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워해야 합니다
사람이 죄에 대해 분노하지 않는다면
그에게 선함이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모든
거짓된 길을 미워해야 합니다.
- 찰스 스펄전
There can hardly be goodness in
a man if he is not angered by sin;
he who loves truth must
hate every false way.
- Charles Spurg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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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죄와 불의에 대해
마음의 분노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에게 진정한 선함이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진리를 사랑하는 사람은 단순히
착하게 행동하는 것을 넘어
모든 위선과 거짓된 길을
혐오하며 그것으로부터
자신을 철저히
분리하려 애씁니다.
이러한 분노와 혐오는 증오가
아니라 진리와 정의를 향한
깊은 사랑의 불꽃입니다.
삶은 종종 우리의 안락과
편안함을 시험하지만 우리는
그 속에서 진실을 지키고
올바름을 수호할 용기를
배워야 합니다.
죄와 불의를 바라보며 느끼는
도전은 우리를 영적으로
성숙하게 하고 세상의 흐름에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믿음과
선택을 요구합니다.
결국 참된 선함은 편안함보다
정의를, 안일함보다 진리를
선택하는 삶 속에서 빛을 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