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운은 9일 오후 1시30분 중국 장자커우 겐팅 스노우파크에서 열리는 베이징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 출전한다.
이채운은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전체 선수들 중 2번째로 어리다. 2006년 4월 26일생인 ‘피겨여왕’ 카밀라 발리예바(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보다 보름 빠른 2006년 4월 11일 태어났다. 이번 올림픽이 끝난 뒤에야 고교 진학이 예정된 한국 선수단의 막내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기량은 이미 국내에선 최고 수준이다. 지금보다 더 어린 나이에 형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하며 ‘스노보드 신동’으로 불렸다. 2020년 평창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아시안컵 하프파이프에서 14세의 나이로 초대 우승자로 등극했다. 이어 지난해 3월 러시아에서 열린 FIS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지난달 미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선 38명 중 8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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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출처로
16살 중딩인데 올림픽에 독일선수가 출전 포기 하면서 그 다음 순위였던 이채운에게 기회가 와서
첫댓글 화이팅 화이팅!
홧팅!!
호ㅏ이티잍잍ㅇ!!!
아직 한~참 기회 더 남앗다 이번에 좋은 성적 내면 좋겟지만 진출 한 것만으로도 충분히 장해♡ 근데 스위스에 있었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표팀 갓기 화이팅!!!!!!!!!!!!!!!!!!!!!!!!!!다치지말고!!!!!!!!!!!!
06이면 소문난 칠공주랑 궁... 그거 드라마 할 때인데..
아고 어린데 다치지말고 최선을 다하고 무사히 돌아오길!!! 화이팅!!!
세상에 이런일이 나왔던 !!! 그 신동맞지?!?! 오ㅏ우!!!
화이팅!
아이구~~ 애기~ 오늘 하고 싶은거 맘껏 즐겁게 타구와!!!!