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수급 안정을 위한 금융권 공동지원첫 사례로 여천NCC 지원” - 금융권은 여천NCC 수입신용장 한도 3억달러 상향을 신속 추진 ―
여천NCC의 나프타 수급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5.7일(목)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가 개최되어, 3억달러 규모의 나프타 수입신용장**(L/C, Letter of Credit) 한도 상향을 내용으로 하는 금융지원 안건이 부의되었다. 금일 상정된 금융지원방안은 향후 채권금융기관 자율협의회 결의(5.15일)를 거쳐 조속히 실행될 예정(5.18일)이다.
최근 중동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여천NCC는 안정적인 나프타 수급을 위해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L/C 한도 확대를 신청(4.29일)하였다. 이에 산업은행은 「중동상황 나프타 수입 관련 금융권 공동 지원체계*」에 따라, 신속히 간이 실사에 착수하여통상적으로 6주 이상 소요되던 L/C 한도 확대 기간을 채권금융기관 협조하에 약 2주로 단축하였다. 무역보험공사도 5천만달러 규모의 수입보험을 제공하여금융권 지원을 뒷받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