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나오는 빵 진짜 부드럽고 맛이 좋답니다,,,그리고 셀러드 한접시씩~~~~~~~
울 막내보다 어린 병학씨,,,스테이크와 돼지 갈비 주문했어요,,,치즈와 베이컨조각 올린 으깬감자요리도 더불어서 ㅎㅎ
주문할때 좀 많다 싶었는데 결국 배부르다고 갈비는 집에 가져가서 저녁에 먹는걸로~~~~~
우린 대부분 제일 큰 프라임립 주문해서 나눠 먹어요,,,둘이 먹어도 충분히 배부를정도로 큰 오븐구이 소고기랍니다
집에 와서는 버벅대는컴퓨터 손 봐주고 후식으로 빙수 한 그릇씩 나눠 먹고요
같이 사격장에 가서 총 쏘기로 했는데 남편이 속이 안 좋아서 다음으로 미루고 VR 게임 조금 하다가 귀가했답니다
사격장에는 다음에 가는걸로~~~~~~~~~
첫댓글 교회 교우들과 같이하는 행복한 삶
네 석화언니
누군가와 함께 한다는것
즐거운 일이지요^^
와우~ 진수성찬..일류 셰프! 옆지기 과체중 될까 걱정........근데유 아담 본명 윤 병학...거기 병학씬 뉘유?
임병학씨,,,얼마전에 우리 교회로 와서 찬양 인도하는 젊은이지요^^
교회 만찬은 살찔수 밖에
없겠어요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이 친구 대접했어요 스테이크 집에 가서~~~~
맛깔나는 만찬이군요
ㅎㅎ 들꽃님과도 만찬 나누는 시간이 조만간 오길 기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