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치 제고 노력에 참여할 가능성이 높은 저PBR 기업 - 저PBR 기업 중 성장성/수익성/재무구조를 고려해 투자매력이 높은 업체들을 선정
■30개 부품업체들의 평균 PBR은 0.63배, PBR 기준 하위 20%의 평균은 0.30배 - PBR 0.5배 이하 12개의 평균 PER은 5.1배 - 낮은 PBR은 저수익성에서 기인한 낮은 자산효율성을 의미 - 저PBR은 성장성 회복과 주주가치 제고를 통해 해소될 수 있음 - 성장성 회복으로 재평가된 사례는 에스엘과 화신 - 주주가치 개선으로 상승한 사례는 DN오토모티브와 티에이치엔 - 현시점 저PBR을 넘어 추가 아이디어까지 고려했을 때 9개 기업 선정 - 1) 완성차와 동반성장: 서연이화/피에이치에이/화신 - 2) Valuation Call: 대원산업/모토닉/티에이치엔 - 3) 실적 및 성장 사업 보유: 한국단자/코리아에프티/DN오토모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