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향기 - 세영 박 광 호 - 나는 오늘 하루 누구에게 가시 돋친 말로 쏘아부친 일은 없는가 독소가 담긴 말로 내뱉은 일은 없는가 지금껏 살아오며 당한 일은 기억되고 남에게 한 일은 기억 없네 가시 있고 독이 담긴 말이 여태껏 그 누구 가슴에 살아 있다면 그 얼마나 가슴 아프고 두려운 일인가 섬길 때 당한 말은 살아있고 다스릴 때 한 말은 기억에 없으니 사람이 밑에 있을 때나 위에 있을 때나 늘 남을 섬김으로 하는 말은 그 말에 향기가 있어 원한을 사지 않는다 |
첫댓글 마음이 따뜻 한 멋진 하루되세요.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주말 편히 보내세요.
평안을 빕니다.
언어의 향기.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신록의 6월, 행복한 나날 보내세요.
평안을 빕니다.
좋은행시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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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일요일 되세요.
잘 읽었습니다.
건강하세요.^^
들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행을 비옵니다.
삶에 질을 높이는 귀한글에 쉬여 갑니다.
귀한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좋은글에 잠시 머물다감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언어의 향기 말을 교양미 넘치게하시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언어를 사용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