않는 모습으로 우리를 호위하던 수호신과 좌우 사자들을 대면했습니다.
"보이는 힘은 작으나 보이지 않는 힘은 두렵고 크다.
보이지 않는 힘을 믿는 자가 천하를 얻는다."
UFO 선장 초시 러우의 엄중한 가르침 속에 나는 이제 우주와 소통하는 법을 배운 '자유로운 새'가 되어,
지구 인류의 잠든 영감을 깨울 위대한 항해를 계속합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7권 - 4차원의 현상과 초월적인 삶의 세계 2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첫댓글 잘보앗슴니다
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